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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리님은 안 참아! 상세페이지

우리 대리님은 안 참아!

  • 관심 12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7.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8.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75-2026070311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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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리님은 안 참아!

작품 소개

#강수 #떡대수 #능글수 #유혹수 #미인공 #대형견공 #츤데레공 #주종역전 #현대물 #다공일수

수 : 연우리
S&S 컨텐츠 기획1팀 대리.
찌르면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혈한이지만, 사실 그는 매우 뜨거운 남자다.

“아직 퇴근하려면 잔 일 남았으니까 한 번에 끝나게 와.”

공1 : 선화준
S&S 본부장.
장미꽃엔 가시가 있단 말이 있듯, 미인인 대신 까칠함이 정점에 다다른 남자. 독사혀를 가지고 있어서 웃으면서 비꼬는데 아주 다분하다. 하지만 연우리 앞에선...관계가 역전된다. 아니, 그걸 오히려 기다려왔다.

“잘못했어요. 혼내주세요.”

공2 : 우정혁
S&S 컨텐츠 영업2팀 과장.
낙하산으로 들어온 팀장. 햇살캐로 여기저기 영업을 따내지만, 연우리 앞에선 떼쟁이나 다름없고 연하 티 팍팍 내고 있다가 혼나기일쑤. 그렇지만 연우리가 귀여워하는 걸 기가막히게 알아채고 이용해먹는다.

“…형, 나 안싸 해도 돼?”

공3 : 태 강
S&S 사내경호팀장.
연우리의 동갑내기 옆집 이웃. 사내에서 연우리가 질펀하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같이 어울리는 공범. 모럴 없고 입으론 툴툴거리지만 늘 연우리를 신경 쓰고 있으며 자신이 제1순위라고 생각한다.

“가릴 거면 좀 말끔히 가리던가.”

평범한 회사생활 속에서 느끼는 짜릿한 자극.
그걸 호탕하게 즐기는 연우리와 그에게 휘둘리길 원하는 세 남자에 대한 이야기.

작가 프로필

국산파이어팅커BL
메일 poketbook827@gmail.com
트위터 twitter.com/takemymoralplz
국산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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