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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바에 떨어진 순진수 잡아먹기 상세페이지

호스트바에 떨어진 순진수 잡아먹기

  • 관심 16
해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600원
판매가
3,600원
출간 정보
  • 2026.05.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3만 자
  •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50404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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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스폰서 #재벌공 #집착광공 #혐성공 #장발공 #문란했공 #입덕부정기공 #후회공 #다정공(예정) #순진수 #가난수 #굴림수 #고분고분수 #단정수 #햇살수 #피폐물 #구원서사

* 공: 김레오 - 국내 굴지의 대기업 성운 그룹의 탕아, 재벌 3세. 지독한 컨트롤프릭. 한량처럼 문란하게 살아가다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했다. 호스트바에서 한우정을 만나고, 그를 돈으로 사들이려고 한다.
* 수: 한우정 - 할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일용직을 전전하다가 큰돈이 필요해져 결국 호스트바까지 가게 된 대학생.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졌다. 그곳에서 김레오를 만나고, 스폰 제안을 받게 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돈으로 시작된 인연이 질척한 집착으로 이어진 끝에 구원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래, 평생 네가 내 목줄 쥐고 있어.”
호스트바에 떨어진 순진수 잡아먹기

작품 정보

"한 번도 안 쓴 새거면, 천만 원. 근데 명심해. 날 만족시켜야 한다는 전제가 있으니까."

할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게이 호스트바에 발을 들인 한우정.
그리고 그를 돈으로 옭아맨 오만하고 파괴적인 포식자, 김레오.

"내가 오라면 오고, 벌리라면 벌리고. 짖으라면 짖어. 그럼 네 할머니 목숨줄은 내가 붙여놓을 테니까."

단순한 갑을관계로 시작된 스폰서 계약은,
서서히 서로의 밑바닥을 파고들며 가장 원초적이고 처절한 집착과 사랑으로 변질되어 간다.

“난 이제 너랑 우정을 쌓을 생각은 없거든. 거부하려면 지금뿐이야.”

오만한 맹수가 가장 가련한 사냥감에게 완벽하게 길들여지는, 파괴적이고도 달콤한 기록.
두 사람의 위태로운 세계 위로 샛노란 개나리꽃 같은 구원의 향기가 번지기 시작한다.

“한우정…… 넌 이제 정말 아무 데도 못 가. 앞으로도 내 옆에 있어.”

작가

로해

리뷰

4.1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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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열과 관능의 휘뚜루마뚜루 할리킹 컴팩트해도 있을거 다 있네요 후루룩

    doc***
    2026.06.02
  • 외로웠던 개아가공이 개과천선해서 이제 그 가족을 상대로 제대로 엿 멕이면 좋겠다. 할배는 더 뉘우치쇼 췟

    lsy***
    2026.05.18
  • 단권이라그런지 흐름이 썩 매끄럽진않네용

    ros***
    2026.05.17
  • 아는 맛이지만 맛있음 외전이 하나라는게 아쉽..? 두개정도 더있어야할듯

    jan***
    2026.05.16
  • 공이 입으로 업보 쌓으면서도 수한테 이것저것 다 퍼부어줌

    plm***
    2026.05.16
  • 오랜만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구원서사 좋아하는데 기승전결이 깔끔한듯용~~ 작가님 필력이 좋으시네요ㅎㅎ 초반부에는 씬 전개 위주인데(씬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갈수록 달달하면서 감겨드는 맛 굿... 특히 외전이 완전 꽁냥꽁냥 달달하니 완독 추천합니당 ㅎㅎ 수가 넘 착하구 이쁘고 귀여워용🥹❤️

    nam***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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