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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 관심 833
  • 비버린수 저자
피크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700원
전권
정가
17,500원
판매가
17,5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147862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5권 (완결) (외전포함)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5권 (완결) (외전포함)
    • 등록일 2025.03.24
    • 글자수 약 9.4만 자
    • 3,300원

  •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4권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4권
    • 등록일 2025.03.2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원

  •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3권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3권
    • 등록일 2025.03.24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원

  •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2권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2권
    • 등록일 2025.03.24
    • 글자수 약 12.8만 자
    • 3,700원

  •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1권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1권
    • 등록일 2025.03.25
    • 글자수 약 11.3만 자
    •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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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분야: #서양풍 #게임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영혼바뀜 #첫사랑 #배틀연애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코믹/개그물 #피폐물 #삽질물 #사건물 #애절물

* 인물소개
공: 자바드 포멜
#무자각집착공 #입덕부정공 #말한마디로_천냥빚이생기공 #미인공 #동정공
까칠한 도련님. 경계심이 강하고 예민하며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 허나 한 번 손에 쥔 건 부서질 때까지 놓지 않는다. 차라리 함께 부서졌으면 했다.

수: 란셸(차은성)
#손끝다정수 #비자발적까칠수 #물에빠져도_입만둥둥뜨겠수 #귀염수 #동정수
싸가지 없는 하인. 악역의 역할에 충실하고 싶은데 자꾸 손끝에서 다정이 줄줄 샌다. 가엾은 이를 원치 않게 괴롭혀야 하는 상황에서도 여동생을 만나러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래야만 했다.

* 이럴 때 보세요 : 공의 손에 죽어야만 하는 수와 그것 외에는 정말 다 해줄 수 있는 공의 처절하고 애틋한 순애를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 자해 같은 사랑이었다.
나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다

작품 소개

#쌍방삽질 #쌍방구원 #티키타카배틀연애 #후반약피폐

여동생이 좋아하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 악역에 빙의했다.
그것도 공략 캐릭터인 자바드를 괴롭히다가 비참하게 죽는 하인, 란셸에게.
‘은혜야, 오빠 좆됐어….’
건강한 몸으로 원래 세계에 돌아가려면 예정대로 자바드의 칼에 찔려 죽어야 한다.
허나 명목상 아버지인 공작부터 후처로 들어온 계모, 황실의 숨은 눈까지.
이 게임에는 란셸 말고도 악역이 너무 많고, 자바드에게는 숨을 쉬는 매순간이 위기나 다름없다.
자바드의 손에 죽으려면, 일단 자바드가 살아남아야 하는 거 아닌가?
결국, 란셸은 다른 악역에게서 자바드를 지키다가 마지막에 그를 배신하고 죽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 * *

“…저희한텐 잘된 일이네요. 도련님과 제가… 서로를 마음 깊이 아끼게 될 일은 없는 거니까요.”
란셸은 웃었다. 오히려 좋은 일이지 않은가. 그들은 대가를 걸고 계약을 맺은 관계나 다름없었다.
그는 자바드가 가주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대신 막대한 주화를 제공받는다. 자바드는 힘이 생기기 전까지 도움을 받는 대신 재산을 유용 가능할 때 그 대가를 지불한다.
그저 그뿐인 관계다. 자바드도 란셸과 비슷한 생각을 했는지 찌푸린 얼굴로 입꼬리만 끌어올렸다.
“당연하지. 너같이 더러운, 평민에게, 내가 왜 애정을 쏟아?”
더러운, 평민에게. 그가 특정한 단어에 유난히 힘을 주어 내뱉었다. 저렇게 말해도 워낙 억양이 고급스러워서 딱히 욕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게 우스웠다.
웃어야 마땅한데 이상하게 웃음이 잘 나오지 않았다. 란셸은 의식적으로 입술을 끌어당겨 미소 지었다.
“그래요. 제가 도련님을 심신으로 섬길 일이 추호도 없는 것처럼, 도련님도 저한테 함부로 정을 품지 마시죠. 생각만 해도 좀 불쾌하거든요.”
“기가 차네. 너나 잘해. 넋 놓고 남의 얼굴 훔쳐보지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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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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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구매자 별점
27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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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d***
    2026.10.13
  • 하... 진짜 새벽에 읽다가 통곡하고 하루종일 눈 팅팅 부어서 힘들었다.. 초반에는 이런 찌통은 기대도 안했단말이죸ㅋㅋㅋㅠㅠㅠㅠ 가슴 다 찢어짐.. 공이 수를 너무 사랑해서 불행해짐.. 도련님과 하인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말아주신 거 같아욬ㅋㅋㅋ 초반 육아물 파트 보면서 솔직히 19금 붙어있어도 머~ 막권에나 씬 찔끔 나오고 말겠지~ 그래도 재밌으니까 만족. 이러고 읽다가 이것들 한 번 붙더니 아주 그냥 주야장천 ㄷㄷㄷㄷㄷ 쟤들 저러다가 들킬까 봐 제가 다 망 봐줘야 할 거 같고;;;; 후반부는 진짜 생각도못한 찌통이... 공 생각하니 또 눈물날 거 같음ㅠㅠㅠㅠ 결말은 꽉닫힌 해피인데 공은 약간 정병공이 되어버렸...근데 마싰... ㅎㅎㅎ 한동안 이 작품 생각하면서 가슴아릴 것 같아요ㅠㅠㅠ 얘들아 영혼토록 행복해라

    eun***
    2026.10.06
  • 내가 본 비엘 중에 가장 처절한 사랑을 함 표지랑 제목이 가볍게 느껴져서 별로 기대 안하고 봤던 작품인데 예상외로 너무 좋았고 인생 벨소 탑5 안에 넣고 싶음 전체적으로 스토리도 만족스럽고 캐릭터도 좋음!! 그리고 서사있는 씬... 잘 쓰심 스토리 + 씬 + 캐릭터 다 챙기기 어려운데 이 작품은 그걸 해냄. 솔직히 좀 많이 울었음... 왜 이렇게까지 사랑하는가 싶고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왜 이러나 싶고... 이러면 안돼를 백번 외치며 제발 해피를 바랐음 근데 작가님 외전 짧아요... 얘네 더 사랑하는 거 보여주셔야죠... 이 작품 더 알려져야하는데 진심 수작임 독자 마음을 찢어놓는 것도 피폐물이라면 탑급임

    yuc***
    2026.09.29
  • 수가 옆에서 쫑알대는게 개웃김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수 티키타카 핑퐁 카타르시스 ㄹㅈㄷ 도파민임 ㅋㅋㅋ

    pbw***
    2026.09.23
  • 외전. 외전 더 나오나요? 이것만 알려주세요. 제발 외전. 외전 더 부탁드립니다. 쓰시는 중인가요? 추석선물로 주시려고? 외전 제발.

    shs***
    2026.09.10
  • 아직 초반인데 공 진짜 매력 없고 애새낀데 이게 맞아요? 하차 각 섰는데 리뷰 왜이리 좋아요? +3권까지 읽었는데 수 진짜 저지능 얼빠고 뻔한 클리셰 때문에 더이상 전개가 궁금하지 않네요

    byp***
    2026.09.05
  • 허술한 듯 은근 탄탄한 스토리 결말이 얼렁뚱땅 마무리돼서 아쉽지만 재밌게 봤어요

    yjh***
    2026.08.23
  • 내가 이걸 왜샀지???

    nee***
    2026.06.22
  • 마지막 권 보면서 눈물 흘렸습니다 찐사ㅠㅠ

    qne***
    2026.06.03
  •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암시를 꾸준히 줘서 짐작할 수 있었지만 조마조마 가슴 아프게 봤어요 전 대중적이고 유치하고 뻔한 해피엔딩 성애자라서 변칙적인 이야기로 가지 않아 너무 만족했습니다 안 그랬으면 울다가 탈수왔을거에요

    rin***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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