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20 출간
- EPUB
- 평균 2.2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사내연애 #리맨물 #오해물 #미인공 #연하공 #동정공 #직진공 #다정공 #헤테로공 #귀염공 #울보공 #유교공 #절륜공 #존댓말공 #순정공 #미남수 #연상수 #적극수 #강수 #능력수 #짝사랑수 #얼빠수 #자낮수 #재벌수 #다정수 #벤츠수 #할리킹
*공 : 윤시영(시폰) - 혼전순결 세뇌 교육을 받고 자란 유교공. 존경하는 업계 선배인 성율에게 첫경험을 빼앗기고 썸부터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특별 교육이랍시고 자신을 괴롭히는 상사 <유리>를 원망하며 성율과의 관계에서 위로받는데….
*수 : 최율(임성율, 유리) - 사업가로 성공하기 전 문란한 과거를 지닌 자수성가 IT 재벌. 자신을 평범한 업계 선배로 오해하는 시영을 잘 달래서 자는 것까지 성공했는데…. 쓸만한 인턴 들어왔다고 강하게 키울거다 굴리다 자승자박이 되어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 가진 건 잘난 외모와 실력뿐인 연하유교공이 비밀과 과거가 너무 많은 연상능력수를 만나 절륜공으로 바뀌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시영 씨 지금 제가 시영 씨랑 자는 거 좋아한다고 몸으로 유혹이라도 하는 겁니까?”
“제가 형한테 내세울 건 그것밖에 없는 것 같아서요.”
작품 정보
“몸뿐인 게 싫으면 그냥 다른 것도 같이하면 되지 않습니까. 애인은 버려두고 혼자 뺄 게 아니라.”
“…역시 너무 빠른 것 같아요.”
그 몸에 그 얼굴을 하고서 그런 말을 하는 건 반칙이었다.
-
스타트업 경력 13년의 전설적인 기획자이지만 연애 No, 일회성 관계만 이어오던 최율의 강철 심장을 녹이는 완벽한 연하가 나타났다.
개발자 커뮤니티 ’Talk Play Work‘에서 만난 포폴 완벽, 외모 최상,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업계 후배, 윤시영.
24년 동안 소중히 동정을 지켜온 종갓집 유교공을 절륜하게 길들여놨더니, 연하 남친의 재택근무 중인 미친 상사가 아마도 나인 것 같다.
[상급자이기 이전에 재능 있는 업계 후배를 아끼는 선배의 마음으로 인턴님의 빠른 성장을 기대하겠습니다^^. 작업물은 다음 주 월요일까지 올려주시면 됩니다.]
작가
리뷰
4.5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시영이 너무 귀엽잖아요 성율이가 이뻐서 폴인럽할만함 ㅋㅋㅋㅋ 문란수가 동정공한테 휘감겨서 정착하는 거 언제 질림?
rid***2026.02.0711살이나 어린애 따먹고 내가 너에게 해줄 건 돈 밖에 없어 이거라도 받아줘 잉잉 하면서 할 거 다해주는 자낮수랑 형 최고! 형 좋아요! 하는 햇살 댕댕이수의 깜찍한 조합... 시영이가 아주 귀엽고 맛있습니다^^
kim***2026.01.04율이 제가 기피하는 #쓰레기문란게이수인데 자신이 쓰레기인걸 너무 잘 알고(자기비하포함) 본인이 내세울게 일찍 성공해서 가진 부(rich)밖에 없다는 느낌의 자낮과 문란함에 대한 자기합리화가 없어서 과거 문란했던거-특히 헤테로 아다 킬러- 언급 많아도 크게 거부감이 안들었어요 오히려 대형멍뭉이같은 시형이가 가끔씩 묘하게 핀트 나간게 웃겼어요 덕분에 심각할거 같다가도 쉽게 넘어가기도 하고 율이 경제력 과시하는건 크게 안거슬렸는데 나름 역할리킹 같기도 하고 자기가 11살이나 어리고 착하고 잘난 남자보다 나은게 돈밖에 없구나(돈이라도 있구나)싶은거 같아서 좀 짠하기까지 #첫사랑#혼전순결동정공#결혼#공수시점번갈아 나옴(P)
yeb***2025.03.25캐릭터들이 개성있고 매력적이라서 재밌긴한데 율이의 경제관념?이 약간 이상하네요ㅜ 자꾸 자기 재산이 조단위네 어쩌네 강조하는것도 더 없어보이구
fbd***2025.01.29돈자랑 전혀 안거슬렸어요...저에게는 오히려 좋아<였습니다 취향에 딱 들어맞는 능력수에 귀염공이라 후루룩 읽어버렸네요..♡
lee***2024.08.27아주 재미가 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확 몰입되지도 않아요. 자산자랑 직위자랑 과해도 너무 과합니다. 돈도 좋고 능력도 좋은데 1권 읽는동안도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ㅎ 생각보다 거슬리고 불편하네요. 저는 1권 읽고 하차합니다.
lmw***2023.03.19외전더주실꺼죠 작가님??
wls***2022.10.06율이가 자기자랑에 자기애가 아주 높은 녀석이라는 리뷰를 많이 보긴했는데 저는 저기 옆집 여의주에게 단련이돼서 이정도는 타격도 없었어요. 지금 3권 읽는 중인데 노련한율이와 순진한 시영의 연애가 어케될지 쭉 달리겠습니다.
sop***2022.09.08돈자랑을 너무해서 신경거슬리는거빼곤 볼만함
onn***2022.07.24친구가 밥사주면서 자기자랑해도 이정도하면 감당힘듦.. 수가 잘난건 알겠는데 왜 잘났는지를 사건 등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자기 시점에서 흠 이정돈 별거 아닌데 놀랍지? 같은 말투로 반복해서 서술하니까 너무 얄밉고 거슬림ㅋㅋㅋㅋ 창의적인 부분은 거의 없고 클리셰, 그리고 위기라고 생각했던 사건이 생각보다 너무 쉽게 풀려서 읽다가 맥이 빠졌음
mji***2022.06.01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