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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7.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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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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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28657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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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재회물,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오만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 강휘겸
두성 그룹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일찍이 독립한 국내 1위의 여행 레저 기업 ‘단앤플레이’대표. 13년 전 사고로 피의 색인 붉은색 트라우마가 있는 그는 ‘단’이라는 연작 그림을 광적으로 모은다. 어느 날 그림 속 여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겁도 없이 제 발로 뛰어든 사냥감을 보며 입맛을 다시는 휘겸.
“준다면야, 기꺼이.”
*여자주인공 : 하단설
‘단앤플레이’ 1층 카페 직원. 어릴 때 아버지를 잃고, 학대와 방임을 일삼는 엄마 대신 동생 은설이를 키우다시피 한 날개 꺾인 그림 천재. 엄마의 대출 빚으로 협박을 당하는 단설은 궁지에 몰리고 사채업자를 피해 강 대표를 찾아간다.
들개를 피해 제 발로 호랑이 아가리 속으로 들어간 단설.
“이러려고, 그런 게 아닌데.”
*이럴 때 보세요 : 오만한 절륜남이 사냥감을 농밀하게 길들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우는 여자한테 꼴리는 변태는 아닌데, 내가.”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재회물,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오만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 강휘겸
두성 그룹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일찍이 독립한 국내 1위의 여행 레저 기업 ‘단앤플레이’대표. 13년 전 사고로 피의 색인 붉은색 트라우마가 있는 그는 ‘단’이라는 연작 그림을 광적으로 모은다. 어느 날 그림 속 여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겁도 없이 제 발로 뛰어든 사냥감을 보며 입맛을 다시는 휘겸.
“준다면야, 기꺼이.”
*여자주인공 : 하단설
‘단앤플레이’ 1층 카페 직원. 어릴 때 아버지를 잃고, 학대와 방임을 일삼는 엄마 대신 동생 은설이를 키우다시피 한 날개 꺾인 그림 천재. 엄마의 대출 빚으로 협박을 당하는 단설은 궁지에 몰리고 사채업자를 피해 강 대표를 찾아간다.
들개를 피해 제 발로 호랑이 아가리 속으로 들어간 단설.
“이러려고, 그런 게 아닌데.”
*이럴 때 보세요 : 오만한 절륜남이 사냥감을 농밀하게 길들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우는 여자한테 꼴리는 변태는 아닌데, 내가.”
날 기쁘게 해 봐
작품 정보
“그거……. 대표님께 팔아도 될까요?”
가진 게 그것밖에 없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겨우 하나뿐이라서.
“원치 않으시면.”
싫겠지.
눈만 한번 마주치면, 그의 발 앞에 줄 설 여자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벗어요. 그럼.”
“네?”
“누가 원치 않는다고 했어요?”
“……”
“비싼 값을 치르고 살 생각인데.”
*
그가 물었다.
“어떻게 하는 걸 좋아해요?”
“아…… 아무거나.”
“아무거나? 인형 데리고 섹스하는 취미는 없는데.”
갑자기 커다란 손이 단설의 두 손을 강한 힘으로 낚아채 머리 위로 올렸다.
“묶을까?”
단설은 숨도 쉬지 못했다.
“이러길 원해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낮게 깔린 음성은 분명 경고였다.
“아, 이런 거 좋아해요? 강제로 하는 거?”
“…….”
“시발, 그건 취향이 아니라서 내 좆대로 할 것 같은데.”
가진 게 그것밖에 없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겨우 하나뿐이라서.
“원치 않으시면.”
싫겠지.
눈만 한번 마주치면, 그의 발 앞에 줄 설 여자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벗어요. 그럼.”
“네?”
“누가 원치 않는다고 했어요?”
“……”
“비싼 값을 치르고 살 생각인데.”
*
그가 물었다.
“어떻게 하는 걸 좋아해요?”
“아…… 아무거나.”
“아무거나? 인형 데리고 섹스하는 취미는 없는데.”
갑자기 커다란 손이 단설의 두 손을 강한 힘으로 낚아채 머리 위로 올렸다.
“묶을까?”
단설은 숨도 쉬지 못했다.
“이러길 원해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낮게 깔린 음성은 분명 경고였다.
“아, 이런 거 좋아해요? 강제로 하는 거?”
“…….”
“시발, 그건 취향이 아니라서 내 좆대로 할 것 같은데.”
리뷰
4.1
구매자 별점
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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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2026.06.18그림체랑 제목에 끌려 들어왔네요 내용이 제스타일이네요 재밌어요~
alc***2024.08.11킬타로 읽으려다 정독했어요. 두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이 그림을 보는것 같았어요. 후루룩 읽는것보다 곱씹으며 볼때 더 맛있네요
hap***2024.08.111권에서 하차…. 문체 진짜 올드하고 주인공 매력도 없고… 돈아끼세여 다들
vk0***2024.08.11아직 초반 읽는 중인데 재밌어요 읽고 수정할게요~
sbn***2024.08.08행복하게 알콩달공하는 외전 나오면 좋겠네요~~
you***2024.08.08문장이 굉장히 장황하고 허세가 가득해요. 초반 리뷰는 잘 믿지않는편인데 촉이 맞았네요. 저는 킬타용으로도 재미없었어요. 하차합니다.
ber***2024.08.08이런 분위기의 로맨스 오랜만에 봐서 그냥 좋네요. 거기다가 분량도 넉넉하고. 아주 제 맘에 쏙 듭니다.
jsu***2024.08.08미보보고 끝까지 달렸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텐션도 넘 조았어요 밤새서 쭉 읽었네요 ㅋㅋ
gus***2024.08.07별점은 남겨도 리뷰는 잘안남기는데 가볍게 시작했다가 묵직한 여운에 몇자 적어요.이건 꼭 결말까지 봐야합니다. 퇴근길에 읽다가 불끄고 자기전에 조용히 읽어야 할것같아 일찍 누웠는데 단숨에 끝까지봤어요.자보드립없는 고급진 섹텐 완전취저. 노빠꾸 직진인데 성개념 제대로박힌남주보고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 가볍지않은 문체도 좋았고 엔딩이 특히 전 좋았어요
son***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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