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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내 X 찾기 상세페이지

생방송! 내 X 찾기

  • 관심 5
해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0%↓
1,170원
출간 정보
  • 2026.08.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804084.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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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키워드: #현대물 #다공일수 #절륜공 #짝사랑공 #순정공 #재회물 #짝사랑수 #사제관계 #내숭수 #코믹

*공1: 1번 자지
공2: 2번 자지
공3: 3번 자지
공4: 4번 자지

*수: 서대영(26세) 자신에게 꼭 맞는 자지를 찾기 위해 생방송! <내 좆 찾기> 방송에 출연했다.

*이럴 때 보세요: 수가 공개 방송에 출연해 최고의 자지를 찾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퍽미 퍽미∼ 내 좆을 골라줘∼ 퍽미]
생방송! 내 X 찾기

작품 소개

화제의 프로그램.
<생방송! 내 좆 찾기>
서대영은 총 4명의 남자 중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자지를 찾기 위해 출연했다.

처음은 자지를 만져본다. 일종의 시식 코너.
1라운드는 키스.
2라운드는 펠라.
3라운드는 섹스.

과연 그는 제 마음에 쏙 드는 좆을 찾을 수 있을까?

[본문 중]

대영은 자신도 모르고 손을 내려 3번의 자지를 만졌다.
이렇게 깊숙이 들어왔는데도, 아직 덜 들어간 거라니.
말도 안 됐다. 분명 한국인이 아닌 게 분명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사이즈가 말이 되나.
적지는 않아도 꽤 경험이 풍부한 대영이었다. 넣어보지 않았어도 많은 자지를 보았다. 만지지 않아도 얼추 사이즈는 파악이 될 정도였다.
그런데 이놈의 자지는 끝을 모르고 커지기만 했다. 아시아에서는 나올 수 없는 사이즈라 생각한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으으응…흐응….”

두터운 살덩이가 안과 밖을 넘나들며, 대영의 물컹한 내벽을 긁어댔다. 어느덧 단단해진 자지는 물컹한 속살을 연신 압박하고 있었다.
어찌나 크고 굵은지, 대영의 아랫배가 볼록 솟을 정도였다.
대영은 제 배꼽 아래에 손을 대었다. 3번 자지가 후장 깊숙한 곳을 치댈 때마다 손바닥으로 뭉툭한 자지 머리가 느껴졌다.

“아, 흐윽… 하읏.”

대영의 허리가 매트리스 위에서 뜨기 시작했다. 하지만 3번은 공중에 뜬 대영의 골반을 잡고는 제 서혜부를 강하게 치받았다.

작가 프로필

깊은티콘

리뷰

4.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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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가 흥미로워서 바로 구매함. 사자마자 읽었는데 문장이 깔끔해서 막힘없이 후루룩 읽었음. 완전 술술템. 단편이라 서사를 딱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프로그램 구성 + 과거 이야기 덕분에 생각보다 짜임새가 괜찮다고 느낌. 이야기 진행도 매끄럽고, 수의 감정 표현도 잘 나와서 상당히 만족했음. 다만, 등장인물들 신음에 느낌표가 좀 들어갔으면 더 괜찮았을 것 같다... 느낌표가 거의 없어서 모든 신음이 다 같은 높낮이로 느껴졌고, 이게 많이 아쉬웠음. 결말이 마음에 들어서 공수 후일담이 외전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ili***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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