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수백만의 수백만 틈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수백만의 수백만 틈

  • 관심 987
  • 하루사리 저자
비욘드 출판
총 4권
이벤트
소장
단권
판매가
3,700 ~ 4,200원
전권
정가
15,700원
판매가
15,7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6618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수백만의 수백만 틈 4권 (완결)
    수백만의 수백만 틈 4권 (완결)
    • 등록일 2025.04.18
    • 글자수 약 12.6만 자
    • 3,900

  • 수백만의 수백만 틈 3권
    수백만의 수백만 틈 3권
    • 등록일 2025.04.18
    • 글자수 약 11.6만 자
    • 3,700

  • 수백만의 수백만 틈 2권
    수백만의 수백만 틈 2권
    • 등록일 2025.04.18
    • 글자수 약 13.7만 자
    • 4,200

  • 수백만의 수백만 틈 1권
    수백만의 수백만 틈 1권
    • 등록일 2025.04.18
    • 글자수 약 12.6만 자
    • 3,9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궁정물/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회귀물/인외존재/오해·착각/왕족·귀족
- 미인공/연하공/순정공
- 미인수/무심수/연상수/단정수
- 시리어스물/사건물/3인칭시점

*공 : 아이데 – 황제국의 군단장, 아티아 정벌군의 총사령관이자 승전장군.
*수 : 테사 – 아티아령 유닷사의 귀족 출신이나 패전 후 노예가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수백만 번 삽질 끝에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괜찮으실 때
*공감 글귀:
“언제나 너였어. 수백만 번을....”
수백만의 수백만 틈

작품 정보

패전 이후 신분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테사는
황제국의 군단장이자 아티아 정벌군의 총사령관,
제국룡 아이데의 수중에 굴러떨어진다.

앳된 주인 아이데는 테사에게 푹 빠져들어
자신에게 특별해진 그를 날마다 더 깊이 탐하기 시작하고,
테사는 자신의 일가족을 죽이고 고향을 무너트린 원수를
그저 미워할 수만은 없이, 흐르는 나날에 몸을 내맡긴다.

하지만 그렇게 노예의 삶을 받아들이려 했던 테사 앞에서
그를 바라보는 신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듯한데….

영원히 꺼지지 않는 아궁이 속에서
타오르기 시작하는 운명의 불길.
'테사',
신은 그에게 눈을 깜빡이지 않았다.

작가

하루사리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02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진심 재미없거나 내 취향 아니면 댓글 아예 안 달거나 걍 책장에서 삭제해 버림. 근데 이건 와... 사실 약간 안티도트 때도 조금 답답한 면이 있긴 했음. 왜냐. 안티도트에서는 수가 기억을 잃은 채로 시작하니까. (스포 아니고요. 소설 초반에 바로 서술합니다.) 그래서 독자들도 수의 행동 전개가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긴 했을 거임. 수가 기억을 잃음 = 독자들은 수의 사고 / 행동이 진실인지 아닌지 가늠을 못함 = '수가 생각하는 게 진짜인가? 잘못된 생각이면 어쩌지?' 이런 의문이 소설 전반에서 내내 독자와 함께함. 그래서 그런지 '아니 왜 그러는 건데?, 아 그래서 뭐가?, 하 왜 이렇게 답답하냐.' 이런 생각이 들긴 했음. 독자(나)와 수만 모르고 주변인들은 다 알고 있어서 소설 속에 끼지 못한 느낌이었음. 그래도!! 안티도트는 전개가 빨라서 답답하더라도 뒷내용이 궁금해서 호로록 보게 됐단 말임? 뒷 내용이 다 밝혀지고 나서야 '아! 이게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얘가 그래서 그랬구나!' 이러면서 카타르시스라도 느껴진 반면, 이 작품은 독자에게 불친절하기 그지없음. 완전히 나를 배제시킴. 별점 낮은 순으로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다른 독자들도 똑같이 생각했다는 것에서 위안을 받습니다. 진짜. 처음엔 제가 뭐 1. 스크롤 내리다가 페이지를 잘못 눌렀거나, 2. 폰 홀드키가 안 눌러진 채로 있다가 제가 터치를 잘못해서 다른 챕터로 갔거나, 3. 밤새면서 읽어서 몽롱해 가지고 뭘 빠뜨리고 읽은 줄 알았는데 웬걸.... 전혀 아니었다~ 정말로 전개 방식이 굉장히 작가 중심 전개임. 작가는 이미 결말을 알고 있으니까 납득하기 쉬울지언정 독자들은 결말을 모르는 상태임. 그럼 최소한 떡밥이나 글의 흐름이 매끄러워야 하는데 이건 뭐 이야기가 퐁당퐁당이에요. 글의 전개 방식 중에서 '비선형적 구성' 방식이라는 게 있음. 대개는 과거 - 현재 - 미래와 같은 시간 순서대로 진행하는 '선형적 / 순차적 구성'을 따름. 물론 꼭 과거 > 현재 > 미래 순으로 전개가 되지 않을 때도 있음. 하지만 이럴 때는 최소한 글의 흐름이 굉장히 매끄럽게 연결되어서 이야기의 장면이 빠진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음. 수백만 틈의 어쩌구 이 작품은 (수백만의 수백만 틈) 순차적 구성 보단 비선형적 구성을 따른 것으로 보임. 비선형적 구성이란 현재 - 과거 - 현재 - 더 먼 과거 - 현재 - 미래 (꼭 이 방식이 아니어도 됨)처럼 '시간 순서를 일부러 뒤섞는 전개 방식'을 말함. 전자는 글의 흐름이 매끄러워 독자들이 쉽게 빠져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후자는 초반엔 흐름이 매끄럽지 않더라도 반전을 더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ㅎㅏ.. 근데 이거는요.. 비선형적 구성이고 나발이고 걍 글 흐름이 너무나도 이상해요. 1-2-4-3-5-7-6 뭐 이런 방식이면 이해라도 하겠음. 근데 이건 뭐 2 - 4 - 5 - 6 - 9 - 13.5 - 18 - 30 이런식임. 이 간극이 크다 보니까 읽고 싶어도 읽히지 않음. '이해력, 독해력이 부족해서 그래욧! 저는 잘 읽혔는데요?'라고 한다면 할 말 없음. 하지만 분명한 건 이런 비슷한 댓글들이 수도 없이 많다는 거임. (별점 낮은 순으로 보면) 저 원래 별점 낮은 순 이거는 클릭조차 안 해보는데요. '진짜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으로 눌러본 겁니다. 최애 작가가 있더라도 그 작가가 쓴 모든 작품이 내 취향일 수 없듯.. 하루사리님 작품 중 가장 안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계속 읽어 보려 했는데요. 2권 중반에서 하차합니다.

    msu***
    2026.09.07
  • 하루사리님 특유의 느낌이 있는.. 재밌게 봤어요!

    vov***
    2026.08.27
  •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새벽에 이불 속에서 하염업시 우는 사람이 되…….

    lje***
    2026.08.27
  • 1권에 공의 손 발가락 잘랐다는 얘기 나오는데 어디가 잘린건가요? 계속 잘려있는 상태인가요?

    chj***
    2026.08.19
  • 재탕할 소설이 더 늘었다..... 서로 질질 늘어지는게 길지도않고 판타지물 ㅠㅠㅠㅠ체고

    eec***
    2026.08.17
  • 외전 나올때 안됐나요????? 끝이 너무너무 아쉬워요

    shi***
    2026.08.14
  • 2권까지 보고 중도하차 / 1권 텐션 넘 좋았는데 2권부터 생략된게 너무 많아서 몰입이 안됩니다. 주인공수 얼굴만 보면 바로 화해해버리는데 몇년간 전쟁은 왜 하고, 뭐 어쩌고 싶은건지? 세계관 설정은 좋은데... 아쉬워요. ▼까먹방지 완독X/인물X/플롯△/설정○

    102***
    2026.08.13
  • 1001번째 별점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서 구매까지 갈김 오메가버스는 익숙하다못해 지루한 소재인데 늘 새로운 요리로 만들어주시네요. 여캐를 당연하게도 잘 써주시는게 작품마다 느껴집니다. 외전주세요... 작품 더 써주세요... 장꾸연하공 ㄴㅁㄴㅁ귀여워

    mar***
    2026.08.10
  • 마지막에는 뭔가 아쉬워요 ㅠㅠ 외전 더 주세요

    mal***
    2026.08.10
  • 외전 필요해요. 생략이 많긴 한데 그래서 덜 지루하네요

    nan***
    2026.08.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판타지물 베스트
  1. 망한 엔딩 수습하기
  2. 패배 중독 헌터
  3. 회귀자는 늑대를 줍는다
  4. 메리 좀비 아포칼립스!
  5. 라페레
  6. 황제의 유모
  7. 청화진
  8. 사랑의 묘약
  9. 우류(羽流)
  10. 우두머리 킹도마뱀에게 물린 암컷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