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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머치 러브(Too much love) 상세페이지

투 머치 러브(Too much love)

  • 관심 4
소장
전자책 정가
3,700원
판매가
10%↓
3,330원
혜택 기간 : 7.22(수) 00:00 ~ 7.31(금) 23:59
출간 정보
  • 2026.07.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8만 자
  •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7-2026062205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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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BL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울보공, 순진공, 연하공, 미인공, 존댓말공, 미남수, 강수, 떡대수, 군림수, 연상수, 우월수, 감금, 하드코어, 3인칭 시점, 공시점

*공: 윤백헌, 야한 생김새의 음침한 스토커. 어느 날 영문도 모르고 살인청부업자인 계석희에게 납치된다. 짝남의 의뢰를 받았다고 주장하던 계석희에게 죽을 뻔했다가 우여곡절 끝에 애완 애인으로 키워지게 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마냥 무섭기만 하던 계석희가 잘생겨 보이고 너무 야해서 혼란스러워진다.

*수: 계석희, 살인청부업자. 날카롭고 사납게 생긴 미남. 의뢰를 받아 납치한 윤백헌이 뜻밖에도 취향이어서 죽이는 걸 포기한다. 다정하게 대해주려고 하지만 자꾸 주먹을 들게 하는 윤백헌이 곤란하면서도 귀엽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서 윤백헌과 백년해로하고 싶은 마음이다.

*이럴 때 보세요: 모럴 없는 스토커 미인 울보공이 자신보다 더 모럴 없는 살인청부업자 미남수에게 (물리적으로) 붙잡혀서 강제로 길들여지는 하드코어 감금물이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노예 자지니 뭐니, 직접 말하니까 너무 싫었지?”
“흐윽, 네. 너무, 너무요….”

윤백헌은 작게 대답하며 고개를 여러 차례 끄덕였다.

“나도 그런 건 싫어. 근데 이번에는 네 의사를 존중해 줄게. 뭘 골라도 나는 무조건 너한테 맞춰 줄 거야. 그러니까 네가 선택해. 노예 자지 할래, 애인 할래.”
“애…애인. 애인 할래요.”
투 머치 러브(Too much love)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아래와 같은 트리거(trigger) 요소가 다수 등장하므로 독자분들의 독서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신체적 폭력, 가스라이팅, 강압적인 관계, 납치, 감금, 살인미수, 스토킹, 아동 학대 등의 강한 범죄 요소와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는 묘사

같은 대학 재학생인 김주호와 자신이 비밀 연애 중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그를 스토킹하던 윤백헌. 집과 학교를 오가며 끝없이 이어지는 스토킹에 질릴 대로 질린 김지호는 그를 자신의 주변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기로 한다.

그리고 어느 날. 윤백헌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성.

“윤백헌?”
“네, 네?”
“너 맞구나. 만나서 반갑다.”

윤백헌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크고, 어딘가 위험해 보이는 그 남자는 윤백헌의 이름을 확인하자마자 그에게 거친 폭력을 행사하는데….

“자, 그럼 이제 우리 할 일을 할까?”
“하, 할 일이요…?”
“그래. 우리가 할 일. 넌 죽고, 나는 죽이고.”
“네… 네?”
“으응, 백헌아. 너 지금 좆 된 거야.”

작가 프로필

비폭력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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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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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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