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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 관심 238
에클라 출판
총 61화
혜택 기간 : 6.12(금) 00:00 ~ 6.14(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2-20260602102.0001
  • 0 0원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61화
    • 등록일 2026.06.13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60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59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58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57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56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55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54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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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능력녀 #유혹남 #짝사랑 #사제지간 #재회물 #동거 #왕족/귀족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연하남 #대형견남
*남자 주인공 : 시엘 폰 실베리온 (25)
푸른 눈, 은발. 188cm.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
테르반느 제국의 기사이자, 실베리온 공작가의 후계자.
하얗고 고운 외모가 사람을 홀리곤 한다. 다정한 눈빛과 달리, 문란한 소문이 뒤따른다. 그를 흠모하는 여인들은 시엘을 종잡을 수 없는 남자라고 평가하고, 그래서 더 헤어 나오기 힘들어하곤 한다.
*여자 주인공 : 에리스 블레인 (28)
짙은 와인색의 긴 웨이브 헤어, 녹안, 167cm.
셀리스 왕국의 기사가 되지 못해 용병이 된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암암리에 퍼진 소문의 비밀 길드 ‘베스’의 수장이다.
아버지는 유명한 왕실 기사였지만 어머니는 평민이었던 탓에, 아버지가 사고로 죽고 반 귀족으로 어디에도 끼지 못한 채 멸시당하는 외로운 삶을 살았다.
이미 돈은 많지만, 더 많이 벌어 남은 인생 편하게 사는 게 목표.
*이럴 때 보세요 : 감정을 숨기는 데 능숙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스며들어 구원이 되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에리스 양, 난 슬슬 진심이 되어 가는 것 같은데. 어쩝니까.
제자의 신붓감으로 노려지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

테르반느 제국에서 온 여행객을 호위하라.
그리고… 여행의 다른 목적이 있는지 감시하라.
용병 에리스 블레인에게 주어진 임무였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 것은,

“네가 왜 여기 있어?”

8년 전 검술을 가르쳤던 제자였다.

“저희가 아는 사이였습니까?”

그러나 시엘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고,
에리스도 시엘을 모르는 척하며 한 지붕 아래서 그를 밀착 감시하게 된다.

“이딴 것도 여행이라고, 없던 낭만이라는 게 생기네요.”
“…시엘 님.”
“선이라도 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요?”

알면 알수록 그를 감시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누가 알았겠어요. 호위 기사를 생각하면서 좆이라도 잡고 흔들고 싶을 거라고.”

그의 여행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작가 프로필

키슈

리뷰

5.0

구매자 별점
4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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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어용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wks***
    2026.06.13
  • 여주가 검술스승이고 남주가 제자였던 관계성이 신선하네요. 인물간의 텐션도 좋고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재밌어요ㅎㅎ

    miy***
    2026.06.13
  • 남주 캐릭터가 넘 좋아용ㅋㅋ

    fre***
    2026.06.13
  • 서로 과거를 숨긴 채 모른 척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운명 같은 사랑으로 이어지네요. 클리셰지만 존맛탱!

    ash***
    2026.06.13
  • 키슈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표지에 남주도 멋있고 사제지간 재회물 설정이 흥미로워요 대형견 유혹남 능력녀 조합이 좋고 잘 어울립니다 캐릭터들 매력있어서 잘 읽히네요 사제지간 스토리 전개 재밌을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mjr***
    2026.06.13
  • 술술 읽혀요 재밌어요

    sjr***
    2026.06.13
  • 기억못하는 척 하기는!!

    jcw***
    2026.06.13
  • 기대하면서 읽게되네오

    kyk***
    2026.06.13
  • 남주는 테르반느 제국의 기사이자, 실베리온 공작가의 후계자입니다 하얗고 고운 외모가 사람을 홀리곤 하고 다정한 눈빛과 달리, 문란한 소문이 뒤따릅니다 그를 흠모하는 여인들은 그를 종잡을 수 없는 남자라고 평가하고, 그래서 더 헤어 나오기 힘들어하곤 합니다 여주는 셀리스 왕국의 기사가 되지 못해 용병이 된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암암리에 퍼진 소문의 비밀 길드 ‘베스’의 수장입니다 아버지는 유명한 왕실 기사였지만 어머니는 평민이었던 탓에, 아버지가 사고로 죽고 반 귀족으로 어디에도 끼지 못한 채 멸시당하는 외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감정을 숨기는 데 능숙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 속에서 과연 어떻게 관계가 변화되고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jos***
    2026.06.13
  • 시렐과 에리스. 둘다 사연이 있는 것 같아요. 더 읽어 봐야 알겠지만 시엘 쪽이 더 깊은 듯 해요. 연하 남주가 귀엽게 애교를 부리지만 속은 깊고 책임감을 가지고 있네요. 주어진 임무 속에서 어찌 사랑이 발전 할지 완전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정주행 시작합니다

    jes***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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