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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상세페이지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 관심 52
모레인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7-20260416150.M001
소장하기
  • 0 0원

  •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3권 (완결)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13.4만 자
    • 3,500

  •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2권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2권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12.7만 자
    • 3,500

  •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1권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1권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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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BL

*작품 키워드: 시대물, 가상시대, 로마풍, 궁정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황제공, 미남수, 호구수, 연상수, 굴림수, 얼빠수, 질투, 감금, 왕족/귀족

*공: 에우제니오, 제국의 황제. 미의 여신 베누스를 능가한다는 눈부신 외모를 지녔으나 자신의 야욕을 방해하는 자에게는 가차 없는 죽음을 선사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 제 삶의 목표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율리세에게는 맹목적인 사랑을 퍼붓는다. 신의 위엄을 등에 엎은 황제이지만 신을 부정하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율리세를 얻고자 신성 모독도 서슴지 않는다.

*수: 율리세, 금욕적이고 아름다운 미남자로 세프티마의 영웅이었으나 에우제니오에게 모든 것을 잃고 포로가 되었다. 자신은 감당할 수 없는 황제의 사랑에 괴로워하며 그를 원수처럼 증오하지만 그가 자신의 몸을 어루만질수록 견딜 수 없이 흥분하게 되고 자괴감에 시달린다.

*이럴 때 보세요: 한 사람은 기억조차 하지 못한 과거의 약속이 한 사람에게는 일생의 목적이 되고, 그로 인해 결국 뒤엉키는 두 사람의 격정적인 이야기를 만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차라리 저를 죽이십시오.”
“어떻게 그런 말을 하지?”
“…….”
“내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는데… 넌!”
태양 아래 무르밀로 (개정판)

작품 정보

※ 본 전자책은 기출간된 <태양 아래 무르밀로>(2019)의 개정판입니다. 기존의 내용을 약 80% 이상 완전히 새로 쓴 내용입니다. 뼈대가 되는 플롯과 캐릭터성은 바뀌지 않았지만, 읽으시는 분에 따라 내용이 다르다고 느끼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판을 읽으신 분들께서는 이 부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소설은 폭력, 납치, 감금, 강압적 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의 여신 미네르바의 총애를 받는 세프티마의 장군 율리세. 그러나 ‘낙담의 늪’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운명은 그의 부름을 저버리고, 노누스 제국의 황제 에우제니오는 승리의 전리품으로 그를 거둔다.

죽음이 눈앞에 드리웠다고 믿은 순간. 에우제니오는 감격에 겨워 율리세의 뺨을 거머쥔 채, “나의 율리세.”라며 뜨거운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부르고, 율리세는 자신의 기억에는 흔적조차 없는 과거를 들먹이는 에우제니오의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아름답지만 잔혹한 황제는 율리세의 기억 따위 상관없다는 듯 그의 몸을 거칠게 유린하며 자신을 사랑하라고 명령하는데….

리뷰

4.6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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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럴 없는 공 ㅈㄴ 따먹히는 미남수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굿

    sil***
    2026.07.19
  • 이..게 사랑이 되나?... 1권 보고 있는데 수가 너무 피폐해서 저까지 우울해지는 기분이에요...... 정신병 올 거 같음 수가 안 죽고(못 죽는 거지만) 살아잇는 게 ㄹㅇ 용하고...공은 제정신인가 싶고... 일단 마저 보고 후기 수정할게요 외전 빼고 다 봤는데 애증?도 아니고... 사랑??도 아닌 거 같고 걍 존내 증오하는데 공이 자꾸 니한텐나밖에없어♡ 하고 정신고문하니까 세뇌당한 거 같음 이게 되나? 하고 봤는데 다 보고나서도 모르겠음 왜 이게 되지? 상태임 애들이 오해 풀고 뭔가가 잇고 뭐시기가 잇어서 절절해지고 이래서 사궈. 해가지고 엥 이게 되네? 왜 되지...? 가 아님 ㄹㅇ로이게왜되는거임? .. 임 걍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수가 자기자신을 다 놔버린 거 같음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없고 떠나자니 가족과 같은 나라에서 잡혀온 노예들의 목숨이 위험하고 원수인 공 밑에서 휘둘리다 휘둘리다 못 견딜 거 같으니까 차라리 자기자신을 놔버리고 세뇌당한 걸로 착각까지 해버린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수가 공을 사랑한다고 인정하고 그 품에 안겨드는 그게 너무나도 엥스러움 스포...... 그리고 뭔가 굳이?? 싶은 일들을 좀 자주 했던 거 같고... 굳이 일케 안 해도 충분히 해낼 수 잇엇을 거 같은데 진짜 굳이? 같은 일들... 애는 뭔 죈가 싶음 살다살다 BL웹소설에서 대리모를 보게될 줄은...(직접적인 관계는 하지 않음) 황제가 나오는 작품을 볼 때마다 아예 임신수 키워드를 달고 후계를 해결보던가 황족 다 뒤져서 어린애를 후계로 세우던가 하는 건 봤는데 대리모...는 진심 어리둥절... 야망을 위해 황제의 뭐시기에 이용될 애를 낳아줌으로 남편에게 높은 자리를 줄 것을 약속한다는 것도 그 시대에서는 잇엇을 법...하겠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잇는 시대와는 맞지 않으니 엥스러울 수밖에 없딘 함...그럼에도 드는 그치만....그치만....이라는 감정... 애정 하나 없이(외전에 뭐가 더 나올라나는 모르겠지만) 필요에 의해 태어나서 낳은 친모는 쓸모를 다 해서 죽고 공은 그저 수를 붙잡아 놓을 협박용+후계 해결+신하들 입막음 등등의 이유로 만든 거라 관심도 없고..오직 수만이 그놈의 착해빠진 성격으로 애는 죄가 없지 않냐고 챙김. 이..런..요소는 왜 넣었을까..? 그 시대에서... 마누라 여럿 두고 애인 여럿 두고 노예 건들고 그래서 애 3929명 낳고 하는 게 보통이었겠지만 그 고증?같은?걸 굳이 살렸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시대물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요즘 정서와 맞다면 것도 웃기지만 요즘 시대에 논란이 되고 있는 그런 것들은 좀 비틀 수 있지 않았나 싶음 이러면 다른 작품들의 논란이될법한것들에 대해선 왜 말 안 하냐 할 수 있긴 한데... 결국 그걸 어케 다뤄 마무리하는가의 차이 같긴 함 내가 여기서 불편함을 느끼는 건 결국 그냥 야망에 눈이 멀어 몸 버려가며 대리모를 하겠다 나선 여자는 아무런 보상도 없이 처치 한번 못 받고 죽어버렸고(+그의 남편도 황제가 짠 판에 속아넘어가서 처형당함) 그렇게 태어난 애는 유일하게 피가 이어진 공에게 잇어서는 수를 잡아두기 위해서라면 죽일까 말까 니가 결정해ㅋㅋ 할 수단일 뿐이라서...가 아닐까... 외전 다 봤는데 공은 끝까지 애한테 참........

    dlx***
    2026.07.18
  • 주석이 필요한 고유명사가 너무 많아서 좀 피곤하기는 한데 그게 오히려 분위기를 잘 만들어 준 것 같기도 해요

    kru***
    2026.07.18
  • 저는 늘 이런 소설을 꿈꿔왔어요..

    shs***
    2026.07.13
  • 로마 느낌 나서 좋았어요ㅎㅎ 공의 파괴적인 집착이 돋보이는…

    rid***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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