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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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2.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213007.M001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키워드: 수면간, 씬중심, 하드코어, 강간, 강압적 관계, 집착광공, 더티토크
*공: 남민준 – 20살. 한국대학교 체육과 1학년. 룸메이트가 된 해우를 처음 본 순간 예쁘고 귀엽게 생긴 아이라고 생각한다. 잠잘 때마다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고 자는 해우를 보고 여기저기 건드리던 것이 하나의 습관이 되고, 결국 선을 넘어버리고 만다.
*수: 서해우 – 20살. 한국대학교 국어교육과 1학년.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까지 성적인 걸 전혀 모르고 살았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아침만 되면 몸 여기저기가 간지럽고 묘하게 달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저도 모르는 사이, 민준의 손에 잔뜩 길들여지고 있었다.
*이럴 때 보세요: 예쁘고 순진한 수가 잠든 동안 룸메이트에게 길들여져 점점 욕정에 눈을 뜨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젖 만져주는 거 이렇게 좋아해서 어떻게 하냐, 우리 해우.”
*작품키워드: 수면간, 씬중심, 하드코어, 강간, 강압적 관계, 집착광공, 더티토크
*공: 남민준 – 20살. 한국대학교 체육과 1학년. 룸메이트가 된 해우를 처음 본 순간 예쁘고 귀엽게 생긴 아이라고 생각한다. 잠잘 때마다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고 자는 해우를 보고 여기저기 건드리던 것이 하나의 습관이 되고, 결국 선을 넘어버리고 만다.
*수: 서해우 – 20살. 한국대학교 국어교육과 1학년.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까지 성적인 걸 전혀 모르고 살았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아침만 되면 몸 여기저기가 간지럽고 묘하게 달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저도 모르는 사이, 민준의 손에 잔뜩 길들여지고 있었다.
*이럴 때 보세요: 예쁘고 순진한 수가 잠든 동안 룸메이트에게 길들여져 점점 욕정에 눈을 뜨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젖 만져주는 거 이렇게 좋아해서 어떻게 하냐, 우리 해우.”
룸메이트 X먹기
작품 소개
한국대에 입학해 기숙사에 들어가게 된 해우.
그곳에서 저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룸메이트를 만나게 된다.
가족보다 더 긴 시간을 함께 지내며 두 사람은 많이 친해지게 되고,
어느덧 같은 방을 쓴 지 반년이 지나는데…….
[본문 중에서]
“야, 서해우. 자냐?”
민준은 일부러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평소보다 큰 목소리였으나, 해우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잠들었다.
이 바보는 깊게 잠이 들면 무슨 짓을 해도 일어나지 않으니. 이제부터는 민준만의 시간이었다.
민준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이불을 걷어냈다. 그러자 해우 특유의 달콤한 체취가 훅 풍겼다.
혀로 마른 입술을 축인 민준이 바지 안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딱 달라붙은 속옷 위로 부드럽고 말캉한 살덩이가 잡혔다.
조물조물, 아프지 않게 그 부위를 매만지니, 얼마 있지 않아 속옷 아래가 움찔거리며 점점 뜨거운 열기를 머금기 시작했다.
자그마치 반년. 해우가 잠든 사이를 틈타 손으로 물고 빨고 난리를 친 덕분에 그 몸뚱어리가 감각을 기억하는 탓이었다.
“왜, 만져주니 벌써 좋아?”
웃음기 섞인 목소리로 되물은 민준은 제 손에 들어차는 자그마한 자지를 조물거리다가, 속옷 위로 분명하게 드러나는 귀두 끝을 엄지로 비비기 시작했다.
“흐으, 으…….”
얼핏 들으면 잠꼬대 같기도. 혹은 신음 같기도 한 소리에 민준이 또 한 번 마른침을 삼켰다. 분명 해우의 것을 만지작거리고 있을 뿐인데, 제 아랫배에 바짝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곳에서 저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룸메이트를 만나게 된다.
가족보다 더 긴 시간을 함께 지내며 두 사람은 많이 친해지게 되고,
어느덧 같은 방을 쓴 지 반년이 지나는데…….
[본문 중에서]
“야, 서해우. 자냐?”
민준은 일부러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평소보다 큰 목소리였으나, 해우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잠들었다.
이 바보는 깊게 잠이 들면 무슨 짓을 해도 일어나지 않으니. 이제부터는 민준만의 시간이었다.
민준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이불을 걷어냈다. 그러자 해우 특유의 달콤한 체취가 훅 풍겼다.
혀로 마른 입술을 축인 민준이 바지 안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딱 달라붙은 속옷 위로 부드럽고 말캉한 살덩이가 잡혔다.
조물조물, 아프지 않게 그 부위를 매만지니, 얼마 있지 않아 속옷 아래가 움찔거리며 점점 뜨거운 열기를 머금기 시작했다.
자그마치 반년. 해우가 잠든 사이를 틈타 손으로 물고 빨고 난리를 친 덕분에 그 몸뚱어리가 감각을 기억하는 탓이었다.
“왜, 만져주니 벌써 좋아?”
웃음기 섞인 목소리로 되물은 민준은 제 손에 들어차는 자그마한 자지를 조물거리다가, 속옷 위로 분명하게 드러나는 귀두 끝을 엄지로 비비기 시작했다.
“흐으, 으…….”
얼핏 들으면 잠꼬대 같기도. 혹은 신음 같기도 한 소리에 민준이 또 한 번 마른침을 삼켰다. 분명 해우의 것을 만지작거리고 있을 뿐인데, 제 아랫배에 바짝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작가 프로필
baladang@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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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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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2026.09.06아주 그냥 개 맛도리입니다. 짧게 말고 길게 주세요 흑흑 순식간에 다 읽고 두번 읽고 세번...
goh***2026.04.01가볍게 보기 좋아요 재밌습니다!
dum***2026.03.12주인장....다음권...다음권을 주시오.............
ghk***2026.03.11뻔뻔공 너무 좋아요... 이래저래 휘둘리는 해우도요. 단점이라면 너무 짧아서 슬퍼지네요...ㅠ 다음편을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 미사여구 거의 없이 문체가 깔끔해서 읽기 너무 편했어요.
dan***2026.03.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ay***2026.03.10
여기서 끝난다고요?? 다음권 어딨죠????
wls***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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