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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 관심 19
  • 철푸덕 저자
해일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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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8-20260923001.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 애윤의 시골집(외전)
    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 애윤의 시골집(외전)
    • 등록일 2026.10.07
    • 글자수 약 2.5만 자
    • 1,170원 (10%)1,300원

  • 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 위험한 음료수
    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 위험한 음료수
    • 등록일 2026.10.07
    • 글자수 약 1.3만 자
    • 990원 (10%)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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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치한물

*키워드: 수면간,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드립, 더티토크, 분수플, 결장플, 다중인격공, 더티개저씨공vs금욕통제공, 능욕공, 능글공, 개아가공, 쾌남공vs무심공, 추접공vs냉혈공, 치한공, 아저씨공, 이공일수_같은_일공일수, 미인수, 갓기수, 순진수, 임신수, 울보수, 물많수, 유약수.

*공: 태성한- 30대 중반의 시원시원한 미남 스타일. 늦은 밤, 같은 버스에 탄 애윤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권하고, 그대로 잠이 든 애윤을 기다렸다는 듯이 희롱한다. 그런데 웬걸. 남자의 몸에 달려 있어선 안 될 것이 만져진다. 성한 역시 중요한 비밀을 품고 있다.

*수: 임애윤- 스무 살. 귀염성 있는 앳된 미인상.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심야버스에서 낯선 남자가 건넨 음료수를 별 의심 없이 받아 마신 후,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이미 늦은 뒤. 평생 숨겨온 양성구유의 비밀까지 들켜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심야 버스에서 낯선 치한에게 앞뒤 구멍을 능욕당하고, 결국 집까지 쫓아온 그에게 엉망으로 당하는 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순진한 척하지 마. 너 잠든 사이에 아저씨 좆을 얼마나 맛있게 빨아댄 줄 알아?”
“임애윤 씨 질에 탐촉자를 넣고 초음파를 보겠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속옷을 벗고 다리를 벌려야겠지.”
은밀한 어둠을 가르는 심야 버스(외전증보개정판)

작품 소개

[도서 안내]
-본 작품은 신규 외전이 추가된 외전증보개정판입니다.
-본편은 기존 작품과 동일한 내용으로, 일부 내용 및 표현을 다듬어 재출간되었습니다.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공의 다중인격, 강압적 관계, 수면간, 임신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시골에 사는 할머니를 보러 가기 위해 심야버스를 기다리는 애윤.
버스 탑승객은 애윤과 성한밖에 없고, 우연인지 성한의 자리는 애윤의 맞은편 옆자리다.
성한은 그런 애윤에게 뜯지 않은 음료수 한 병을 건네고, 애윤은 그런 성한의 호의를 거절하지 못하고 받는다.
애윤은 성한이 준 음료수 한 병을 다 비우고, 어느 순간 깊은 잠에 빠지는데.
성한은 잠든 애윤을 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애윤을 탐하기 시작한다.
애윤이 잠에서 깨고 난 이후에도 성한은 애윤을 놔주지 않고, 기사에게 소리가 들릴 거라고 겁을 주며 애윤을 잔뜩 괴롭힌다.

*

“너 아저씨 애기 가질래? 아저씨가 임신시켜줄게. 아저씨랑 살까?”
“네……? 시, 싫어요!”
“싫어? 근데…… 애가 생기는 건 애윤이 마음이 아닌데?”
“흐읏……! 아으응!”
말을 마친 성한이 애윤의 뒷구멍에서 제 자지를 뽑아내더니, 머뭇거림도 없이 애윤의 질 안으로 다시 쑤셔 넣었다. 커다란 것이 빠져나가는 충격에 새된 소리를 내지른 애윤은 연이어 처박히는 살기둥에 신음을 참지 못했다.
“흐윽……, 아, 너무, 흣……. 아저씨 너무 깊어요!”
“깊어? 깊어야 자궁에 애기씨가 잘 도착하지. 응?”
“하으, 안 돼요……. 안에 싸지 마세요……. 아응!”
애윤은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기사에게 들킬까 봐 고개조차 들지 못했다. 아예 성한의 어깨를 끌어안은 채 소리를 억눌렀다.
“왜 안돼. 아저씨가 먹여 살려 준다니까? 공부도 안 해도 돼. 집에서 애기 보면서 아저씨 좆이나 물어.”

*

—임애윤 씨? 맞습니까?
남자와 눈이 마주친 애윤은 순간 숨이 멎는 기분이었다. 처음 보는 얼굴이었는데, 알 수 없는 위압감이 느껴졌다.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치자, 그가 애윤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툭툭 두드렸다.
‘……대체 누구기에 나를 만나려고 하는 거지?’
“임애윤 씨, 임신이 가능하다고?”
애윤은 하얗게 질린 얼굴로 남자를 바라보았다. 대체 누군데, 내가 임신할 수 있는 몸인 것을 아는 거야?
그걸 아는 사람은 같은 유전병을 타고난 가까운 가족 외에는 아무도…….
아니지. 이제 한 명 더 있구나. 어제 그 아저씨.
그 순간 애윤이 숨을 헉—! 하고 들이마셨다. 여태 눈치채지 못했다. 어제 아저씨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라.
모습이 닮긴 했으나 외관도, 눈빛도, 목소리나 말투도…….
무엇 하나 겹치는 게 없는데!
애윤이 크게 동요하며 어깨를 파르르 떨자, 남자가 건조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임애윤 씨가 내 애를 뱄을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보낼 수는 없어서. 나중에 배부른 채로 찾아와서 책임지라고 하면 난 좀 곤란하거든.”

작가 프로필

철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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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푸덕 넘어지면 앗흥 (˵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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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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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기다렸어요!!!! 외전2도 기다릴게요

    you***
    2026.10.07
  • 외전 더 나온대요 오늘부터 다시 존버다....

    ann***
    2026.10.07
  • 아니 작가님 이렇게 끝낸다고요?

    syj***
    2026.10.07
  • 어 ? 이거 외전 또 나와야겠는데요 ?? 기다릴게요....♡

    dod***
    2026.10.07
  • 외전 존버 성공..♥︎ 애윤이 귀여워!

    did***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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