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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 성가신 멘헤라수와 툭하면 카톡 안읽씹해서 사람 피말리게 하는 무심공의 이야기입니다. 3권이 정말 재밌었고 나머진 평잼으로 봤음. 외전은... 굳이 싶긴 했어요. 외1234가 똑같은 감정선, 똑같은 시퀀스 반복이라 본편만 봐도 충분할듯. 아쉬우면 딱 외전 한 개까지가 적당한 것 같음. 이미 전권결제 해서 다 보긴 했는데 그러고 나니까 너무 지침... 처음엔 음ㅜ 안쓰럽네...하다가 점점 반복되니까 또? < 이런 느낌. 알았어알았어;; < 이런 느낌임. 뭔가 안쓰러움을 넘어서 극강의 불안형과의 연애에 지침을 느낌. 연작은 본편이 평잼+부분 꿀잼이었던 터라 관심이 가긴 하는데 외전 분위기면 안 볼 것 같아요. 40만자로 이미 충분함. 아 외전 때문에 별점을 어떻게 줘야할지 애매하다... 본편 볼 땐 4였는데 외전은 3이라... 리디는 왜 .5가 안 되지. 외전은 한 개씩 결제하시면서 입맛에 맞으시면+비슷한 이야기들을 계속 보고 싶으시면 전권 구매하시고 이정도면 충분하다 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생각지도 않게 아주 재미있는 작품을 만났네요. 진짜 미친 놈들... 둘 중 누가 덜하다 할 것도 없네요. 남자다운 힘과 능력을 지닌 둘이 치고 박는 작품은 늘 흥미로운데, 이 작품은 윤회 후속작도 있다니, 아싸 ^^
고능한 정쟁물 기대하시면 안 되고 문무에 재능이 있고 정점 위에 선 패왕도 아닙니다 1권 내내 수: 그를 죽여야겟다 노신: 안됩니다 왜 그러십니까? (본질을 짚은척 나불) 수: 하아... (결국 안 죽임) 공: 넌 약해서 내게 박힌다 그러니 날 죽여라 수: 니가 날 박앗다고 우위에 섰다 생각 말아라 이 내용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매일 죽어나가는 궁궐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시구문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등 강한 왕권과 살육머신 패왕을 그리시는데 신하, 왕비, 모후 한테 끊임없이 흔들리고 결국 마음대로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다고 매사에 무심하고 지루해 하는 전쟁광 이런 느낌도 전혀 아닙니다 대화가 어색하다는 평이 많던데 이것도 사실이며 키워드가 좋아서 봤지 아니면 진작 덮엇어요
잠자는 숲 속의 공
재밌어요 외전 끝도 없이 보고 싶었는데.. 후속작이 있다길래 너무 설렙니다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100 재밌습니다ㅠㅠ 둘의 운명이 너무 슬픈데 또 둘이 너무 사랑하고 또 한편으로 너무 천생연분이기도 하고ㅠㅠ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ㅠㅠ이제 크로스 더 라인 보러 갑니다ㅠㅠ 근데 외전 좀 더 주셔도 될 거 같아요ㅜㅜ
작가님이 일단 글을 잘 못쓰세요….. 진짜 지금까지 본 소설중에 가장 못 씀 아래 중딩이쓴거같다는데 ㄹㅇ 그런느낌잇어요 인물 말투도 어색하고 스토리도 개연성이 너무 없음 비추천이요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초반 1~2권에 캐릭터에 정 안붙고 정쟁물로도 별 재미를 못느끼고 작가님이 공어매인가 공의 매력부각을 위해 태왕(수)을 이렇게 바보만든다고? 했는데, 뒤로 갈수록 공수의 감정선도 좋고 특히 윤건(수)의 사랑이 거대해서 좋았어요. 작품소개에 #짝사랑수 #헌신수 없는 게 히든키워드인가 싶을 정도. 서휘(공)의 사랑도 보고싶어서 외전을 볼까도 싶은데 리뷰에도 외전은 비추가 많아보여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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