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8.14 출간
- EPUB
- 평균 1.0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얼굴 없는 작가로 살아온 이도현의 삶은 지난 10년간 비교적 완벽했다.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고,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난 섬 생활도 꽤 만족스러웠다.
그랬던 그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엄마의 고향인 이곳 성연도에 들어왔다는 여자,
서지수 때문에.
작가 프로필
리뷰
4.3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필명도 작품도 생소한..그런데 생각보다술술읽혀요..3권분량인데 중간에 좀 늘어지는구간이있긴하지만..그래도 스토리는 괜츈..재미지게읽었어요
min***2024.09.03처음읽는 작가님책 사촌언니는 지수에게 행했던 악행보다 벌을 덜 받은거 같아서 살짝 아쉬웠어요
eyg***2024.09.03재미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bny***2024.08.26초반 몰입도가 좋아서 술술 읽었네요 지수가 살아온 환경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저런 집안이면 일찌감치 탈출하는 게 맞죠 지수의 폐허가 된 마음에 도현이가 위로가 되어 사랑이 되는건 당연한 수순.. 나름 지수의 자각이 빨라 좋았어요 ^^ 근데 지수의 시련은 이게 끝이 아니었고 ㅜㅜ 도현이랑 지수 마음 통하고 잘 살려 하니 시련이 또 터지더라구요 영주도 싫고 큰아버지도 소름이고 이강민도 징글징글하고.. 도현이가 있어 다행이었어요 도현이 없었으면 지수 인생 시궁창 ㅠ 작가님이 감정이입되게 잘쓰시더라구요 악역들이 많은 작품인데 전개가 빨라 답답하진 않았어요 두 사람 다 가정에서 상처를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에게 쌍방구원이고 위로가 되어 이쁜 커플이에요 결말까지 성연도라 '섬'이라는 한 단어의 제목이 더 인상깊게 느껴졌어요 여운이 남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hyu***2024.08.22시작이 좀 우울하지만 끝으로 갈수록 달달해서 마지막화에서 당뇨병 걸릴 거 같은 엔딩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wri***2024.08.21남주, 여주 감정선 전개에 공감안가고, 스토리가 산만해요. 연달아 생기는 사건이 억지스럽게 전개되어요.
hjg***2024.08.21대여로 구매해서 봤는데 정말 알차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 기다릴게요ㅎㅎ
qwe***2024.08.21인생이 지뢰 투성이인 여주와 외로운 남주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어서 좋았어요. 둘이 사랑에 빠지는 계기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 부분이 좀 아쉽기도 하지만 권선징악의 사이다와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에게 다정한 남주가 좋았어요.
mag***2024.08.2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02h***2024.08.19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악역들이 넘 많이 나오고 그 수도 많아 답답하긴 한데, 후반부에 업보받는 거 보면 나름 시원합니다. 그런데 남 여주 캐릭들이 둘 다 선하고 바르다 보니 복수가 넘 점쟎아서 아쉬웠어요ㅠ 당한 거 몇 배로 돌려줘야는데..ㅠ 내용도 깔끔하고 주연 둘 섹텐도 좋고 엔딩도 따뜻합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작들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정말 즐겁게 잘 봤습니다! 차기작도 기다리겠습니다!
mon***2024.08.19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