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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2.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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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92736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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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구원, 초능력,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3인칭시점, 공시점, 수시점
* 공: 차제언 / 29살 / 196cm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김밥집을 물려받아 임시로 운영하게 된 정보국 소속 특임대장.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심란해지는 수준의 김밥을 생산하여 손님들에게 구박받던 중 천재 알바에 의해 구원받았다. 그러나 점차 드러나는 이 수상한 알바의 정체는? 얽히고설킨 운명을 직감한 차제언은 은밀한 조사를 진행하는데…….
* 수: 백하 / 2n살 / 175cm
지하 연구소 안에서만 살아온 개조 인간. 연구소가 습격받던 날, 가족 토끼들을 품에 안고 죽을힘을 다해 도망쳤다. 토끼들은 잡초라도 뜯어 먹으며 버텼지만 특수한 인간체인 백하는 당근밖에 먹을 수 없어 수일을 굶었다. 어느 날, 어디선가 향기로운 당근 냄새가 날아와 홀린 듯 따라가니 웬 김밥집이 나왔다. 그곳엔 당근을 수호하고 있는 무서운 남자가 있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욕쟁이 할매 스타일의 거대 미남공이 말랑콩떡수와 귀여운 토끼들에게 둘러싸여서 힐링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저… 혹시 월급을 돈 대신 당근으로 받아도 될까요?”
“합격.”
* 작품 키워드: 구원, 초능력,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3인칭시점, 공시점, 수시점
* 공: 차제언 / 29살 / 196cm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김밥집을 물려받아 임시로 운영하게 된 정보국 소속 특임대장.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심란해지는 수준의 김밥을 생산하여 손님들에게 구박받던 중 천재 알바에 의해 구원받았다. 그러나 점차 드러나는 이 수상한 알바의 정체는? 얽히고설킨 운명을 직감한 차제언은 은밀한 조사를 진행하는데…….
* 수: 백하 / 2n살 / 175cm
지하 연구소 안에서만 살아온 개조 인간. 연구소가 습격받던 날, 가족 토끼들을 품에 안고 죽을힘을 다해 도망쳤다. 토끼들은 잡초라도 뜯어 먹으며 버텼지만 특수한 인간체인 백하는 당근밖에 먹을 수 없어 수일을 굶었다. 어느 날, 어디선가 향기로운 당근 냄새가 날아와 홀린 듯 따라가니 웬 김밥집이 나왔다. 그곳엔 당근을 수호하고 있는 무서운 남자가 있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욕쟁이 할매 스타일의 거대 미남공이 말랑콩떡수와 귀여운 토끼들에게 둘러싸여서 힐링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저… 혹시 월급을 돈 대신 당근으로 받아도 될까요?”
“합격.”
누가 우리 집 당근을 거덜 냈을까
작품 정보
갑작스레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팔자에도 없는 김밥집을 맡게 된 차제언.
파탄 난 인성과 파괴적인 요리 실력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유일한 청년인 그를 보러 오는 노인들로 인해 ‘차차김밥’은 시골 마을 제일의 핫 플레이스가 되고 말았다.
거 김밥 옆구리 좀 안 터뜨릴 수 없냐? 이놈아, 그렇게 내려놓아서 접시가 깨지겠어?
김밥집을 마을 사랑방으로 착각하는 노인들은 매일같이 찾아와 잔소리를 늘어놓고…….
그냥 확 튀어 버릴까 고민하는 차제언의 눈앞에 수상한 외지인이 나타났다.
하얀색 더벅머리, 다홍색 눈을 가진 젊은 남자.
듣거라. 너의 남루한 행색은 문제가 되지 않음이니, 네 바로 알바가 될 상이로구나.
그러나 면접 중 훅 들어오는 수상한 질문.
“저… 혹시 월급을 돈 대신 당근으로 받아도 될까요?”
“합격.”
그렇게 우리 집 당근을 거덜 낼 귀한 알바가 들어왔다.
파탄 난 인성과 파괴적인 요리 실력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유일한 청년인 그를 보러 오는 노인들로 인해 ‘차차김밥’은 시골 마을 제일의 핫 플레이스가 되고 말았다.
거 김밥 옆구리 좀 안 터뜨릴 수 없냐? 이놈아, 그렇게 내려놓아서 접시가 깨지겠어?
김밥집을 마을 사랑방으로 착각하는 노인들은 매일같이 찾아와 잔소리를 늘어놓고…….
그냥 확 튀어 버릴까 고민하는 차제언의 눈앞에 수상한 외지인이 나타났다.
하얀색 더벅머리, 다홍색 눈을 가진 젊은 남자.
듣거라. 너의 남루한 행색은 문제가 되지 않음이니, 네 바로 알바가 될 상이로구나.
그러나 면접 중 훅 들어오는 수상한 질문.
“저… 혹시 월급을 돈 대신 당근으로 받아도 될까요?”
“합격.”
그렇게 우리 집 당근을 거덜 낼 귀한 알바가 들어왔다.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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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간만에 재밌는 소설 읽었어요 소재도 설정도 독창적이면서 내용전개도 깔끔해서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aft***2026.06.18귀엽네요... 가볍게 잘 봤습니다
idn***2026.05.04사장님이 변태고 백하가 맛있어요. 변태 사장 대사 일부 발췌 "하, ***, 섰다! 섰어!"
mav***2026.01.11재미있습니다 백하가 너무 귀여워요
tkr***2026.01.09완전 재밌게 잘 읽었구요 생각보다 딥하다는말이 왜인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공이랑 수 둘 다 행복해라..
cd2***2026.01.08귀여운 수인물인줄 알고 샀는데 잘짜여진 사건물 이였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apl***2026.01.06제목만 보고 달달로코인줄 알았는데 그저 고트한 순애물이었고,,,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용 공 말하는 게 너무 웃김 ㅋㅎㅋㅎㅋ 행복하게 사는 모습 더 보고싶 ㅠㅠ
tif***2026.01.06토끼가 너무 귀여워요
mus***2026.01.03너무 귀여워요 재밌게 읽었어요
dua***2025.12.24귀여운맛. 가벼운 수인물
ser***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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