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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졸브 : His Last Choice 상세페이지

디졸브 : His Last Choice

  • 관심 2,729
총 8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700원
전권
정가
28,200원
판매가
28,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29209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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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디졸브 외전 2 : 데자뷔(deja-vu)
    디졸브 외전 2 : 데자뷔(deja-vu)
    • 등록일 2025.07.25
    • 글자수 약 8.6만 자
    • 3,000

  • 디졸브 외전 1 : 롱테이크(Long Take)
    디졸브 외전 1 : 롱테이크(Long Take)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8.8만 자
    • 3,000

  • 디졸브 : His Last Choice 6 (완결)
    디졸브 : His Last Choice 6 (완결)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700

  • 디졸브 : His Last Choice 5
    디졸브 : His Last Choice 5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11.3만 자
    • 3,700

  • 디졸브 : His Last Choice 4
    디졸브 : His Last Choice 4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11.2만 자
    • 3,700

  • 디졸브 : His Last Choice 3
    디졸브 : His Last Choice 3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11.4만 자
    • 3,700

  • 디졸브 : His Last Choice 2
    디졸브 : His Last Choice 2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12.4만 자
    • 3,700

  • 디졸브 : His Last Choice 1
    디졸브 : His Last Choice 1
    • 등록일 2025.03.04
    • 글자수 약 11.4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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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디졸브 : His Last Choice>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8화
2권: 38화 ~ 73화
3권: 73화 ~ 104화
4권: 105화 ~ 136화
5권: 136화 ~ 166화
6권: 167화 ~ 199화
7권: 1화 ~ 28화
8권: 1화 ~ 27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연예계, 로맨틱코미디(약간의 쌉싸름함이 가미된)


■작품 키워드 : 오해/착각, 질투, 성장, 쌍방구원, 혐관이 아닌데 배틀연애하는 공수
톱배우공, 미인공, 까칠공, 무자각집착공, 후회공, 상처공, 문란했었공, 능력공, (약)초딩공, 꼰대공, 츤데레공, 으르딱딱공, 노력형다정공
무명배우수, 미남수, 입험한수, 짝사랑수, 적극수, 기죽지않는수, 츤데레수, 얼빠수, 상처수, 문란했었수, 순정수, 노력형능력수


■공 : 윤주호 (32세)
3세에 아역으로 데뷔해 약 30년을 톱스타로 살아온 배우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 같지만 노력가이며 완벽주의자. 의외로 외로움을 탄다.
차가운 인상의 수려한 얼굴. 역할을 위해 현재 벌크업 중
망한 사랑의 과거 있는 공


■수 : 송현수 (28세)
무명 배우이자 바텐더
상쾌한 호감형의 미남. 웃으면 눈 밑 애굣살이 도드라짐
윤주호의 오랜 팬(혼자만의 무의미한 일코 중)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맹목적이지만
팬인 건 팬인 거고, 빡치는 건 빡치는 거다. 할 말은 해야 하는 저돌적인 성격


■이럴 때 보세요
누구도 제대로 사랑해 본 적 없는, 망한 사랑의 경험뿐인 톱스타 배우공이 이번에야말로 임자 제대로 만나
노력형다정공이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한 터치로 풀어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과거 있는 거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누가 그런 걸 신경 써요?"
"동감이야. 쉰내 나는 소리지."
"내가 아는 사람이랑 엮인 것만 아니면 돼요."
"......"
디졸브 : His Last Choice

작품 소개

<디졸브 : 한 화면 위로 다른 화면이 점차 겹쳐지면서 장면이 전환되는 영상 제작 기법.>


바텐더로 생계를 유지 중인 무명 배우 송현수.
그는 유명 감독의 영화에 캐스팅 되어 국민 배우 윤주호와 호흡을 맞춘다.

40만 원짜리 물만 마신다. 매니저를 밥 먹듯 갈아치운다.
-무성한 소문이 따라다니는 윤주호.


“집이 어딘데.”
“괜찮아요. 버스 타면 돼요.”
“집이 어디냐고 물었지, 데려다준다고 안 했어.”
“...보광동이요.”
“같이 내려가.”

입은 거칠어도 은근히 다정한 그의 과거가 신경 쓰이면서
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섞이게 되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혼자 있게 만들고, 상처 주고... 내가 겉모습만 멀쩡한 불량품이라는 걸 매 순간 확인하고. 나한테 연애는 그런 기억뿐이야.”

평생을 톱스타로만 살아온 왕자님을 함락시키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

시작도 제대로 해보지 못했던 과거가 멀어지고 새로운 사랑이 다가온다.
마지막 사랑을 만들기 위한 변화와 성장, 그리고 마지막 선택.


ㅇ Before ㅇ
“그럼 내가 다른 사람이랑 자도 상관없어요?”
“네가 그러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

(↑)이랬던 놈이 (↓)이렇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ㅇ After ㅇ
“다신 이거 하지 마. 만나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 말고. 그 새끼 이름도 입에 담지 마. 그 새끼 나오는 TV, 잡지, 기사, 유튜브. 아무것도 보지 마. 알았어?”





※본 소설은 동일 작가의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컴백 : No Choice But…>의 스핀오프 이야기입니다. (각 소설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주인공이 다릅니다)
※위의 두 작품을 읽지 않으셔도 본 소설을 즐기시는 데에 문제가 없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본 소설은 시리즈의 최종편입니다.

작가 프로필

김다윗
수상
2024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최우수상 '디졸브 : His Last Choice'
2022년 RIDI AWARDS BL소설 e북 최우수상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BL웹소설 부문 최우수상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

리뷰

4.8

구매자 별점
3,77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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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입 심하게 해서 구찐사있공 못읽는 사람입니다. 작가님 전작 하나도 안읽었는데 어쩌다가 이 작품을 구매했는지 모르겠어요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설명을 제대로 안 읽고 구매했나봐요. 제 불찰입니다. 아무튼 일단 이건 6권 완결까지 읽은 후의 리뷰입니다... 일단 현수가 엄청 매력적인 캐릭터, 특별한 캐릭터는 아니었습니다. 작가님께서도 그걸 노리신 거 같구요. 그런데 저는 그 점 때문에 현수한테 훨씬 몰입하게 되어서 읽는 내내 좀,, 매우,,, 힘들었습니다. 예. 차라리 현수가 쿨한 캐릭터였어서 윤주호의 구찐사에 대해 별 감정도 못느끼고.. 아 뭐 있으면어때 나도 있는데 ㄹㅇ조선시대도 아니고 이런 쿨한 반응이었으면ㅋㅋㅋ 읽는 저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현수도 너무 힘들어해서 저도 덩달아 너무 힘들었어요..ㅋㅋㅜ 현수는 찐사인데 주호는 그닥인 느낌? 대부분 현수시점으로 전개되다보니까 더 그렇게 느껴졌어요. 암튼 구찐사있공 못읽는 분들은 그냥 읽지 마세요... 그리고 진심 정지인씨 언급이 너무 많아서 이정도면 정지인이 주인공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어요. 제가 초오초를 안읽어서 초오초 내용은 인터넷 서치로 대충 알아온 후에 읽게 되었는데요,,(분명 전작들 안읽어도 내용 이해에 문제는 없긴 합니다.근데 좀 많이 찝찝해요 앞에 내용들 모르면;; X군 스캔들도 그렇고 정지인 윤주호 관계성도 그렇고.) 윤주호는 너무 진심 찐사였던 거 같아서 짜증나는데, 그냥 순수하게 정지인씨 언급량이 너무 많아요. 얘기 할 때마다 생각나잖아요..ㅠ 뭐 이렇게까지 많은가 싶을 정도로 너무 많았고. 직접언급이 아니라 간접언급도 많습니다. 현수랑 주호 사이에 뭔일 터질때마다 다 정지인씨 얘기하는것도 어이가 없었구요... 다 해결 되고도 언급량이 너무 쓸데없이 많다고 느꼈고... 디졸브만 읽은 독자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음... 원래 구찐사있공 작품들은 다 이런가요? 제가 처음 읽어봐서 당황스러운 건가요? 아무튼 전 되게 별로였습니다;; 그렇다고 윤주호가 차별점이 있을 만큼 잘 해주나? 그렇게 매력적인 캐릭터인가? 음 이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수는 엄청 열심히 살아가는 이십대청년 그자체인데.. 개호감인데.. 이정도면 윤주호보다 훨씬 좋은 놈 만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윤주호의 장점 잘생겼다 목소리가 좋다 돈이 많다 끝. 근데 단점은 한도끝도없이 많죠. 말은 개같이 하지 성격은 더럽지 지멋대로지... 성장환경이 잘못돼서 망쳐진 성격까지 신경을 써주고 하나하나 봐줘야 합니까 현수가?? 들을필요없는 욕일아 독설을 들으면서까지???? 현수는 대체 뭔 잘못이 있길래 이 고난을 겪은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중반부터는 현수가 주호 버리고 튀었으면, 다른 톱배우랑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냥 그정도로 굳이 윤주호여야만 하는 이유를 못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윤주호가 많이 구르느냐? 딱히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현수한테 화풀이하는 수준이었는데..? 이러고 끝이라고...? 엥...? 진심 엥스러웠습니다. 말로는 맨날 자기 맘대로 관계가 안 흘러갔다는데,, 음,,, 대체 언제,,,?ㅋㅋㅋ 현수 취급이 그냥 이미 어장에 들어온 물고기 수준이었던 거 같아서 별로였습니다. 넌이미내가가졋어내게로돌아와 st. 그냥... 성격개나쁨+많이문란했음+구찐사있음 <-이 모든 걸 커버할 만큼의 매력도 서사적 당위성도 굴림도 윤주호에겐 없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돈많고 잘생기면 뭐해요 지금 리디에 있는 아무 BL작품에나 들어가도 열에아홉공은 돈많고 잘생겼는데;;; 대개의 작품들에서 수가 감정적 우위에 서있었고 그래서 공어매가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런 점에 익숙해졌나 봅니다ㅋㅋㅋ... 예. 음... 아무리그래도그렇지 둘이 동등하게 좋아하는 정도는 되어야 할 거 같은데 어째 디졸브는 공이 감정적 우위에 서있는...

    jud***
    2026.08.03
  • 와. 윤주호씨가 이렇게나 맘에.들어올 줄은???!!!!!

    jie***
    2026.07.30
  • 분조장 윤주호 막말뱉고 후회×반복..내모습 존똑ㅠ 이 작가님이랑 안맞아도 이 작품은 잼씀

    yyh***
    2026.07.27
  • 미남수 껍질이면 다 수용 가능할 줄 알았는데 이 작품으로 내 취향을 알게 되었음. 솔직히 그렇게 미남인 줄 모르겠어서 더 그런 듯? 현수 그냥 귀염상 훈남 같음 다 떠나서 현수 성격도 너무 취향이 아님 ㅜ 공수치 지리고 혼잣말도 개많고 감성도 벅참. 연재때의 불호 리뷰를 봤어야 했는데 왜 안 봤을까...? 오지랖 엄청난 금잔디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음 ㅋㅋ 현수가 남자로 안 보여서 4권까지 스트레스 ㅈㄴ 받고 하차합니다. 다윗님 글은 잘 쓰시고 자료조사도 잘 하신것 같아서 현수 성격 괜찮으신 분은 보서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너어무 안 맞아서 1점 남김. 윤주호는 가끔 올드한 대사 치고 ex. 색기...섹시 비비탄... 은근히 착하고 상식인 같아서 괜찮았음. 하지만 내가 bl을 공매력으로만 보는게 아니기에 벨테기 올 것 같아 중지함. 김다윗 작가님 글은 정말 잘 쓰셔서 더 아깝네 ㅠ 한 권씩 살 걸. 싫어하면 다 알고 싫어하라는 명언이 생각나 나중에 다시 한 번 도전할 의향 있음... +별로 안 남았으니 6권 엔딩까지 참고 봤는데 못 품는걸로. 외전은 정말 안 궁금해서 패스

    rla***
    2026.07.25
  •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후루룩 잘 봤어요 현수 안참고 지르는 성격 너무 조앗음 주호는 안쓰럽고 섹시하고 초딩같고 ㅋㅋㅋㅋ재밌았다!!!

    kph***
    2026.07.23
  • 4권 - 그 집에서 싸우고 나온지 이틀 만에 보는 얼굴이라고 했는데, 그 뒤에는 불과 몇 시간만에 그 집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라는 묘사 나옴. (80% 부분) *재미있게 읽었음. 요즘 4권 이상 되면 거의 앞부분 읽다가 완결 읽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안 빠트리고 다 읽을 만큼 재밌었음. 공수 캐릭터 다 마음에 괜찮았음. 아쉬운 점은, 전작을 읽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전작의 인물들이 끊임없이 언급된다는 점. 지인이와 홍서. 이야기 전후관계의 파악할 수 있었지만, 감정선은 전작을 읽지 않았으면 그만큼 공감되지가 않아서, 그런 사람에게는 좀 부담스러울만큼 자주 언급됨. 그 둘 없이는 수의 정체성이 아예 다를 만큼의 영향력. 아래는 약 스포가 되는 불호 포인트?? 현서가 지인과 연관될 때마다, '지인 형과의 과거 때문에 내가 당신을 떠나지는 않을 거예요' 라고 주호를 안심시켜 주는 게 갠적으로는 별로였음. 반대로 주호가 지인에게 '나는 이제 그 사람은 전혀 신경쓰이지 않아. 너밖에 없어.'를 지속적으로 상기시켜줬으면 했음. 물론 그런 마음을 표현하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현수와 지인의 만남에서도, 애인의 전 섹파를 만나면서 현수가 되려 더 주호의 눈치를 보고, '주호가 불안해할까 봐'를 더 신경쓰는 게 별로였음. 지인과 현수가 둘이 계속 잘 지내는 설정도. 애인의 전 섹파, 그것도 애인이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과 계속 잘 지낸다는 걸 굳이굳이 '지인이 현수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잘 해 주는 사람인지를' 끊임없이 언급하며 설득하고 있는 느낌.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는 인연의 설정(현수가 지인을 많이 따랐음) 자체가 별로... (키워드에 공에게 '시작도 못 했던 과거' '망한 사랑의 경험' 이런 소개가 있어서 과거 연애사가 나오는 구나 짐작은 했지만, 그 예전 사랑이 수가 그냥 아는 사람 정도가 아니라 가장 아끼는 사람이라는 설명이 있었다면 안 읽었을 것이기에 적는 불호 포인트...) 본권 마지막에 '네가 처음은 아니었을 지도 몰라. 대신 너한텐 더 좋은 걸 줄 거야. 내 마지막' 이 대사에서, 네가 처음은 아니라는 말은 왜 들어갔을까. 마지막을 준다는 대사를 살리려는 거였을까. 그래도 공에게 수 같은 사람은 처음이었다고 이야기 내내 계속 말했으면서 제일 마지막에 왜 저 대사를 넣었는지, 순간 식었음 ㅜ 아. 고양이 얘기도 좀 줄였으면. 걔가 방에서 나오고 안 나오고 등등은 그냥 페이지 채우기 용으로만 보였...

    wee***
    2026.07.20
  • 수가 너무 끌려다니고…잘삐지고..빽빽대고… 문장마다 구체적 설명도 너무 많아요 ㅜㅜ 3권짜리가 5권으로 늘어진 느낌

    kre***
    2026.07.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e3***
    2026.07.19
  • 1권이 고비입니다… 1권을 한 몇개월 읽었는데 2~6권은 3일만에 읽었어요…

    flo***
    2026.07.08
  • 연재때 다 보고 외전만 기다리다 세트로 구매했습니당 외전도 아주 만족스러워요 만족도와 별개로 주횐수와 헤어지기 너무 아쉽네요ㅠㅠ 조만간 재탕예정임다

    sy7***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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