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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상세페이지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 관심 120
비욘드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000원
전권
정가
5,500원
판매가
5,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8.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6964
UCI
-
소장하기
  • 0 0원

  •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2권 (완결)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2권 (완결)
    • 등록일 2020.08.11
    • 글자수 약 7.8만 자
    • 2,500

  •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1권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1권
    • 등록일 2020.08.11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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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경찰물, 현대물, 서양풍, 추리/스릴러, 동거/배우자, 다정공, 헌신공, 호구공, 상처공, 개과천선공, 대물공, 명랑수, 떡대수, 강수, 능력수, 상처수, 오뚜기수, 사건물, 외국인, 3인칭 시점
*수 : 잭 다니엘 -
빨강머리(진저) 백인. 세 차례의 파병 경험이 있는 시카고 경찰청 소속 형사. 군인 출신 답게 탄탄한 몸으로, 얼굴과 몸통에 자잘한 흉터가 많다.
웃는 표정에 버릇처럼 나오는 농담. 마냥 가볍고 유쾌한 사람으로 보이나, 간간히 고장난 것처럼 하늘만 올려다 볼 때가 있다.
생각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타입. 자신은 그다지 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에 비해 남의 일에 쉽게 휘말리고 만다.

#정의맨주먹수 #인간미있수 #흔들려도쓰러지지않아오뚜기수

*공 : 로버트(바비) 스코프너 -
위압적인 체격의 아프리카 계 미국인. LA 경찰 내 조직 범죄 전담반을 이끌고 있다.
근엄한 형사 상으로 보이나 사실은 계획에 집착하고 허당끼까지 있는 샌님. 특히 잭과 엮이면 권위고 뭐고 소용 없을 때가 많다.
클로짓 게이. PTSD로 제어하기 어려운 폭력성이 생겨, 사람과 거리 좁히는 것을 두려워 한다.

#침착헌신공 #질서선경찰공 #개과천선공

*이럴 때 보세요:
브루쿨린99 같은 경찰 드라마 속, 오해와 상처를 극복해야 하는 서툰 어른들의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로 괜찮아서, 시카고에서 그랬던 거야?”
“그만해.”
바비가 얼굴을 쓸어내렸다.
“이러다 친구 노릇도 못 하겠어.”
“어떤 친구를 원하는데.” 잭이 말했다.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작품 정보

크리스마스 장식이 늘어진 LA 다운타운의 한 잡화점. 그곳에서 턱을 잘라내 아래로 혀를 빼 낸, ‘콜롬비안’ 넥타이 식으로 처형당한 시체가 발견된다.
사건을 맡게 된 바비는 계획해 둔 프러포즈만큼은 사수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사건을 해결하리라 마음먹는다. 그러나 그가 모르는 사실이 있으니 -
프러포즈 상대인 그의 연인, 잭 다니엘이 이미 LA에 도착한 상태라는 것.

‘제발, 캘리포니아. 나를 배신하지 마.’

불길한 꿈을 꾼 나머지 크리스마스보다 일주일이나 빠르게 LA에 도착해버린 잭. 불안한 마음을 떨치려, 연인의 안전을 위해 크리스마스까지 LA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마음 먹는다. 광대 가면 쓴 무장 강도 때려 잡기, 마약 밀매범의 아지트 습격하기, 궁지에 몰린 불량 청소년에게 샌드위치 사 주기...... 아무리 해결해도 일은 복잡해지기만 하고, 크리스마스는 점점 더 지키기 어려워지는데....

작가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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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심장을 가진 잭과 그가 구해낸 형편없는 크리스마스 (존슨)

리뷰

4.8

구매자 별점
2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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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어요. 수사물 미드 좋아해서 거의 다 봤는데 꼭 미드 보는 느낌 나요. 다만 내용이 좀 부족해서 아쉬워요. 예를들어 미드에서 어떤 캐릭터가 사연이 있다는걸 보여줄 때 순간 플래시백으로 몇장면 보여주는 연출을 쓰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캐릭터면 나중에 다른 에피소드에서 그 부분을 자세히 다루기도 하고요. 이 책에서도 그런 서술 방식을 쓰시는데, "플래시백"으로 연출된 장면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하게 느껴져요. 이게 영상매체와 활자매체의 차이 때문인데 아치볼드 티제이 시카고사태 그 외에도 언급된 과거 사건들을 영상으로 샥 보여주는거랑 글로 간단하게 서술하는거랑 정보량 차이가 엄청나거든요. 어쨌든 현재 벌어지는 사건이 중요하고 긴박하니까 속도감 있게 쭉 진행되고 과거 사건들은 간략하게 서술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는데, 또 그 과거 사건들이 현재 캐릭터들에게 굉장히 핵심적인 부분이라 디테일하게 설명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아마 미드나 영화였다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책이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 개인적인 아쉬운 점을 꼽자면 후일담이 있었다면 좋았을거 같아요. 본편에서 떡밥 회수 및 결론을 못 내서 외전까지 늘어지는 이야기보단 낫지만 너무 쿨하게 이야기가 끝맺어져서 다들 평화롭고 행복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아무튼 재미있고 수사물 미드 좋아하시면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것 같아요.

    dec***
    2026.01.06
  • 너무 완벽한 이야기...ㅜㅜ

    wod***
    2025.12.25
  • 하 상처를 딛고 성장하게 하는 사랑이란... 이하 주의 사항 중간에 과거 잭이 겪은 집단ㄱㄱ 묘사 생각보다 길고 많아서 좀 힘들었어요 혹시 그런 거 못 읽으시면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걍 넘겼어요...

    ekf***
    2025.12.25
  • 작년 크리스마스인가?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크리스마스를 다룬 소설을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읽었던 것들 중에는 가장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무거운 분위기란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단편으로 이정도까지 이끌어가시는 작가님의 필력이 정말 놀라웠어요 ㅎㅎ

    lde***
    2025.12.25
  • 생각보다 피폐함.. 수의 과거 중 끔찍한 사건들이 좀 있는데 갠적으로 그런 사건들 한번 읽으면 잘 못 잊어버리는 타입이라 공이랑 섹스할때마다 오버랩되서 힘들었음

    fkd***
    2025.12.21
  • 서사적으로 완성된 사랑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이어나갈 둘의 이야기... 에 대한 소설 같아요 어쩌다보니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게 되었는데 매년 연말이면 생각날 듯...!!

    gks***
    2025.12.10
  • 필력이란 바로 이런 거겠죠? 진정 작품이라 할만한 것을 읽은 기분입니다.

    sam***
    2025.11.09
  • 서툴어서 볼만한 어른들의 사랑에 한표를!!

    poo***
    2025.08.15
  • 진짜로 이건 순수문학 ㅠㅠ 영화 한편 본거같아요

    swe***
    2025.06.18
  • 구원물이 구원을 향해가는 둘의 여정이라면, 이 소설은 이미 구원을 끝마친 둘이 서로간의 미래를 위해 한 없이 달려나가는 소설이네요.

    byb***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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