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6.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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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9만 자
- 7.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81806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1980-90년대 홍콩
*작품 키워드: #시대물 #나이차이 #애증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연하공 #집착공 #광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후회공 #절륜공 #정병공 #분리불안공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강수 #미남수 #도망수 #후회수 #역키잡물 #감금 #조직/암흑가 #피폐물 #하드코어
*공: 금무일(12→23)
제 형을 찾기 위해 조직에 뛰어들었다. 짙은 폭력성 덕에 조직 안에서 빠르게 신뢰를 쌓아 올려 소안을 사업 지분과 교환했다. 이제야 제 것을 찾았다.
*수: 장소안(20→31)
조직의 걸레, 공창. 어렸을 적부터 홍등가에 몸담고 있었기에 다리를 벌리는 것은 곧 상품을 파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잠시나마 행복했던 어린 무일과의 생활과 현재의 괴리를 버티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이 기른 아이에게 집착당하는 수와 그런 공을 놓지 못하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같은 거… 그냥, 죽게 뒀어야 해.”
*작품 키워드: #시대물 #나이차이 #애증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연하공 #집착공 #광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후회공 #절륜공 #정병공 #분리불안공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강수 #미남수 #도망수 #후회수 #역키잡물 #감금 #조직/암흑가 #피폐물 #하드코어
*공: 금무일(12→23)
제 형을 찾기 위해 조직에 뛰어들었다. 짙은 폭력성 덕에 조직 안에서 빠르게 신뢰를 쌓아 올려 소안을 사업 지분과 교환했다. 이제야 제 것을 찾았다.
*수: 장소안(20→31)
조직의 걸레, 공창. 어렸을 적부터 홍등가에 몸담고 있었기에 다리를 벌리는 것은 곧 상품을 파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잠시나마 행복했던 어린 무일과의 생활과 현재의 괴리를 버티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이 기른 아이에게 집착당하는 수와 그런 공을 놓지 못하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같은 거… 그냥, 죽게 뒀어야 해.”
소리 없이 무너지는
작품 소개
1980년대 조직과 마약이 판치던 홍콩의 구룡성채.
뒷골목에서 몸을 팔며 간신히 살아가던 소안은
그날, 다시 한번 금무일을 만났다.
“네가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어?”
제가 손을 내밀었던 아이. 그리고 지금은 저를 품에 안으려는 사람.
“내가 널 왜 데려왔다고 생각해?”
더 이상 도망칠 곳 없는 소안은 결국 무일에게 팔려 가듯 떠맡겨지고,
이제야 형을 손에 넣은 무일은 둘만의 생활을 이어 간다.
이 이야기는 두 사람의 지옥이 사라지기 전의 이야기다.
뒷골목에서 몸을 팔며 간신히 살아가던 소안은
그날, 다시 한번 금무일을 만났다.
“네가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어?”
제가 손을 내밀었던 아이. 그리고 지금은 저를 품에 안으려는 사람.
“내가 널 왜 데려왔다고 생각해?”
더 이상 도망칠 곳 없는 소안은 결국 무일에게 팔려 가듯 떠맡겨지고,
이제야 형을 손에 넣은 무일은 둘만의 생활을 이어 간다.
이 이야기는 두 사람의 지옥이 사라지기 전의 이야기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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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z***2025.06.29
단권이라 읽기는 편했는데 뭔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등장인물들의 감정 묘사가 더 깊고 자세하게 나왔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서로에 대한 감정은 있는데 그 감정의 크기가 이 정도로 커지는 이유나 과정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면 설득력이 더 있었을 거 같네요. 만약 다음에 더 긴 호흡의 작품 내시면 읽어보고 싶어요.
std***2025.06.20아아악 수작이에요...!!! 제발 외전 내주세요 제발제발
dkg***2025.06.20좋아요!!!!!!!!!
fic***2025.06.17몰입감이 장난아닙니다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어요 홍콩 뒷골목이 그려지는것 같아요
pea***2025.06.17단편에 담기엔 소재가 너어무 벅찬 느낌
sum***2025.06.17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글의 분위기라던가 소개글의 흥미를 갖고 시작했는데... 짧지만 충분히 매력적이고 몰입되는 매력적인 작품이었네요.
mal***2025.06.17표지가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잘 읽을게요
lmw***2025.06.16오랜만에 영화같은 글이네요 . 단권으로도 좋습니다.
jin***2025.06.16키워드랑 미보보고 구매했는데 후없선이네요!
mys***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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