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제가 지금까지 본 수중에 제일매력잇어요 아… 스토리고 캐릭터도 탄탄하고 좋앗어요 할일다미뤄놓고 이틀 투자해서봣어요ㅋㅋㅋ 휴가라고 생각하고 즐기는동안 행복햇습니다ㅠ 감사합니다
댓글에서 황후 이야기를 많이 봐서 걱정했는데, '황후와도 잘 지내고' 톤의 댓글들에서 받은 인상과는 상황이 많이 다름. 혹시 나와 같은 이유로 망설일까봐 걱정하는 분들 있을까봐 적어보는 리뷰. 공과 황후는 어릴 때부터 단순한 친우이고, 황후는 사랑하는 이가 있는데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자신의 가문에서 죽여버렸음. 그럼에도 그 남자를 계속 잊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공은 그녀의 가문을 보고서 혼인을 제의함. 전혀 연심 없이 오직 정치적인 이유임. 후계를 이을 아들 하나만 낳고 나면 여인으로서의 아무런 의무도 요구하지 않겠다고 하며, 내명부의 수장 자리를 관직처럼 맡아달라고 함. 너도 다른 남자와 혼인시키려는 가문에게서 자유로워지고, 자신도 후계를 만들라는 요구를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임. 황후에게는 그 남자를 평생 마음에 담고 살아도 상관없고, 새로 마음에 드는 사내가 있으면 궁으로 들여도 된다고 함. 한 달에 한 번 아이를 갖기 위해 잠자리를 가졌고, 세 번만에 아들 낳은 후로는 현재까지 4년 동안 부부관계 없었음. 황후도 공과 친하기는 하지만 전혀 애정같은 마음은 없음. 그리고 6권 내내 황후는 짧게 4~5번 정도 나올 뿐이고, 그것도 절반 이상이 공과 수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역할. 공이 수 앞에서 황후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없음. (애초에 공이 수 앞에서 황후와 함께 있는 장면 자체가 없었던 듯). 내가 상상했던, 공이 황후와 수와 아이들 다 같이 모아 두고 모두가 사이좋게 하하호호 하는, 마치 일부다처제 같은 그런 분위기는 절대 아님. 공은 자신이 황후에게 아무런 마음이 없음을 수에게 확실히 말함. 아이들도 그냥 잠깐 나올 뿐 비중 없음. "아예 황후의 존재 자체가 없어야 한다는 분들, 아이가 있는 자체가 싫다는 분들께는 비추지만, 공의 태도가 애매할까 봐, 혹은 수가 마음 넓게 황후와 공을 공유하는 그런 내용일까 봐, 아이도 자신의 아이처럼 키우는 내용일까봐 걱정되는 분들께는 그런 건 아니라는 말씀 드림." (후궁이 많고 황제가 그들과 별 거리낌없이 잤던 것도 맞음. 다만 신력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 필요한 색사였다는 설정상의 장치는 있음. 쉽게 잤지만 배설로밖에 여기지 않았다는 설명 나옴. 수와 연이 닿은 이후로는 아무와도 자지 않음. ) (그리고 그렇게 치면 수는 오히려 마음을 주었던 전 연인이 있다는 설정임. 그 남자에게 배신당하는 장면부터 나오고 그 이후로는 그에 대한 마음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황후가 저 정도 나오는 걸 그렇게 큰 비중으로 확대할 정도면 수는 전 연인을, 필요상이든 뭐든, 어쨌든 공이 썩 내켜하지 않는데도 계속 신하로 옆에 두었다고 말할 수 있음. 공이 전 연인을 그런 식으로 계속 접촉한다면 다 공 욕하지 않을까? 하지만 둘 다 상황만으로 굳이 말하자면 그런 것이지, 글 속에서는 정황상 다 이해가 되고 별 문제가 되지 않는 사소한 부분이었음.) 4권까지는 엄청!! 재밌었고 5, 6권은 한 권으로 줄이거나 이야기를 좀 간단히 했어도 좋았겠다 싶음. 세트로 사서 마지막 권은 사선 읽기로 끝까지 읽기는 했고, 결말의 결론 자체는 깔끔함. 수 캐릭이 단단하고 담담하고 머리가 좋아서 아주 좋았고, 마지막 두 권에서 공이 캐붕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갠적으로는 걸리지 않았음. '고양이'도 미리 주의를 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무난하게 넘겼음 ㅎ 4권까지는 4.8 마지막 두 권은 4.2
재미있게봤습니다 늘어지는 느낌없이 기승전결이 깔끔합니다 외전이 필요해요 너무 깔끔하게 뚝 끝내신거..
4권부터 신기할 정도로 재미가 없어짐 이렇게까지 갑자기 재미없어지는 줄은 몰랐음 2021년 출간인 걸 감안하고 봐도 여러모로 2010년대 초중반 느낌이 나서 찾아보니 2014년 글이 나오네요 많이 올드하다 느꼈는데 그냥 말그대로 옛날 글이었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수가 강단있고 신중해서 너무 멋져요
전체적인 설정, 배경은 좋은데 풀어나가는 필력이 아쉽습니다 1인칭 시점들이 유치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초중반부터 나오는 공의 고양이 타령이 지겹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걸 간파해내는 주인공 너무 대단해! 대단한 사람이지만 그 대단한 사람조차 뛰어넘은 주인공!! 이 스탠스가 견기디가 힘들어요... 우연이 겹치는 부분들이 있지만 뼈대는 단단해서 초반엔 마음에 들었는데 점점 못보겠어서 아쉽습니다
영혼이동과 정체성 교환이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서로를 속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줄다리기가 몰입감 있게 펼쳐져요. 죽은 짝사랑을 닮은 이를 애완묘처럼 대하는 황제와 그 속을 모르는 전 왕의 서늘하면서도 애절한 만남이 가슴을 울립니다. "넌 그 사람을 닮았어"라는 고백 속에 숨겨진 진심과 오해가 점점 깊어져 가는 과정이 오랫동안 여운을 남겨요.
재미있긴한데 끝이 뭔가 아쉬운..읽다만 느낌...
응? 처음엔 그저그랬나.. 별 세개를 찍어뒀네? 재탕하고보니 왜 별5개 아니였나 스스로 겁나 의문임. 이제와서 외전을 애타게 찾고 있네요ㅜㅜ 캐릭터 사건 문체 설정등등 부족한게 없는 작품. 다만 설정과 사건을 다 마무리하려다보니 뒤에 늘어지는 느낌이였으나; 여유를 가지고 보면 좋겠습니다.
2권부터 재밌어지니 1권 보고 계신분들은 조금 더 달려보시길..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적승(赤繩)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