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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린 김에 셋이서 했다 상세페이지

걸린 김에 셋이서 했다

  • 관심 4
해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2.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12003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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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키워드: 현대물, 원홀투스틱, 3P, 삼각관계, 다공일수, 금단의 관계, 고수위, 씬중심, 몸정>맘정, 원나잇, 대학생,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순진수, 평범수, 얼빠수

*공1: 윤세훈. 중기의 절친인 도윤의 남친. 180cm가 훌쩍 넘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눈밑 애교점과 좆이 매우 긴 것이 특징이다.

*공2: 윤세진. 윤세훈의 형. 세훈과 닮았으나 좀 더 남성적인 편. 좆 길이는 세훈보다 짧지만 굵기는 훨씬 굵다.

*수: 이중기. 고등학생 때 게이인 사실이 드러나며 학교에서 고립되었지만 선배 도윤의 도움으로 간신히 버텼다. 그러나 도윤의 완벽한 남친에게 끌리는 자신을 자각하며 깊은 자괴감에 빠진다.

*이럴 때 보세요: 두 형제가 한 남자를 두고 번갈아가며 질펀하게 섹스하는 장면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중기는 느낄수록 구멍이 더 좁아지는 것 같다? 손가락이 뻐근해질 정도로 조이네.”
걸린 김에 셋이서 했다

작품 소개

중기는 친한 형 도윤에게 새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포차로 향한다.
그 자리에 나온 남친 세훈은 중기의 취향을 정통으로 찌르는 남자였다. 처음엔 가벼운 호기심이었지만, 술이 들어가자 묘한 질투와 욕망이 뒤섞인다.
술에 취한 도윤을 두고 자신의 집에서 한 잔 더 하자는 세훈의 제안에 그와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된 중기. 술기운에 휩쓸려 그와 관계를 맺게 되고, 한참 열이 오른 순간 세훈과 똑 닮은 형 세진이 집으로 들이닥친다.

[본문 발췌]
“아직 안 끝났어.”

그 말과 동시에 소파 쪽으로 자리를 옮긴 세훈이 중기의 팔을 잡아당겼다. 눈웃음을 짓는 매혹적인 얼굴과는 다르게 손길은 거칠었다.
이내 뒤통수가 붙잡혔고, 길쭉한 자지가 중기의 목구멍을 가르며 들어왔다.

“우븝!”
“네 애액으로 더러워졌으니까 혀로 깨끗하게 청소해 줘야지?”

중기는 숨이 쉬어지지 않아 고개를 들려고 했지만, 세훈의 손이 그의 머리통을 더욱 강하게 누르며 허리를 움직였다. 강압적인 힘에 중기는 필사적으로 혀를 굴려 기둥을 핥고 빨아야 했다.

“웁, 흡!”
“하, 씨발. 방금 쌌는데… 미치겠네.”

세훈이 양손으로 중기의 입안에 쑤셔 박으며 말했다.
중기의 입보지는 따뜻하고 비좁았다. 가끔 치아가 기둥에 닿았지만, 그것 역시도 등골이 오싹해질 만큼 찌릿했다. 세훈의 허릿짓은 점차 이성을 잃은 짐승처럼 빨라졌다.

“하… 얘 뒷구멍도 존나 쫀쫀해. 나까지 벌써 쌀 것 같다, 진짜.”

뒤에서 묵직하게 박아 넣던 세진이 잇새로 거친 신음을 흘렸다. 그의 움직임은 느렸지만, 대신 가장 예민한 부위를 집요하게 짓이기고 긁어대며 중기의 가장 예민한 지점만을 골라 유린했다.

작가 프로필

남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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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린 김에 셋이서 했다 (남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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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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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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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씬 장면 개 찰짐...

    fae***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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