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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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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8-20251226022.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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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사내연애, 몸정>맘정, 첫사랑, 재회 로맨스, 애증, 배신, 다정남, 상처남, 후회남, 상처녀, 짝사랑녀, 스파이여주
* 남자주인공: 정도운 / 일원 호텔 대표이자 일원 그룹 정회장의 장손
매사에 신중하고 철저한 성격. 절대 제 약점을 내보이지 않는 특징을 지녔다. 일원 호텔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다가, 회장의 명으로 한국 본사로 돌아왔다.
첫사랑이자 저를 버리고 떠난 여자인 희주에게 애증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 여자주인공: 기희주 / 일원 그룹 회장 비서실 근무
입사 7년차에 회장의 손자, 도운의 비서로 발령난다. 원래 밝은 성격이었으나 불우한 어린시절과 성장과정으로 인해 말수가 적고 제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으로 변한다.
모종의 이유로 버리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도운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제 현실을 위해 도운에게 다시 접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다시 얽히게 된 남여주의 농도 짙은 애증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하나면 족해.”
데일 듯한 열기를 머금었던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었다.
함께 떠나자던 그를 처참하게 버린 이후로도, 줄곧. 언제나…….
* 작품 키워드 : 사내연애, 몸정>맘정, 첫사랑, 재회 로맨스, 애증, 배신, 다정남, 상처남, 후회남, 상처녀, 짝사랑녀, 스파이여주
* 남자주인공: 정도운 / 일원 호텔 대표이자 일원 그룹 정회장의 장손
매사에 신중하고 철저한 성격. 절대 제 약점을 내보이지 않는 특징을 지녔다. 일원 호텔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다가, 회장의 명으로 한국 본사로 돌아왔다.
첫사랑이자 저를 버리고 떠난 여자인 희주에게 애증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 여자주인공: 기희주 / 일원 그룹 회장 비서실 근무
입사 7년차에 회장의 손자, 도운의 비서로 발령난다. 원래 밝은 성격이었으나 불우한 어린시절과 성장과정으로 인해 말수가 적고 제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으로 변한다.
모종의 이유로 버리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도운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제 현실을 위해 도운에게 다시 접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다시 얽히게 된 남여주의 농도 짙은 애증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하나면 족해.”
데일 듯한 열기를 머금었던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었다.
함께 떠나자던 그를 처참하게 버린 이후로도, 줄곧. 언제나…….
물건 비서
작품 정보
“그렇게 질색하니까 더 옆에 두고 싶잖아. 강제로라도.”
회장 비서로 근무한 지 7년째 되던 날. 인사 명령이 떨어졌다.
회장의 가장 아끼는 손주이자 그룹의 예정된 후계자인 정도운 대표를 보조하라는 것.
그리고 그를… 감시하라는 것.
“하다 하다 비서까지 물려주시네.”
낮고 힘 있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 올리자, 차갑게 벼려진 눈동자가 거기에 있었다.
“난 비서는 사람으로 안 봅니다.”
“….”
“상사가 아무런 불편도 느끼지 않게 하는 게 비서의 일이지. 그런 건 인간으로 취급 안 한다고.”
그냥 물건이지.
평소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 말이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르는 듯했다. 하지만 물러설 순 없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생각. 침대에서도 그래야 할 텐데?”
“네?”
“아직도 일곱 살짜리 애도 아니고 말을 못 알아듣네.”
"…."
“너, 나랑 뒹구는 것까지 할 자신 있냐고.”
회장 비서로 근무한 지 7년째 되던 날. 인사 명령이 떨어졌다.
회장의 가장 아끼는 손주이자 그룹의 예정된 후계자인 정도운 대표를 보조하라는 것.
그리고 그를… 감시하라는 것.
“하다 하다 비서까지 물려주시네.”
낮고 힘 있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 올리자, 차갑게 벼려진 눈동자가 거기에 있었다.
“난 비서는 사람으로 안 봅니다.”
“….”
“상사가 아무런 불편도 느끼지 않게 하는 게 비서의 일이지. 그런 건 인간으로 취급 안 한다고.”
그냥 물건이지.
평소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 말이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르는 듯했다. 하지만 물러설 순 없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생각. 침대에서도 그래야 할 텐데?”
“네?”
“아직도 일곱 살짜리 애도 아니고 말을 못 알아듣네.”
"…."
“너, 나랑 뒹구는 것까지 할 자신 있냐고.”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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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2026.01.31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
you***2026.01.29잘봤습니다~ 잼나요
jja***2026.01.25기대 안했는데 재밌었어요
cut***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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