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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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맞선 #오해 #삼각관계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문란남 #능력녀 #경험녀 #사이다녀
* 남자주인공: 서이건. 오름호텔 오너. 태건그룹 서자로 태어나 탕아로 살아왔다. 친구의 부탁으로 대신 나간 소개팅에서 2년 전, 원나잇 후 사라진 여자를 다시 만났다.
* 여자주인공: 박최선. 공인회계사. 어머니의 재혼으로 유성그룹 양녀가 되었다. 어머니의 감정 쓰레기통 노릇과 새아버지의 친딸 길들이기용 자극제 노릇에서 벗어나고 싶어 독립을 꿈꾸지만, 결혼하기 전에는 꿈도 꾸지 말라는 말에 닥치는 대로 소개팅을 한 지 2년째. 육각형 남자… 존재는 하는 거야?
* 이럴 때 보세요: 탕아에게 잘못 찍혀 추구미와는 다른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이건 아니야. 이 소개팅, 결혼하려고 나온 거라고. 양아치 같은 문신남이랑 불장난이나 하려는 게 아니라!’
작품 정보
작디작은 그의 거시기를 본 순간 이 사람과도 결혼은 물 건너갔다는 걸 직감했다.
유성그룹 의붓딸이자 공인회계사면
집안에 직장까지 좋으니 걱정 없겠다는 주변의 이야기는 틀렸다.
엄마의 재혼으로 최선의 인생은 새아버지에게 저당 잡힌 꼴이 되었으니까.
“너 미쳤니? 네 아버지 성격 몰라? 혼자 나가 사는 건 안 돼! 그렇게 정 나가고 싶으면 네가 아버지 맘에 들 만한 남잘 찾아오든가!”
친딸보다 능력 있다며 회사로 들어와 자신을 보필하라 압력을 주는 새아버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는데 감히 후계를 넘본다는 의붓동생의 사나운 눈초리.
그 숨 막히는 틈바구니 속에서 최선이 바라는 건 단 하나.
그저 주어진 본분에 맞게 소박하고 다정한 인생을 꾸리는 것뿐.
따라서 지금 그녀가 바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쇼윈도 부부여도 괜찮으니
서로 적당히 맞춰 살아갈 수 있는 ‘적정한’ 조건의 동거남이면 된다.
그런데 그거 하나 찾는 게 이렇게 쉽지 않을 줄이야!
2년 동안 99번째 소개팅에 실패 중이다.
그러던 중, 같은 회사 비공식 일타 중매쟁이, 삼신할배 로맨스 중독자 금 매니저가 소개팅을 주선하고, ‘이태하’를 만나게 된다.
그는 최선이 원하던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꾸만 다중인격 같은 발언을 하는데….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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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거 저울질 한번 거하게 하시네요~ 어찌나 심사숙고하는지 피말라 죽겠다.
zaa***2026.07.26무난무난 킬타용으로 괜찮았어요 남주 여주 둘이 알콩달콩한 외전 보고 싶어요
luv***2026.07.12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살아서 그런가 우유부단한 여주가 답답하긴 했는데 이건이가 절대 안 놔주고 완전 소유욕 쩔어서 여주 주위를 빙빙 돌면서 노빠꾸 직진하는 것땜에 볼만 했어영. 외전 나올듯?
jsy***2026.07.10이건뭐 여주가왜이래 갈팡질팡 삼각관계 좀비호감인듯
mif***2026.07.09아 뭐야 뒤에 둘이 본격적으로 연애하는거 보고싶다고요!! 갈팡질팡하고 우유부단한 최선이가 답답했거든요? 그런데 최미호씨가 애를 드잡이하면서 키워서 그런가 자기 앞길 찾으려고 신중한거였다 생각해요.. Nam미🕊 엄마랑 살면서 이꼴저꼴별꼴 다보고 살았을 최선이가 짠했어요.. 머리로는 반듯한 태하지만 본능은 이건일 외치고ㅋㅋㅋㅋㅋㅋ독자 입장에선 친구말 들어주지..싶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건이나 최선이나 둘다 비슷한 그늘을 가지고 있기에 서로 이해 잘할거같기도 하고요.. 최선이 아부지, 박회장님이 쩜 의외였어요. 최선일 진짜 아끼는걸 느낄수있었어요. 근데 최선인 모르는걸보면 표현에 인색한가바여..반성하세요! 잘봤습니다!
fin***2026.07.08무난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jjy***2026.07.06초반만 흥미로웠습니다. 이건 모럴리스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느낌. 그래도 끝까지 읽기는 했습니다
blu***2026.07.04음…그냥 볼만했어요.
tyk***2026.07.03친구덮밥 소재라 호불호는 좀 있을 것 같은데 뇌 빼고 보니까 꽤 괜찮아요 여주가 주도적인 듯하다가도 남주한테 휩쓸리는 느낌이 있어서 처음엔 살짝 아리까리했는데, 버티던 여주가 밀어붙이는 남주한테 결국 흔들린다고 보면 나름 재밌습니다ㅎㅎㅎ 씬도 중간중간 자주 나오고 수위도 괜찮은 편이고, 애매한 부분이 없진 않은데 전개가 술술 넘어가서 끝까지 잘 봤습니다 남주가 쓰레기이긴 한데 여주 한정 원앤온리인 점은 좋았어요 굳
you***2026.07.02일단 키워드가 넘넘 취저라 ㅋㅋㅋ 소개글도 안보고 질렀네요^^
khe***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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