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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녀는 사냥터에서 짐승에게 상세페이지

귀공녀는 사냥터에서 짐승에게

  • 관심 8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1-2026040200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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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녀는 사냥터에서 짐승에게

작품 소개

#노팅하는수인남주 #야외 #들박 #사냥총이어딜들어오는거야

* 세실 – 공작가의 상속녀. 여러 남자와 자봤지만 모두 마음에 차지 않는다. 소문을 듣고 산으로 향하는데 사냥터지기와 마주친다.

* 아르실 – 오랜 시간 세실을 기다린 늑대수인.

***

“내가 널 정식으로 남편으로 삼는다거나 그러진 못해.”

순간 상처받은 눈을 본 듯했지만 착각이겠거니 싶었다. 그의 성기가 재차 부풀면서 한계까지 벌어졌던 곳을 더욱 침범했다.

“발정기를 겪어보시면 생각이 다르실 겁니다.”

아르실이 그르렁대며 세실의 몸 위에 올라탔다. 퉁퉁 부은 젖꼭지를 길고 느릿하게 혓바닥으로 쓸어 올렸다. 퍼진 젖가슴 아래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며 허리를 들썩였다.

“발정기?”

흥미로운 소리에 세실의 보지가 수축했다. 기대감이 한껏 깃들어 있는 것을 느낀 아르실이 새끼 짐승처럼 그녀의 가슴 밑동을 쥐어짜며 젖을 물었다.

“흐읏, 언제, 흣, 언제 오는데?”

그는 대답이 없었다. 흐느끼는 세실을 진득하게 응시하며 다른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아 돌리며 튕겼다. 그럼 세실의 몸이 그를 옴짝달싹 하지 못하게 조여댔다. 꼭 암컷이 수컷의 새끼를 임신하고 싶어 안달 난 것처럼.

“궁금하시면 매일 밤 저를 찾아오십시오.”

리뷰

4.4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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