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선의 유선 : 황태자의 젖샘 치료법 상세페이지

나선의 유선 : 황태자의 젖샘 치료법

  • 관심 2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1-20260429084.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근친 #친형제 #금단의관계 #하드코어 #강압적관계 #집착공 #광공 #계략공 #황태자공 #능욕공 #절륜공 #여유증수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유혹수 #구원 #첫사랑 #서양풍 #왕족/귀족 #더티토크 #약피폐

* 공: 에드릭 폰 놈베르(황태자)
제국의 완벽한 후계자이자 이안의 친형.
아우의 기형적인 신체 변화를 자신만이 탐할 수 있는 ‘전유물’로 규정한다.

* 수: 이안 폰 놈베르(제2황자)
유폐된 채 자란 비운의 황자.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여유증으로 괴로워하다 친형 에드릭에게 비밀을 들킨다. 형 에드릭의 가학적인 손길을 유일한 구원으로 믿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자낮병약미인수가 병증을 빌미로 친형에게 음탕하게 길들여지는 금단의 관계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형님…… 구멍도, 젖샘처럼…… 길들여 주세요.”
나선의 유선 : 황태자의 젖샘 치료법

작품 소개

#근친 #친형제 #금단의관계 #하드코어 #강압적관계 #집착공 #광공 #계략공 #황태자공 #능욕공 #절륜공 #여유증수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유혹수 #구원 #첫사랑 #서양풍 #왕족/귀족 #더티토크 #약피폐

*본 작품은 자보드립, 근친 등 민감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놈베르 제국의 숨겨진 황자 이안은 사춘기와 함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기이한 병증을 앓게 된다. 사내의 몸으로 계집의 가슴을 지니게 된 수치스러운 비밀은 결국 친형이자 황태자인 에드릭에게 들키고 만다.
에드릭은 의관들을 물린 채 직접 가죽 장갑을 끼고 아우의 침소로 들어가 '치료'를 빙자해 '유린'한다.

“이안, 알잖아. 다시 한번 묻는다. 이 음탕한 즙은 어디서 나온 거지?”

매일 밤 자행되는 음란한 손길 속에서 이안은 형의 지배 없이는 발정의 열을 견딜 수 없는 몸으로 서서히 길들여진다.

단 한 번의 자유를 갈구해 나간 가면무도회.
그곳에서 이안은 작은 일탈을 저지르고, 그 광경을 목격한 에드릭은 끝내 폭주한다.
결국 그는 이안을 자신의 집무실로 끌고 가는데…….

***

에드릭은 손바닥으로 이안의 양 가슴을 한데 모아 짓이기듯 쥐었다. 빗물에 젖은 에드릭의 가죽 장갑이 예민한 꼭지를 스칠 때마다 이안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고개를 숙인 에드릭은 꼿꼿하게 발기한 유두를 입안 가득 머금고는 마치 굶주린 짐승처럼 진득하게 빨아올렸다.
“쫍, 츄릅…… 하아, 정말 계집처럼 젖이라도 나오는 건가? 비린내가 진동을 하는군.”
모진 말을 내뱉으면서도 유두를 훑는 혀끝만큼은 애달플 정도로 집요했다.

작가 프로필

새비지큐어

리뷰

5.0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우와 재밌어요 !!!

    mai***
    2026.05.29
  • This is my first time leaving a comment on Ridi. This short story is like a sensual poem, and I really enjoyed reading it. 리디에서 처음으로 댓글을 남겨요. 이 단편소설은 마치 색색의 시 한 편 같았고,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moo***
    2026.05.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