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9.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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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5.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75-20260904087.M001
산신령과 나무꾼의 XX장난감
작품 소개
병든 어머니를 봉양하며 살아가는 착한 나무꾼 녹두.
세상 물정도 모르고, 순진해 빠졌지만 나름 혼자만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살고 있다. 바로, 나무를 정성껏 깎아 만든 ‘손서방’과 산속에서 나누는 운우지락. 자위로 모자라 발전한 모양새가 바로 그것이엇다.
그러던 어느 날.
아끼던 손서방을 산 속 호수 깊은 곳에 빠뜨리고 녹두는 절망한다. 그런데 그때 앞에 알므다운 백발의 사내가 나타난다. 그리고 묻는다.
“금으로 만든 이 막대가 네 것이냐. 은으로 만든 육구가 네 것이냐.”
“다 내 것이 아니오! 내 것은 내가 직접 오리 나무를 베어다가 깍고 조각해 만든 것이오. 그 앞에 선단 부분 만들려고 내가 얼마나 그걸 갈고갈고 또 갈았는지, 압니까?”
“하지만, 혹시 그냥 눈으로 봐서는 모를 일이니 넣어보면 알겠구나.”
세상 물정도 모르고, 순진해 빠졌지만 나름 혼자만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 살고 있다. 바로, 나무를 정성껏 깎아 만든 ‘손서방’과 산속에서 나누는 운우지락. 자위로 모자라 발전한 모양새가 바로 그것이엇다.
그러던 어느 날.
아끼던 손서방을 산 속 호수 깊은 곳에 빠뜨리고 녹두는 절망한다. 그런데 그때 앞에 알므다운 백발의 사내가 나타난다. 그리고 묻는다.
“금으로 만든 이 막대가 네 것이냐. 은으로 만든 육구가 네 것이냐.”
“다 내 것이 아니오! 내 것은 내가 직접 오리 나무를 베어다가 깍고 조각해 만든 것이오. 그 앞에 선단 부분 만들려고 내가 얼마나 그걸 갈고갈고 또 갈았는지, 압니까?”
“하지만, 혹시 그냥 눈으로 봐서는 모를 일이니 넣어보면 알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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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avemini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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