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상세페이지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 관심 54
라피스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700 ~ 3,000원
전권
정가
7,700원
판매가
7,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806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3권 (외전)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3권 (외전)
    • 등록일 2022.12.13
    • 글자수 약 5.3만 자
    • 1,700

  •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2권 (완결)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2권 (완결)
    • 등록일 2022.12.13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1권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1권
    • 등록일 2022.12.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재회물, 구원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상처공, 재벌공, 미인수, 순진수, 상처수, 까칠수, 얼빠수, 일상물, 잔잔물, 대학생, 구원

* 공: 정유현
눈길을 끄는 외모로 어디에서든 인기가 많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사랑은 없다 믿으며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당황스러울 정도로 순수한 마음을 내비추며 제게 직진하는 겨울을 만난다.

* 수: 이겨울
집안의 폭력과 방관에서 자라 상처가 많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타인을 대하는 것이 서툴어 자꾸만 모난 말이 나간다. 유현에게 첫눈에 반한 이후론 직진, 또 직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닮은 듯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사랑으로써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선배는 저한테 눈 같아요. 겨울에 눈이 내리면 날이 포근해지잖아요.”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작품 정보

아빠의 형제 집안에 입양되어 학대당하며 자란 이겨울(수)은 대학교에서 선배 정유현(공)을 만나 처음으로 사람의 온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날은 세운 고양이 같은 까칠한 겨울의 모습에 유현 역시 흥미를 느낀다. 둘은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겨울 집안의 아웃팅 협박으로 둘은 헤어지게 된다.

그로부터 10년이 채 흐르지 않은 어느날, 둘은 재회하게 된다. 유현은 영화 제작사 대표로, 그 앞의 겨울은 시나리오 작가로서.

“이겨울, 여전하네. 낯짝 두꺼운 건 더 여전하고.”
“선배도 재수 없는 건 여전하시네요.”

오래된 추억은 애초에 꺼진 적 없었던 감정에 또 한번 불을 지피고, 두 사람은 수순처럼 서로에게 이끌리는데....

작가 프로필

나남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친근한 선생님 (나남)
  • 모어 댄 프렌즈 (More than friends) (나남)
  • 유월아 (나남)
  •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 (나남)
  • 나의 세상 (나남)

리뷰

4.4

구매자 별점
6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얼어붙은 마음의 고요한 메아리: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에 대하여 ​<온전한 너의 겨울에게>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자연스러운 클리셰'라는 정의입니다. 이야기를 읽는 내내 제가 무엇을 마주하고 있는지, 이 길의 끝이 어디로 이어질지 정확히 알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치 아주 익숙하고 안전한 항구로 돌아온 것 같았죠.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러한 예측 가능성이 이야기를 지루하게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익숙한 공식들 안에는 나를 지치게 하지도, 그렇다고 심장을 뒤흔들지도 않는 어떤 평온함이 있었습니다. ​이겨울이 수많은 트라우마 끝에 세워 올린 가시 돋친 고양이 같은 태도와 방어기제는 무척이나 익숙했습니다. 정유현 역시 교묘하고 거리감이 느껴지면서도 놀라울 만큼 헌신적인, 딱 기대했던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케미스트리는 추운 겨울 한복판에 갑자기 쏟아지는 햇살 같았습니다. 다만 그 빛은 나를 태울 만큼 뜨거워지지는 않았고, 그저 기분 좋은 미온기를 남겼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시절부터 10년 후 '대표와 작가'로 재회하기까지, 작가의 차분하고 우울 섞인 문체는 제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플롯이 엄청난 반전을 약속하지도 않고, 어쩌면 이 장르의 가장 고전적인 '구원' 서사를 다루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어디서 본 적 있는 장면이다"라고 생각한 순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찰나의 감정들이 주는 울림이 저를 그 세계 안에 머물게 했습니다. ​결국 저에게 이 이야기는 거대한 실망도, 잊지 못할 명작도 아니었습니다. 감정을 뒤흔들거나 마음속에 폭풍을 일으키지는 않았지만, 꾸준한 흐름으로 지극히 평범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는 가벼운 바람처럼 다가왔다 떠나갔습니다. 깊은 흉터를 남기지는 않겠지만, 결코 시간이 아까웠다고 말하게 하지도 않을, 그 자체로 편안하고 소박한 경험이었습니다.

    der***
    2026.03.13
  • 잔잔해요 공시점은 좋았어요

    met***
    2023.08.10
  • 찐사랑..두 사람 손 꼬옥 잡고 눈길 걷자..

    hjl***
    2023.06.02
  • 맠다로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외전은 공시점인데 헤어져있는동안의 얘기도 나와서 좋았음...

    sjj***
    2023.05.30
  • 재밌긴 한데요 공이 넘 취향이 아니에요 적극성 제로... 외전은 변명같아요 본편에서 충분히 보여주고 보충하는게 외전이어야하는데 본편내내 수의 매달림만 보여주고 사실은 이랬다~하고 외전으로 공시점을 보여주는데 그조차 시원치가 않네요

    dry***
    2023.05.28
  • 공이 한마디 할때마다 형광펜 한번씩 칠하는 중 .. 재밌다 ㅋ .. 침나오네요

    qhq***
    2023.04.11
  • 에궁 ㅜㅜㅜㅜ 안타까운데 침나와요ㅠㅠㅋㅋ 재밌음ㅋㅋ

    rid***
    2022.12.15
  • 표지때문에 발 담궈 봅니다! 생각보다 불호가 나뉘어서 엄청 고민함.. 그래도 취향으로 극복! 저는 재밌게 봤어요. 생각은 4점이지만 5점 주고싶은 책이랄까? 겨울이가 넘 안됫구나 했는데,둘다 너무 안타까워서ㅠ 더 찌르르했음ㅜㅜ 눈물 한방울 흘림..

    xld***
    2022.12.13
  • 너무도 오랜시간 보호받지 못하고 고통받은 우리 가여운 울보수 안쓰럽 ㅠㅠ

    coe***
    2022.12.13
  • 뒷심이 살짝부족...ㅠㅠ 아숩

    luv***
    2022.12.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백삼)
  • 라푼젤의 꽃밭 (와퍼s)
  • 캔디 윰윰 (아르카나)
  • 주마등의 남자 (엘르니앤)
  • 플레이스 투 비(Place to be) (유우지)
  • 사랑하면 죽습니다 (Samedi)
  • 첫사랑 복권 (크레바스)
  • 백치 오메가 (우윳)
  • 사선의 끝 (슬벳)
  •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파틀레쥬)
  • A라고 부를 때 (탄지경)
  • 여보, 임신할까? (칵테로니)
  • 환장의 삼각 신혼 (김감사)
  • 로열 블러핑 (모드엔드)
  • 지하철 예쁜이는 하고 싶어요! (몽년)
  • 후배 위로하는 선배 (겨울야구)
  • 고백의 대가 (캬베츠)
  • 패션 : 라가(Raga) (유우지)
  • 알파 전용 노래방 (배덕)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