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07.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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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55639849
UCI
-
야한 밤
작품 정보
마지못해 나간 선 자리.
여자도 마지못해 나왔는지 이상한 몰골로 나타나서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서 30분밖에 시간이 없단다.
거기다 속사포처럼 쏟아 내는 말 또한 가관이다.
“제 눈 예쁘죠? 실은 쌍꺼풀 수술한 거예요. 이 코도 높였어요. 처음 수술한 게 마음에 안 들어서 두 번 했는데 90% 정도 만족하고 있어요. 초면에 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말하기 껄끄러운 곳도 의술의 도움을 살짝 받았어요.”
하, 귀엽네.
딴에는 머리를 쓴 거 같은데, 뻔뻔하고 당돌한 컨셉이 오히려 그의 호기심을 자극할 줄은 몰랐겠지. 그런데 어쩌나?
난 얌전히 놓아줄 생각이 없는데.
그렇게 엉큼한 남자와 앙큼한 여자의 발칙한 연애가 시작되었다.
이 작은 여자가 그를 온통 흔들어 놓았다.
어디 한 군데 예쁘지 않은 곳이 없다.
빨판처럼 달라붙어서 꽉꽉 조여 오는 황홀한 감각.
늪처럼 그를 빨아들이며 경련하는 내벽의 느낌이 그를 미치게 한다.
더 깊이 파고들지 못해 안달하게 만든다.
여자도 마지못해 나왔는지 이상한 몰골로 나타나서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서 30분밖에 시간이 없단다.
거기다 속사포처럼 쏟아 내는 말 또한 가관이다.
“제 눈 예쁘죠? 실은 쌍꺼풀 수술한 거예요. 이 코도 높였어요. 처음 수술한 게 마음에 안 들어서 두 번 했는데 90% 정도 만족하고 있어요. 초면에 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말하기 껄끄러운 곳도 의술의 도움을 살짝 받았어요.”
하, 귀엽네.
딴에는 머리를 쓴 거 같은데, 뻔뻔하고 당돌한 컨셉이 오히려 그의 호기심을 자극할 줄은 몰랐겠지. 그런데 어쩌나?
난 얌전히 놓아줄 생각이 없는데.
그렇게 엉큼한 남자와 앙큼한 여자의 발칙한 연애가 시작되었다.
이 작은 여자가 그를 온통 흔들어 놓았다.
어디 한 군데 예쁘지 않은 곳이 없다.
빨판처럼 달라붙어서 꽉꽉 조여 오는 황홀한 감각.
늪처럼 그를 빨아들이며 경련하는 내벽의 느낌이 그를 미치게 한다.
더 깊이 파고들지 못해 안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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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2021.08.01초반만 그럴듯하고 중반부터 개연성 무시, 유치하기 이를데 없네요ㅠㅠ
ace***2021.07.29처음엔 재밌더니 나중엔 유치
vye***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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