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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역사/시대물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혜택 기간: 10.12.(화)~10.25.(월)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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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1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9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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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2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9천 자
  • 무료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3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7천 자
  • 무료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4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8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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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5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6천 자
  • 무료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6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5천 자
  • 무료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7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3천 자
  • 무료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8화
    • 등록일 2021.07.16.
    • 글자수 약 3.7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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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무협물,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영혼체인지/빙의,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애교남,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여자주인공: 제갈희(22) 원래 조신하고 얌전한, 그리고 세상물정 모르고 갇혀 사는 새장 속 새 같은 아가씨였으나, 전생의 기억과 자신이 책환생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엉뚱발랄한 성격이 되었다. 얼굴도 제대로 못 본 똥차 같은 남편을 걷어차고 남들처럼 알콩달콩 연애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 어째 인생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

*남자주인공: 이세하(24) 원작의 흑막. 사형 모용도하에 대한 콤플렉스로 삐뚤어진 모용강의 제자. 식물 같은 사형의 부인 제갈희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갑자기 이혼을 하겠다며 사형의 방에서 비급과 영약을 훔쳐 나오는 그녀를 보곤 운명을 거스르려는 강한 매력을 느낀다. 그리고 그녀라면 자신의 어두운 인생도 즐겁게 만들어줄 것 같아서 흔쾌히 따라나서게 되는데.

*공감 글귀:
“남편이 셋이어도 가장 총애받는 본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나 시켜줄 거냐고요.”


작품 소개

<여장부라면 남편은 셋쯤 둬야지> 시어머니에게 떠밀려 피를 철철 흘리며 죽어가던 순간, 나는 기억해냈다.
여기가 삼류 무협지 <무림지존이 다 가진다> 속이라는 걸.

“사라진 남편을 찾아 수절하다가 시어머니에게 맞아 죽는 역할이라니!”

그런 인생 따위, 내 쪽에서 거절이란 마음으로 이혼을 결심했다.
위자료로 남편의 영약과 비급을 챙기고 나오던 중
대화도 해 본 적 없는 남편의 사제와 딱 마주친 게 아닌가!

당황한 나머지 이혼하고 연애할 거라는 내 속내를 말해 버렸는데

“좋아요. 무릇 여장부라면 남편이 셋은 되어야죠.”
“……뭐?”

이세하의 헛소리에 혈압이 오를지언정 탈출을 포기할 순 없다.
결국 옆구리에 딱 달라붙는 세하를 끼고 희는 무림으로 나섰는데, 이게 웬걸?
왜인지 자꾸 남자들이 달라붙는다!

“남편이 셋이어도 가장 총애받는 본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나 시켜줄 거냐고요.”
이런 소리를 지껄이며 나를 쫓아다니는 남편의 사제와,

“생명의 은인께 인사 올리옵니다!”
내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줄 아는 댕댕이,

“내가 누님을 잘못 볼 리가 없는데.”
나에게 묘하게 집착하는 동생에,

“희.”
돌아온 전남편까지.

그냥 평화롭게 살고 싶었던 내 희망은 어디로 가는 걸까?



저자 소개

이루이
딸부잣집 셋째딸. 엄마가 앞뒤가 똑같은 사람이 되라고 지어주셨어요.

내 남주는 북부흑발대공(완), 사형, 저 사실 여자에요(집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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