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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앱으로 지하철의 공중 변소가 되었다 상세페이지

최면 앱으로 지하철의 공중 변소가 되었다

  • 관심 11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만 자
  • 9.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3-2026050403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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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주인공(여): 서해나
한국대학교 국문과.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사실 주말에 노브라와 티 팬티를 입고 만원 전철을 타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주인공(남): 유태하
인문대 학회장으로, 얼굴 괜찮지, 키 크지, 몸 좋지, 발 넓지, 와중에 사람까지 잘 챙겨서 매년 짝사랑하는 신입생들이 허다한 남자. 하지만 그건 대외적인 성격일 뿐이고, 최면 어플로 해나를 암캐로 만든다.

* 이럴 때 보세요 : 가볍고 짧고 야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공감 글귀: “아래가 벌렁거리는 것 봐. 따먹히고 싶어서 환장했지?”
최면 앱으로 지하철의 공중 변소가 되었다

작품 소개

한국대학교 국문과 서해나.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그녀에게는 매주 주말 속옷 없이 만원 지하철을 타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여느때처럼 두근거리는 스릴을 즐기던 어느날, 붐비는 사람들 틈으로 누군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쥔다.

“너 속옷 안 입었냐?”

겨우 신음을 참지만, 남자는 더욱 과감하게 그녀의 짧은 치맛단 안으로 손을 밀어넣는다.

“벌렁거리는 것 봐. 따먹히고 싶어서 환장했네.”

지하철에서 희롱당하는 해나의 운명은?

작가 프로필

빻송합니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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