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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상세페이지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 관심 243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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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5-2025122200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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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5권 (완결)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5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400

  •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4권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4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400

  •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3권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2만 자
    • 3,400

  •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2권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1권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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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1화 ~ 60화
3권: 61화 ~ 91화
4권: 92화 ~ 126화
5권: 127화 ~ 외전 10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 판타지물, 빙의물

*작품 키워드 : 강공, 집착공, 연하공, 연상수, 첫사랑, 사랑꾼공, 존댓말공, 구원, 미남공, 미남수

*공 : 케트론
#상처공 #대형견공
성검의 선택을 받아 마왕을 무찌르고 이 세계를 구한 진정한 용사. 그러나 동료였던 아서에게 배신당해 모든 영광을 빼앗긴 후, 마법에 걸려 모두에게 잊혀졌다. 폐인이 되어 쓰러져 있던 어느 날, 친절하지만 어딘지 수상한 여관 주인에게 용줍(용사줍)을 당하게 되는데...

과묵공(에디한정수다쟁이), 분리사망공, 누가봐도곰인데수눈엔고양이공

*수 : 에디
#다정수 #명랑수
읽던 판타지 소설 속에 빙의해 버린 전직 편의점 점주. 현 여관 주인. 그런데 단순 평범한 여관 주인은 아닌 것 같은데? 게다가 무슨 영문인지 여관의 지하에는 그가 생전에 운영하던 편의점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게다가, 얼떨결에 집 앞에서 상처입은 용사를 주워 버렸다. 좋아 잘 먹이고 입히고 재워 주지...!

유죄수, (본의 아니게)의미심장하수

*이럴 때 보세요 : 자신을 구원한 연상수에게 집착하는 대형광견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조용한 곳 필요하면, 들어올래?”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작품 정보

평범한 편의점 점주 이정훈.

그는 사망 후 죽기 직전까지 읽던 소설 〈용사님이 힘을 너무 안 숨김〉 속 존재감 없는 여관 주인 에디의 몸으로 깨어난다.

“게롤드?”
“네.”
“이게 정말 우리 여관 한 달 수입이야?”
“네.”

가진 거라곤 파리만 날리는 여관에, 냉랭해도 성실한 직원이 전부지만, 특유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금세 이세계에 적응한 에디.

그는 빙의자 특혜로 딸려 온 지하실 속 편의점을 이용해 망해 가는 여관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에 착수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죽어도 되는 존재입니다.”

원작에서 비운의 결말을 맞이한 용사를 주워 버렸다.

딱한 상황에 잘 먹이고 입히고 재워 줬는데……

“에디, 당신이 절 떠난다면 저도 제가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
“…….”
“그러니 제 곁에 있어요.”

어느 순간부터 용사가 그에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2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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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lu***
    2026.04.05
  • 재밌어요. 소재가 참 좋은데 약간 아쉽네요. 수가 주변사람들한테 묘하게 무심함 비설 같은 게 더 있어야 할 것 같음

    jak***
    2026.03.27
  • 생각보다 무난하게 잘읽었어요

    rhd***
    2026.03.24
  • 걍 술술 읽음~ㅎㅎ

    nan***
    2026.03.22
  • 니쁘지않은데 게롤트 커플은... 좀... 굳이? 옆집 존예 모범생언니가 하교하면서 남친데려왔는데 껄렁대는 평범남 데려왔을때 느낌 왜 저런거랑 사귀지? 이런느김

    haj***
    2026.03.10
  • 재밌었는데 다 읽고나니 뭔가 허전하고 아쉬웠어요. 전투씬 정도는 들어갔으면 했는데 그게 빠져서 너무 잔잔한 느낌? 그리고 섶컾이 너무 취향이 아니어서 별 하나 더 뺐어요... 그래도 술술 잘 읽히는건 맞습니다

    men***
    2026.03.04
  • 마지막까지 즐겁게 잘 봤습니다~

    wit***
    2026.03.03
  • 난 어느 세계에 떨어져도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들이 좋트라

    kim***
    2026.03.02
  • 재밌어요... 서브커플이 뜬금없긴한데 엄청난 불호가 아니라 볼만했네요 메인커플의 이야기가 정말 사랑스럽고...사랑스러워요 수 성격이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같아요

    10s***
    2026.02.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ee***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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