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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 구구절절해요 한 문장으로 설명 가능한 걸 3~4p 설명함 12권이나 될만한 내용인진 모르겠음 1~2권: 수인생얘기 3권 중반: 겨우 공 수 만남 3권~5권: 수가 공을 부잣집 기사로 착각함 공은 5권 쯤 알게 되는데 수 기만하고 속임 기를 쓰고 읽어볼라 햇는데 걍 하차하겟슨
할인하길래 다시 보는데 아~~ 왜 멍청한 발언과 행동하는 사람들은 다 여자인건지.. 이런거 보기 싫어서 bl보기 시작한건데 전형적이고 1차원적인 머리 빈 여자 엑스트라 나올때마다 어이가 없어요. 남자 하나 꼬시려고 차 사고 내고 기자 불러서 같이 서있는 모습 찍게 한 후 스캔들 내는 연예인이나, 엘리베이터 안에서 공 꼬시겠다고 여러명이 페르몬 뿌리면서 싸우는거나, 높은 직위까지 올라갔으면 일 욕심 있을탠데 짧은 스커트에 높을 힐 신고 회사 로비에서 페르몬 뿌리면서 헛소리하는 직원이나, 싸가지 없이 말하다가 공 얼굴 보고는 반해서 갑자기 앗 나오늘 쌩얼인데... 하면서 꼬시는 환자나. 이게 1권에서 나오는 엑스트라들인데 그 뒤엔 얼마나 더 많은 예의를 모르는 사람들이 나올지... 누가 잘생긴 사람이랑 마주친다고 바로 꼬실 생각을 하나요..;; 심지어 신의 역작이랄 정도로 잘생겼다는데... 일반 로맨스 소설에서 여적여 만드는 구도에서 흔히 보이는 엑스트라들이라 보기 거북해요. 수 도와주는 착한 주변인들은 또 다 남자에요. 여자들은 다 공 꼬실 생각밖에 없고 남자들은 다 수가 안쓰러워서 도와주려하고. ---------------- 소재, 등장인물들 다 좋아요. 장편 좋아해서 16권짜리 20권짜리도 형광펜 칠하면서 잘 읽는편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전개가 너무 느려요. 1권 내용 = 소아가 무슨일 하는지 끝입니다. 소아가 일하는 오피스텔이 어떤곳인지, 몇 층에 뭐가 있는지, 어떤 직원들이 있는지, 수가 하는 일이 뭔지, 수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수가 얼마나 직장동료들에게 이쁨 받는지, 수가 오피스텔 어디서 사는지 등 거의 수의 일, 주거 내용밖에 없어요. 1권 이후에 내용이 전개된다면 계속 읽으려고했는데 다른 리뷰보니 3권까지도 공,수가 제대로 대화를 안한다니... 전 여기까지인가봐요....
3권째인데 둘이언제만나요?...
한권씩 신중히 구매해서 읽는 방법을 권해요.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들이 너무 오그라드러서 항마력이 필요합니다. 별 5개를 기본으로 드리는 편이라서, 제 기준의 별 3개는 다른분들 별 1개랑 비슷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ㅜㅡㅜ
역시 난 장편소설이 취향인가봐..ㅎ 호흡이 많이 느린편니깐 참고하고 보세용
너무 재밌네요 ㅎㅎ 잘 읽히고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외전이 더,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가님 힘내주세요.(절 꾸벅) 전 정말 좋았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외전 외전~~~!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천천히 읽어보도록 할게요! 기대됩니다!
권수가 많아 아주 많이 느리게진행됩니다.
너무 진부하고 지루해서 십몇년 전 로설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메가버스는 그저 성별을 대체하기 위한 장치일 뿐이었네요. 솔직히 30대 중반의 남자들 말투가 너무 깨요ㅠㅠ 진짜 현실에서 저렇게 말하면 너무 싫을 거 같은데... 스토리는 일일드라마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세상 만사 모든 사건이 주인공수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모든 인간관계가 주인공수로 연결되는 동화보다 놀라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넘기고 넘겨서 7권 읽고 있는데 이 이상 읽어야 되나 싶네요. 이걸 굳이 열두권의 분량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리고 중간중간 정말 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는 문장들이 너어어어어엉어ㅓ어어어어무 많아요. ‘휴대폰이 계속해서 진동했다’ 라고 표현하면 될 문장을 ‘지-잉 지-잉 지-잉 지-잉 지-잉 지-잉’ 이러고 있음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같은 단어 반복 어마어마하게 많고, 말투 대사 너무 유치함 내가 소설을 읽는 거지 연극 대본을 읽는 건지... 그나마 1-2권까지는 그냥저냥 읽을만했음 너무 디테일하다고 해도 내 기준 12권의 서사를 이끌고 나가려면 그 정도 바닥은 다져야 된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4권부터는 진짜 궁금하지도 않고 왜 넣었나 싶은 장면과 대사가 쏟아짐 맠다고 뭐고 그냥 한권씩 사서 읽다가 엥? 싶을 때 멈추는 게 더 나은듯 +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게 진짜 소설이 아닌 드라마 같은 게 주인공의 꿈 내용을 계속 넣음 아무리 벨이 판타지라지만... 이건 무슨 주인공이 박수도 아니고 예지몽도 아닌데 무슨 꿈을 그렇게 꾸는지...? 그냥 한두번 꿈 내용 나오면 소설적 장치라고 생각할텐데 이게 계속 나오니까 한숨만 나옴 몰입도가 팍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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