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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1.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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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62418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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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연예계, 학원물, 재회물, 오해, 질투, 첫사랑, 능력남, 다정남, 짝사랑남, 직진남, 상처남, 짝사랑녀, 까칠녀, 상처녀, 쌍방구원
* 남자주인공: 한제오(15~19세→30세) - 데뷔 10년 만에 첫 스캔들이 터진 톱 배우. 큰 키에 매혹적인 외모, 잿빛 도는 검은 눈동자를 가진 혼혈이다. 가난도, 할머니 손에 자란 것도 부끄럽지 않지만 빛나는 차영 앞에서는 자꾸만 작아졌다. 그래서 성공하고 싶었다. 곁에 설 수 있을 만큼 성공해서 고백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계속 같은 마음일 테니까, 차영은 언제까지나 기다려줄 테니까.
* 여자주인공: 차차영(15~19세→30세) - 백수. 대기업 퇴사했겠다, 오래 짝사랑한 제오는 여배우와 스캔들이 났겠다, 마음 정리 겸 여행을 떠난다. 그러다 강릉의 한 디저트 가게에 정착해 파티시에를 꿈꾸던 중, 한제오가 들이닥친다. 왜 이제야 마음을 들쑤시는 거야?
* 이럴 때 보세요: 10년 넘게 엇갈린 짝사랑을 하던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서로가 첫사랑임을 깨닫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너한테 키스하면. 나 뺨 때릴 거야?”
*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연예계, 학원물, 재회물, 오해, 질투, 첫사랑, 능력남, 다정남, 짝사랑남, 직진남, 상처남, 짝사랑녀, 까칠녀, 상처녀, 쌍방구원
* 남자주인공: 한제오(15~19세→30세) - 데뷔 10년 만에 첫 스캔들이 터진 톱 배우. 큰 키에 매혹적인 외모, 잿빛 도는 검은 눈동자를 가진 혼혈이다. 가난도, 할머니 손에 자란 것도 부끄럽지 않지만 빛나는 차영 앞에서는 자꾸만 작아졌다. 그래서 성공하고 싶었다. 곁에 설 수 있을 만큼 성공해서 고백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계속 같은 마음일 테니까, 차영은 언제까지나 기다려줄 테니까.
* 여자주인공: 차차영(15~19세→30세) - 백수. 대기업 퇴사했겠다, 오래 짝사랑한 제오는 여배우와 스캔들이 났겠다, 마음 정리 겸 여행을 떠난다. 그러다 강릉의 한 디저트 가게에 정착해 파티시에를 꿈꾸던 중, 한제오가 들이닥친다. 왜 이제야 마음을 들쑤시는 거야?
* 이럴 때 보세요: 10년 넘게 엇갈린 짝사랑을 하던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서로가 첫사랑임을 깨닫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너한테 키스하면. 나 뺨 때릴 거야?”
네 다정함의 이유
작품 정보
차영에겐 10년 넘게 짝사랑한 남자가 있다. 유명 배우이자 친구, 한제오.
어느 날 제오의 스캔들이 터지고, 차영은 이만 희망고문을 끝내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다 정착한 강릉.
디저트 카페에서 일하며 천천히 짝사랑을 정리하는 중이었는데...
“네가 왜 여기 있어?”
해외 촬영을 하고 있어야 할 제오가 눈앞에 나타나고 말았다.
“차영아. 네가 강릉까지 온 거, 나 때문이야?”
제오를 보는 순간 차영은 깨달았다.
너랑 멀어지는 방법 말고, 내가 널 놓을 방법이 없거든.
그러니까 한제오. 우리 그만 보자.
***
“내가 널 많이 좋아하나 봐, 차영아.”
“……너는 왜 이렇게 아무렇지 않아?”
나는 그 말을 하기까지 10년이란 세월을 지나왔는데, 왜 그렇게 쉽게 내뱉을 수 있지? 역시 한제오는 나를 붙잡기 위해 그냥 되는대로 좋아한다는 말을 내뱉는 것일까?
“내가 아무렇지 않아 보여?”
신경질적으로 손을 쳐 내려는데, 한제오가 다시 내 손을 힘주어 잡았다.
“그럼 나 성공한 거네. 티 안 내려고 엄청 노력 중이거든.”
한제오의 시선이 나를 옭아맸다. 동요하는 나와 다르게 한제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올곧았다.
“여유롭지 않아. 나 지금 엄청 떨고 있어.”
믿지 못하는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한제오가 갑자기 손을 끌어 제 심장에 가져갔다.
“봐.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잖아.”
어느 날 제오의 스캔들이 터지고, 차영은 이만 희망고문을 끝내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다 정착한 강릉.
디저트 카페에서 일하며 천천히 짝사랑을 정리하는 중이었는데...
“네가 왜 여기 있어?”
해외 촬영을 하고 있어야 할 제오가 눈앞에 나타나고 말았다.
“차영아. 네가 강릉까지 온 거, 나 때문이야?”
제오를 보는 순간 차영은 깨달았다.
너랑 멀어지는 방법 말고, 내가 널 놓을 방법이 없거든.
그러니까 한제오. 우리 그만 보자.
***
“내가 널 많이 좋아하나 봐, 차영아.”
“……너는 왜 이렇게 아무렇지 않아?”
나는 그 말을 하기까지 10년이란 세월을 지나왔는데, 왜 그렇게 쉽게 내뱉을 수 있지? 역시 한제오는 나를 붙잡기 위해 그냥 되는대로 좋아한다는 말을 내뱉는 것일까?
“내가 아무렇지 않아 보여?”
신경질적으로 손을 쳐 내려는데, 한제오가 다시 내 손을 힘주어 잡았다.
“그럼 나 성공한 거네. 티 안 내려고 엄청 노력 중이거든.”
한제오의 시선이 나를 옭아맸다. 동요하는 나와 다르게 한제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올곧았다.
“여유롭지 않아. 나 지금 엄청 떨고 있어.”
믿지 못하는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한제오가 갑자기 손을 끌어 제 심장에 가져갔다.
“봐.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잖아.”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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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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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하아 한제오 한제오 한제오 찬양글임 유치 빤쓰 ㅠㅠㅜ 지구상에 한제오만큼 존잘남 없음 둘의 서사도 별거 없구만 왜 저럼 …디게 일차원적임
m5s***2025.03.0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s***2024.11.24
외전 기다립니다 재밌어요
chu***2024.07.111화부터 오타가 너무 많아요 ㅜ ㅜ.
jud***2024.04.101권만 우선 봐볼까 했는데..점점 재미나서 훅~ 끝까지 달렸네요. 애틋한 첫사랑과 여주 친구 티키타카가 맘에 들어요~^^
day***2024.02.21외전이 필요해요 ㅠㅠ
blu***2024.02.06하..여주는 저런 엄마를 왜 못끊…..
sea***2024.01.17유치해 ㅠㅠㅠㅠ 진짜 인터넷소설같아여... 여주 하나두 안빛나는데 왜 남주가 빠진건지 노이해 읽다포기하긴 첨..ㅠ
oja***2024.01.15어후 여주 엄마는 정말... 그거빼고는 재미있었던!
sek***2024.01.12친구>연인 키워드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짝사랑만 10년이라니 계속 돌고 돌아 이루어지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un***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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