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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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첫사랑, 오해/착각, 나이차이, 미인공, 대형견공, 냉혈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명랑수, 소심수, 잔망수, 허당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얼빠수
*공1 : 이라윤 (20) 캠퍼스 유명 인사. 가만히 멍 때리고만 있어도 주변을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만드는 차분하고 섬세한, 우수 어린 미남. 외모, 능력, 집안이 모두 특출나 무슨 일을 하든 주목받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럽다.
공2 : 강태양 (25) 국내 최고의 축구선수. 자수성가형 축구스타에 구릿빛 피부가 인상적인 육체파 미남이지만, 속에는 다혈질 초딩이 들어있다. 야성적인 남성미와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눈동자의 조합으로 남녀 불문 너끈하게 후리는 마성의 바람둥이.
공3 : 차태주 (31) 대기업 팀장. 영유아 시절부터 엘리트길만을 걸어온 냉미남. 깔끔하고 매끈하게 다듬어진 매너 아래로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상대방을 찍어 누르는 포식자. 매사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며, 무능함과 변명을 세상에서 가장 싫어한다.
공4 : 도지훈 (27) 탑스타 연예인. 만인의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서늘하고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를 지녀 예민하고 까탈스럽기 이를 데 없지만, 성격이 얼굴 빨을 받아 그마저도 귀족적인 시크함으로 포장된다.
공5 : 천유현 (33) 만월미술관 관장 겸 ‘러브 인 더 문라이트’ NPC. 뛰어난 예술 감각과 사람을 홀리는 매혹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미술계의 큰손. 매 순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화법을 구사하지만, 속내가 읽히지 않아 선뜻 다가가기 어렵다.
*수 : 연우주 (21) 미대생 겸 화가 지망생.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끈기 있게 달려가는... 중이었으나 하루아침에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에 빙의해 버렸다. 갈등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이지만 요즘에는 공략캐들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사르르한 연애 감정의 설렘에 알콩달콩 스며들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발 부탁인데, 다들 얼굴값이라도 해 주면 안 될까?
작품 소개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는데,
눈 떠 보니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러브 인 더 문라이트>에 빙의해 있었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제한 시간 100일 안에 네 명이나 되는 캐릭터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니….
그렇지만, 현실에서도 연애 한 번 제대로 해 본 적 없는 내가 남자를 유혹하는 일에 대해 뭘 안다고?!
게다가 플레이어인 ‘나’는 평범한 대학생인데 공략 대상들은 하나같이 외모며 능력이며 어마어마하다니, 이 게임 밸런스가 엉망이잖아!
눈앞이 깜깜하지만 이대로 낯선 세계에 영영 갇힐 수는 없으니, 우주는 눈 딱 감고 비즈니스다 생각하며 게임을 공략하기로 한다.
호감도 70% 달성은 공평한 우정 정도로 어떻게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한줄기 희망과 함께.
“그래서 우리 중 누구야? 빨리 선택해.”
어느 순간부터 우주에게 진심이 된 공략캐들과 그들 중 누구 한 명도 편애할 수 없는 우주.
대체 어쩌다 일이 이 지경이 되어 버린 거지? 우정과 연애 감정 사이 동상이몽은 점점 짙어만 가는데….
만월의 매혹적인 기운이 깃든 알쏭달쏭한 평행 우주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밀당 로맨스,
과연 우주는 무사히 현실로 돌아가 화가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작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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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별로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식으로 제외된 단어가 하나씩 있는거 킹받음... 지금까지 모든 회차에 이런 식으로 쓰인 곳이 있어서 이젠 알아서 바꿔 읽는 현실도 킹받음 내용만 보면 일단 주식도 성공하고 공들도 좋고 수도 귀여워서 너무 좋아요 하지만 제가 소설 리뷰를 쓰면서 킹받는다는 표현을 쓸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도 오타나 문법에 맞지않은 표현을 쓴걸 걍 읽더라고요... 한글 오타수정으로 한 번에 한 것처럼 이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제와서 원고를 수정할 수 없을 거 같고, 읽으실 때 오타나 제외된 표현 단어가 있는 부분이 많으니까 주의하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원래 2~3번은 참는데 여긴 도를 넘었습니다.
gsw***2023.09.10소재도 좋고 수 캐릭터도 좋았는데.....공들도 좋았고....근데 멘공만 별로임... 중간부터 멘공이 누군지는 알겠는데 마음이 안따라줌..... 섭공들은 진짜 멘공과 이어주기 위한 장치 뿐인 느낌... 매력은 섭공들이 다 가져가고 수는 멘공이 가졌다고 생각하면 될 듯. 맨 마지막에 야심차게 준비한 반전 같지만 너무 서사 급발진이었고 섭공들이 수 포기(?) 하는 부분도 헛웃음만 나옴. 섭공 if 외전 주셔야할 듯. 죄송하지만 멘공은 더 이상 궁금하지 않아요. IF 외전 제발.....
bsh***2021.12.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wol***2021.12.01
초반부분은 정말 재밌었는데,, 공후보가 둘이나 남았음에도 메인동이 누군지 예측이 가능하여,, 결말부분 보니 맞았네요! 왜 늘 저의 주식은 망하는걸까요…. 60화까지 하루만에 달려와서 남은 편수는 천천히 볼 것 같아요 주식실패로 너무 슬픕니다…..내 주식… 그래도 뒤에 나올 애들이 궁금해서라도,,,
jji***2021.11.21문체가 유치하고 수는 혼잣말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리고 문맥이 자연스럽지 않은 대사가 좀 있어요.. 예를 들어 "저 노트 좀 보여 주셔도 돼요?"같은..
jhk***2021.11.19괜찮은거 같아 50화까지 봤는데 솔직히 누구랑 이어질지는 뻔하긴했는데 그래도 궁금해서 마지막 부분을 봤는데 역시 네요.. 뭐랄까 다공일수인데 메인공이 누구인지 너무 알겠어요ㅜㅜ 그리고 수 말투가 저는 왜 유치하게 느껴질까요..? 너무 아방한 느낌이.. 리뷰도 결말이 별로라하니 계속 봐야할지 고민되네여 요즘 왜 다 15금인지.. 재밌는 소설 찾기가 진짜 힘드네여ㅎ
rgo***2021.11.01외전이 필요합니다.
fal***2021.10.13결말이 조금 아쉽네요 나머지 스토리는 외전으로 연재해주시는거죠?!!!! 믿고 있어요ㅠㅠㅠ
lik***2021.10.13나중에 외전으로 도지훈 배드 엔딩이 나왔으면 하는 소망 ㅎㅎ
umk***2021.10.13잘 봤습니다! 다공일수 게임물에서 굉장히 드물게 모든 등장인물의 비중이 비슷하고 밸런스가 좋아요. 마지막에 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외전 기다리고 있을게요!
jua***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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