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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과 불안형의 사랑. 읽으면서 남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대체 뒤의 무슨 내용이 나오려고... 했더니, 둘이 돌아가면서 정병이 와 ㅋ ㅋㅋㅋㅋ;; 수는 너무 원작에 불안해하면서도 거기에 매달리고 계속 광공광공 거리고, 공은 뭐 음 지나치게 폭력적이긴 해요... 둘다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진짜 불안정한 연애... 분량은 많은데 대부분의 내용이 의심 불안 집착 땅굴이라서 힘듭니다 ㅎㅎ... 그리고 막상 까보니 둘의 첫날밤에 이연수가 너무 여태까지의 모습이랑 달라서 좀 식음... 인터넷 반응도 너무 극단적이긴 해요~ 그래도 정석적인 아방수 정말 간만에 본 듯하고 솔직하게 재미는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랑 사이다를 잘 넣어서 도파민 있고, 꾸금씬은 싹 잘라낸 덕에 지나치게 루즈해지거나 벨 특유의 씬으로 갈등 떼우는 방식도 없어서 만족.
그 가이드가 집착광공의 품에서 벗어나는 방법 재미있어요~
2권 반 읽고 있어요 광공 너무 무서워욧!!!!!! 내 생애 “언능 도망가” 러고 응원하는 수는 첨이네 ㅠㅠ 읽을때마다 육성으로 “너무 무서워!” 소리가 절로나옴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별점테러를 당할 작품은 아니에요 지루한 부분없이 술술 읽혔어요 중간에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있긴했어도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공이 많이 짠했어여ㅠㅠ
유치하고 작위적인데 그게 너무 재밌음 ㅋㅋ
요리 유튜브로 배운 사람이 두바이쫀득탕후루마라로제떡볶이대만카스텔라 만든거 먹는기분임ㅠ비엘에 나오는 모든 공을 버무려서 투명드래곤으로 만든거같음 ㅋㅋㅋ개쎈재벌집착광절륜에스퍼알파공이 울부짖었다 이런느낌이고 ㅜ 인터넷?? 커뮤 따라하는건 비중 왜케 많아욬ㅋㅋㅋㅋㅋㄴ 대체 내가 소설산게맞는지..?ㅎㅎ 의문이듦.... 소재 나름 참신한거 같은데 필력이 진ㅁ자 아쉬움 ㅜ 유치해도 재밌게 유치한게 있는데 이거 솔직히 걍 온갖곳에서 개쩔어보이는거 합쳐서 쓴 소설같아요 ㅜ...
주인공들이 사랑스럽고 맘편히 보기 편해요. 공은 존.나세 생각나는 짱쎄고 수만바라보는바보☆ 수는 하란대로 다하다가 결국 사랑에빠지는 순딩이☆ 이 감성 뭔지아시죠ㅋㅋ 진지한 관점의 소설 좋아하는데도 이 소설의 감성이 좋아서 2번 정독했어요. 설정이 가벼운듯 하면서도 가볍지 않아요. 마지막까지 촘촘히 설정 덮어주셔서 찜찜한것도 없어요. 슴슴한데 계속읽게되요 뒷얘기가 궁금해지고 안보면 생각나는.. 외전까지 재밌었어요. 공의 짝사랑이 눈에 보여서 간간히 마음도 아픔. 작가님 차기작과 추가외전을 주세요!
솔직히 마지막에 적은 단서로 코난 못지않게 추리하던 연수가 신기하긴 했다. 저게 어떻게 되지??? 둘이 진짜 찐사랑이라 마지막까지 다 보니까 흐믓함. 하고싶은거 다 하는 추가외전은 안나올까? 웹툰도 달리고 있는데, 추가외전 계획은 없으실까..
집착광공이 안 섹시해…. 세트로 샀는데….
아..아…돈아까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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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이드가 집착광공의 품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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