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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상세페이지

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 관심 11
총 2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3-20260108054.M001
소장하기
  • 0 0원

  • 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2권 (완결)
    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2권 (완결)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8.8만 자
    • 1,800(10%)2,000

  • 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1권
    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1권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7.9만 자
    • 1,80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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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시 게임즈(Foolish Games)

작품 소개

전 남자 친구의 일방적 통보와 결혼.
우울한 기분으로 찾아간 바(Bar)에, 서은은 혼자 술을 마시던 중이었다.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가서 제대로 싸우는 거 어때.”

귓가에 들려온 소리에 서은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남자를 쳐다봤다.

“방금 그거…, 나한테 한 말이에요?”
“그럼 누구한테 하는데.”

말도 안 돼.

“안 그래도 오늘 기분 좆같았는데. 그쪽도 지금 기분 안 좋을 거 아니야.”

바에서 만난 근사한 남자와 어쩌다보니 하룻밤. 아니, 섹스파트너 관계를 즐기게 되었는데...
그런 그를 여기에서 마주칠 줄은 몰랐다.
그것도 제가 일하는 갤러리에서 가장 큰손인 VIP 고객의 아들로.

“우리 만나는 거 여기서 그만뒀으면 해요.”

사정을 흔쾌히 이해해줄 줄 알았던 차승조는 전혀 받아들이질 않았다.
되레 자신을 힐난하다가도 자꾸만 제 존재를 각인시키려 들었다.

“싫으면 소리 질러. 밖에 널리고 널린 게 사람들이니까.”

작가 프로필

헤이에나(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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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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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한 인연이 진정한 인연이 됐네요. 짧지만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1.31
  • 승조랑 뒷이야기가 궁금 외전 시급 너무 빨리 읽엇다..하

    llo***
    2026.01.28
  • 왜 다들 아는맛아는맛하면서 아는맛 찾아먹는지 알거같아요

    bur***
    2026.01.28
  • 기대됩니다 미보수정 ~~~

    kis***
    2026.01.28
  • 키워드랑 소개글 재밌네요~아는 맛인 만큼 재밌으면 좋겠어용~^^

    khe***
    2026.01.28
  • 뭔가 클리셰인 것 같지만 아는 맛이 맛있다고들하니 뭐..ㅋㅋ 재밌게 볼게요:)

    ibl***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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