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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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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7-2026062301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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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BL
*작품 키워드: 서양풍, 오메가버스, 신분차이, 미남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다정공, (약)서브공 있음, 단정수, 연상수, 무심수, 임신수, 굴림수, 왕족/귀족
*공: 알렉세이(알파), 눈처럼 하얀 백발, 시리도록 푸른 눈을 지닌 미남자로 말수가 적고 페로몬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남작의 사생아로 태어났지만 오랜 전쟁에서 승리하여 후작 작위를 받으며 제국의 유명 인사가 된다. 모두가 쉽게 여기는 에드윈에게도 예의 있는 태도와 진중한 모습을 보인다.
*수: 에드윈(오메가), 흑요석 같은 눈과 머리칼을 가진 준수한 청년으로, 하녀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어릴 때부터 귀족 가문을 전전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귀족의 영지에 하인으로 들어간 후 집안일은 물론이고, 주인의 성욕까지 처리하는 충실한 하인으로 살았다. 귀족들에게 큰 기대를 걸지 않는 성격이지만 어쩐지 알렉세이를 만난 후 묘한 마음의 동요를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이후 열정적으로 구애하는 공과 자신이 처음으로 품었던 연모를 포기하면서까지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수의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가 데르니온에서 일하게 된다면… 후작님께서는 추문을 피하실 수 없을 겁니다.”
“세간의 시선이 그토록 두려우냐.”
“저는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후작님께 누를 끼치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너와 내가 떳떳하니, 두려울 것 없다.”
*작품 키워드: 서양풍, 오메가버스, 신분차이, 미남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다정공, (약)서브공 있음, 단정수, 연상수, 무심수, 임신수, 굴림수, 왕족/귀족
*공: 알렉세이(알파), 눈처럼 하얀 백발, 시리도록 푸른 눈을 지닌 미남자로 말수가 적고 페로몬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남작의 사생아로 태어났지만 오랜 전쟁에서 승리하여 후작 작위를 받으며 제국의 유명 인사가 된다. 모두가 쉽게 여기는 에드윈에게도 예의 있는 태도와 진중한 모습을 보인다.
*수: 에드윈(오메가), 흑요석 같은 눈과 머리칼을 가진 준수한 청년으로, 하녀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어릴 때부터 귀족 가문을 전전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귀족의 영지에 하인으로 들어간 후 집안일은 물론이고, 주인의 성욕까지 처리하는 충실한 하인으로 살았다. 귀족들에게 큰 기대를 걸지 않는 성격이지만 어쩐지 알렉세이를 만난 후 묘한 마음의 동요를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이후 열정적으로 구애하는 공과 자신이 처음으로 품었던 연모를 포기하면서까지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수의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가 데르니온에서 일하게 된다면… 후작님께서는 추문을 피하실 수 없을 겁니다.”
“세간의 시선이 그토록 두려우냐.”
“저는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후작님께 누를 끼치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너와 내가 떳떳하니, 두려울 것 없다.”
설원 순정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주인수에 강압적인 관계 서술, 다수에 의한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주인공과 관계 없는) 주인수의 임신, 낙태에 관한 묘사가 일부 등장합니다. 독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십 년간 모시던 트리에 공작이 갑작스러운 낙마 사고로 사망하자 그의 애첩이었던 에드윈은 갈 곳을 잃는다. 공작가와의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무렵 에드윈은 알렉세이 후작을 만나게 되고, 그의 영지에서 일할 것을 제안받는다.
평생을 높으신 분들의 정욕을 해소하기 위한 편리한 장난감으로만 살았던 에드윈은 자신을 향한 욕망이 한 점도 느껴지지 않는 알렉세이의 눈을 보면서, 그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고 그를 넘어트리면 어떻게 될까. 하는 충동에 휩싸인다.
그리고 그와 함께 지내기 시작하면서, 에드윈은 알렉세이를 향해 가져서는 안 될 마음을 점차 품게 되는데….
십 년간 모시던 트리에 공작이 갑작스러운 낙마 사고로 사망하자 그의 애첩이었던 에드윈은 갈 곳을 잃는다. 공작가와의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무렵 에드윈은 알렉세이 후작을 만나게 되고, 그의 영지에서 일할 것을 제안받는다.
평생을 높으신 분들의 정욕을 해소하기 위한 편리한 장난감으로만 살았던 에드윈은 자신을 향한 욕망이 한 점도 느껴지지 않는 알렉세이의 눈을 보면서, 그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고 그를 넘어트리면 어떻게 될까. 하는 충동에 휩싸인다.
그리고 그와 함께 지내기 시작하면서, 에드윈은 알렉세이를 향해 가져서는 안 될 마음을 점차 품게 되는데….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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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2026.07.12서로의 마음을 숨기려는 주인공들의 갈등이 흥미롭고, 상황이 점점 꼬여가는 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알렉세이 최고야!
tth***2026.07.12알렉세이 에드윈,,, 외전 더 필요합니다ㅠㅠㅠ 에드윈이 더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hye***2026.07.12알렉세이가 세상 시선 신경 안 쓰고 직진하는 게 좋았어요
zzc***2026.07.12글이 𝓐𝓮𝓼𝓽𝓱𝓮𝓽𝓲𝓬 을 외치고 잇음... 공수 둘다 너무 으른이고 으른의 사랑을 하고잇음 ㅠㅠㅠㅠㅠㅠㅠㅠ
8nl***2026.07.12키워드가 취향이라 구입해봤어요!!
vio***2026.07.12공이 제대로 붙잡아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ipo***2026.07.122권도 읽을지 말지 고민중… 생각보다 더 잔잔하네요
alm***2026.07.03짧아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덤덤수 좋아하시면 읽어볼만 할 것 같네요!
nan***2026.07.03읽어볼게요호홉~!~~! 일단 키워드가 합격이거든요 읽고 수정함
apm***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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