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범의 인(印) 상세페이지

범의 인(印)

  • 관심 189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880원
전권
정가
9,600원
판매가
10%↓
8,640원
혜택 기간 : 4.26(일) 00:00 ~ 5.6(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8-20260224203.M002
소장하기
  • 0 0원

  • 범의 인(印) 3권 (완결)
    범의 인(印)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9.1만 자
    • 2,880(10%)3,200

  • 범의 인(印) 2권
    범의 인(印) 2권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9.3만 자
    • 2,880(10%)3,200

  • 범의 인(印) 1권
    범의 인(印) 1권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9.4만 자
    • 2,880(10%)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로맨틱 코미디, 고수위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초월적존재 #조직/암흑가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동정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유혹남 #평범녀 #엉뚱녀 #다정녀 #순진녀 #애교녀 #동정녀 #쾌활발랄녀

* 남자주인공 – 제필언
100년 묵은 신수 백호
1980년대, 조직이 활개치는 시대에 발맞춰 조직 ‘호인파’를 꾸려 내세에 섞여 살아가는 중.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짝이 나타나지 않아 여지껏 독수공방 중.
짝이 없는 탓에 식욕을 해소하지 못해 은발 머리카락을 가졌다. 이에 늘 중절모를 쓰고 살아간다.
재개발 사업으로 마주친 철거민 미송도장의 사장 미송에게 자신과 같은 무늬가 있는 걸 발견하며 그녀가 ‘인간’이라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하지만, 강하게 풍기는 단내에 이성을 잃고 빠져든다

* 여자주인공 – 고미송
22세.
재개발 예정지 성호동에서 도장집을 운영하는 미송도장의 사장.
갓난아이일 때 부모가 산에 유기한 후 신수 백호를 모시는 산신당 신할매에게 길러짐.
성인이 되던 날 화재로 신당이 불타게 되고, 건물 아래 깔려 까맣게 탄 할매를 꺼내기 위해 잿더미를 파다 손등 위로 네 개의 할퀴어진 자국이 남았다.
이 흉터는 지워지지 않고 날이 갈수록 진해져 낙인이 되는데.
말수가 적고 외로운 성격이지만 할 땐 하는 강단 있는 성격. 남들의 눈에는 순진하고 맹하게 보이지만 도장집을 지키기 위해 거한 사고를 치는 기개를 가졌다.


* 이럴 때 보세요: 정체를 숨긴 채 구애하는 백호와 밀어내는 인간의 밀고 당기는 로맨틱 코미디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시집을 나한테 와야 하는데 네가 어딜 가?”
“사장님, 저 그만 놀리세요. 진짜 재미없어요.”
“내가 너 만나려고 지금껏 살아왔는데 왜 믿지를 않아.”
범의 인(印)

작품 정보

1980년대 후반, 지금은 필언이 먹고 살기 가장 쉬운 시대였다.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시대, 환락의 거리, 폭력의 전성기.

정체부터 말하자면 호랑이였다. 하얀 털을 가진 신수 백호.
강인한 신체, 신비한 힘, 인세에 뒤섞여 벌어들이는 돈까지. 그에게 부족한 건 없었다.

딱 하나, 100년 넘게 살아온 신수에게는 가장 큰 결함이 있었으니.

“내 짝은 나 뒈지면 묘비에서 만나려나.”

동족은 다 있는 짝이 필언에게는 없다는 것.

그런데 어느 날, 같은 문양을 가진 짝도 없이 외로이 세월을 보내던 필언의 앞에 요상한 소녀 한 명이 나타난다.

“당, 당신들이 정부랑 연결돼서 같이 일하는 거 알고 있어요. 깡패랑 일하는 정부! 의원! 제가 세상에 다 알릴 거예요. 안 되면… 삐라라도 뿌릴 거야! 깡, 깡패! 이 범죄자! 양아치!”

인간의 모습을 하고서 감히 제 문양과 똑같은 흉터를 가진 병아리 같은 고미송. 그는 짝으로 의심되는 그녀를 곁에 두기로 작정한다.

인간임에도.

“저기, 필, 필언 사장님.”
“흣, 씨발, 왜 안 되는 건데, 이거.”

인간의 몸을 하고서 뿜어 대는 기묘한 감각과, 발정 향.
확실히 제 짝이 맞았다.

“나도 처음이라 장담은 못 하는데.”
“…….”
“힘 조절 잘해 볼게.”
“아니, 잠깐…….”
“그러니까 다리 좀 벌려 봐, 씨발, 미송아.”

꼬여 든 건 이쪽이었다.

작가 프로필

리뷰

4.3

구매자 별점
16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유치............

    zxc***
    2026.04.19
  • 재미있어요... 인외물 좋아하는데 잘 읽었어요..

    bad***
    2026.04.18
  • 빤힌 스토리인데 너무 질질 끌어서 내내 사선읽기하게 되네요ㅠ

    suj***
    2026.03.17
  • 재미없음.. 대사 템포가 지루하고 여주 캐릭터성이 별로,,

    hnm***
    2026.03.16
  • 멋진 백호인데 여주 앞에서는 덩치 큰 댕댕이같은 느낌 내용이 지루할 틈 없이 한번에 잘 읽었어요~~

    you***
    2026.03.16
  • 외전이 정말 필요한 작품 같습니다

    pag***
    2026.03.14
  • 님 붙이는게 이상해..?겁은 줄대로 다 줘 놓고?

    for***
    2026.03.13
  • 내 기준 민폐 여주

    par***
    2026.03.13
  • 미리보기 보고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 나왔으면 좋겠어요!

    eun***
    2026.03.12
  • 어른 동화같앗어요.잘 읽엇습니다

    luc***
    2026.03.1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