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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테토남 아저씨와의 하루하루는 아슬아슬해 상세페이지

옆집 테토남 아저씨와의 하루하루는 아슬아슬해

  • 관심 11
해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2,200원
판매가
2,200원
출간 정보
  • 2026.06.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8만 자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50413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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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물 #나이차이 #덩치차이 #조폭공(오해) #대표공 #절륜공 #무심다정공 #너드수 #미인수 #발정수 #단정수 #고수위 #하드코어 #배덕감 #능욕 #강압 #쌍방구원

* 공: 곽성철 (30대) - 302호 거주. 미간에는 항상 주름이 패어 있고, 우람한 체격과 흉터를 가진 남자. 직업이 대체 뭔지, 대낮부터 동네를 어슬렁거리는 폼이 영락없는 뒷골목 건달이나 조폭으로 보이는 무서운 테스토스테론의 덩어리다. 자신의 영역에 제 발로 기어들어 온 사냥감(해윤)을 포착하고, 덫을 놓아 기다린 후 잡아먹는다. 거칠고 통제적인 면모가 강하지만, 해윤에게 마음을 연 뒤에는 다정하고 지독한 소유욕을 보인다.

* 수: 서해윤 (20대 대학생) - 301호 거주. 전기공학과 3학년의 너드 공대생. 낡은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 온 뒤, 옆집 아저씨 성철의 압도적인 체격과 수컷의 체향에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매일 밤, 그를 상상하며 뒤를 쑤시는 은밀하고도 변태적인 취향을 갖게 되었고, 그만 그 모습을 성철에게 들키고 만다. 겁이 많아 성철에게서 도망치려 하면서도, 술기운을 빌려 성철의 집 철문을 부서져라 두드리며 안아 달라 매달리거나, 먼저 그의 바지를 벗기고 위로 올라타는 등 발칙하고 적극적인 면모를 지닌 앙큼한 꼬맹이이다.

* 이럴 때 보세요: 험악하고 무서운 옆집 아저씨를 남몰래 반찬 삼아 자신을 위로하던 순진한 너드 공대생이, 홧김에 저지른 주정과 발칙한 도발을 계기로 절륜한 포식자 아저씨의 덫에 걸려 안팎으로 길들여지고 사육당하다 결국 쌍방구원을 이루게 되는 화끈한 고수위 배덕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 입으로 말해 봐. 내 좆이 네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네 구멍을 미치게 만드는지.”
옆집 테토남 아저씨와의 하루하루는 아슬아슬해

작품 소개

“한 번만 더 내 눈앞에서 옷 벗고 꼬리 치면, 그땐 진짜 네 밑구멍 헐어서 걷지도 못할 때까지 처박아 줄 테니까.”

낡은 복도식 아파트, 전기공학과 3학년 너드 대학생 서해윤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은밀하고도 변태적인 취향이 있다.
바로 옆집 302호에 사는 험악한 인상의 아저씨, 곽성철에게 깔리는 상상을 하며 밤마다 혼자 뒤를 쑤시는 것.

푹푹 찌는 한여름의 주말 오후,
고장 난 에어컨 탓에 열기를 식히려고 손가락 한 마디쯤 열어둔 현관문.
그 틈새로 옆집 남자 곽성철이 잘못 배달된 택배 상자를 들고 불쑥 쳐들어온다.

다리를 쫙 벌리고 분홍색 실리콘 딜도를 꽂은 채 아저씨의 이름을 부르짖던 최악의 꼴을 고스란히 직관당한 해윤.

수치심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해윤은 결국 금요일 밤,
술기운에 이성을 잃고 302호 철문을 부서져라 두드리며 쳐들어간다.

“내 거 다 봤으면서 왜 안 해 줘요? 왜 모른 척하냐고오……!”

알몸을 드러내며 찰거머리처럼 매달리는 어린 수컷의 도발에,
꾹꾹 눌러 담아왔던 어른의 인내심의 끈이 완벽하게 잘려 나가는데…….

“네가 먼저 내 좆이 핑크색 장난감보다 훨씬 좋다고 앙앙거려 놓고 이제 와서 발 빼시게?”

제 발로 맹수 우리에 걸어 들어온 앙큼한 너드 꼬맹이를 향한, 거대하고 흉포한 포식자 아저씨의 달콤 살벌한 사육기!

리뷰

4.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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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자보드립이 안나오는 글이라 조오금 아쉽다 있었으면 좀더 맛있었을듯? 미슐랭까지는 아니여도 맛이있긴 합니다 아저씨가 생각보다 양지 사람이네요 그리고 짧은 글이라 감정선도 훅훅 지나가는게 아쉽네요 장편이였으면 좋았을텐데 나오는 씬들도 다 비슷한 느낌이라… 여러모로 아쉬운 글이였습니다 소재는 좋아요

    lyn***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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