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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행정 사무관 상세페이지

BL 웹소설 현대물

아이돌 행정 사무관

아이돌 행정 사무관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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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행정 사무관 1화
    • 등록일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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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재벌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능력수, 얼빠수, 짝사랑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연예계, 연재중,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기다리면무료

*공 : 김서안 – 영경 그룹의 막내 손자이자 곧 교수가 될 대학원생. 반 의무적으로 지도 교수의 아들인 기청현을 감시 및 연구하던 와중, 어느 날을 기점으로 제 연구 대상이 변했다고 느낀다. 본능적으로 울리는 감각에 따라 처음으로 기청현을 제대로 ‘관찰’하기 시작한다. 세간에선 그것을 ‘덕질’이라 부르는지도 모르고.

*수 : 기청현 (아이삭 펠킨스 마쉴부르크) - 차사들의 실수로 영혼이 뒤바뀐 채 25년을 살아온 황자. 처음으로 맛본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삶이 매우 달콤하다. 지구에서 행정고시를 본 뒤 공무원이 되려고 하지만 점점 연예계 생활에 재미가 붙는다.

*이럴 때 보세요 : 평생을 존재감 없이 살아 온 황자가 지구로 건너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연예계에서 승승장구하는 성공기와 사랑과 우정,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며 한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청현의 세상이 또 한 움큼 늘어났다. 그러나 당장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이기엔 현재의 청현은 넓어진 제 세계를 토닥이는 데에도 벅찼다.


작품 소개

<아이돌 행정 사무관> 영혼이 바뀐 채 태어나 그 부작용으로 평생을 희미한 존재감을 지니고 살아온 아이삭. 그는 가장 고귀한 핏줄로 태어났으나 지나가는 시종보다도 존재감이 적었다. 그러나 큰 불만은 없다. 이 희미한 존재감 덕분에 6년 전 큰형님이 황제로 즉위하며 형제들을 죽일 때에 오직 자신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으니.
그러나 자신의 몸에 들어갔던 다른 영혼은 아니었나 보다. 결국 25년 만에 두 영혼은 자신의 원래 몸으로 가게 되고, 그렇게 되찾은 자신의 ‘진짜 몸’은 상상도 못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내가 마쉴부르크 제국의 황자가 아니라 이 작은 왕국의 광대라고?”

못마땅했던 것도 잠시, 이 몸에서 살다 간 녀석의 마지막 꿈을 이뤄주기 위해 남은 계약기간 동안 연예인 생활을 이어가 주기로 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다!

[청현아, 오늘 하루는 어때?]

- official 기청현
[오늘 하루 매우 맑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편지를 쓰는 청현의 팬 ‘현바라기’.
늘 ‘청현아, 오늘 하루는 어때?’로 시작하는 안부를 묻던 그는 자신이 이 세계에 와서 본 사람 중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다. 낯선 세계에 와서 외로움에 괴로워할 때면, 그의 글을 읽으며 모종의 따뜻한 안정감을 느꼈다.

그와 더 친해지고 싶다. 그리고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황궁 안에서의 수직적인 관계에만 익숙해져 있던 자신에게 처음으로 간지러운 감각들이 찾아왔다.

절대 놓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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