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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1권 상세페이지

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1권

  • 관심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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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07.06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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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4.2만 자
  • 1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444269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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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1권 (류츠신)
  • 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2권 (류츠신)
  • 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3권 (류츠신)
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1권

작품 정보

SF의 신화가 된 류츠신『삼체』를 개정판으로 새롭게 만나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선택하고,
노벨문학상 모옌이 극찬한 최고의 작품!
아시아 최초로 휴고상을 수상하며 SF 거장으로 등극한 류츠신의 『삼체』 시리즈(전 3권)가 개정판으로 자음과모음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1부-삼체문제』 『2부-암흑의 숲』 『3부-사신의 영생』으로 이어지는 ‘지구의 과거’ 3부작은 무수한 위험이 숨어 있는 ‘암흑의 숲’과 같은 우주에서 인류가 마주하게 될 운명을 대담한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삼체』를 읽을 때 작품 스케일이 워낙 커서 백악관의 일상사가 사소하게 느껴졌다”(『뉴욕타임스』 인터뷰)라고 평했을 만큼, 『삼체』가 구축하고 있는 세계는 무한한 우주를 향해 끝없이 팽창한다.
이처럼 『삼체』는 작가가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하며 축적한 과학적 이론을 기반으로 독자들에게 우주에 관한 초월적인 시야를 선사한다. 『삼체』는 문화대혁명에서부터 수백 년 후 외계 문명과 인류의 전면전까지로 이어지는 SF 대서사시로 『1부-삼체문제』에서는 지구로부터 4광년 떨어져 있는 삼체 세계와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외계 문명과 조우하게 된 인류의 운명을 그려내고 있으며, 『2부-암흑의 숲』에서는 “문명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확장되지만 우주의 물질 총량은 불변한다”라는 우주 공리(公理)를 내세우며 ‘암흑의 숲’과 같은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계 문명과의 생존경쟁이 불가피함을 말한다. 『3부-사신의 영생』에서는 외계 문명과의 전면전에서 살아남은 인류가 우주에 존재하는 더 큰 공포와 맞닥뜨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부에서 4부로 이어지는 무한한 상상력은 우주에 대한 본질적인 사고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며 지적 즐거움을 경험하게 한다.

작가

류츠신劉慈欣
국적
중국
출생
1963년 6월
학력
화베이 수리수력원 수리공정학
데뷔
1999년 소설 '고래의 노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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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판 | 삼체 3부작 완결 세트 (전 3권) (류츠신)
  • 개정판 | 류츠신 삼체 3부작 1권 (류츠신)
  • 삼체 0: 구상섬전 (류츠신)
  • 멋진 실리콘 세계 (단요, 류츠신)
  • 불을 지키는 사람 (류츠신, 곽수진)
  • 메시지 (류츠신, 김지은)
  • 붕괴 (류츠신, 김지은)
  • 미시세계의 끝 (류츠신, 김지은)
  • 달밤 (류츠신, 김지은)
  • 땅불 (류츠신, 김지은)
  • 위안위안의 비눗방울 (류츠신, 김지은)
  • 산골 마을 선생님 (류츠신, 박미진)
  • 지구 대포 (류츠신, 박미진)
  • 타인의 눈 (류츠신, 박미진)
  • 꿈의 바다 (류츠신, 박미진)
  • 섬유 (류츠신, 박미진)
  • 운명 (류츠신, 박미진)
  • 백악기 이야기 (류츠신, 박미진)
  • 마지막 비밀 (류츠신, 김지은)
  • 최초의 빛 (류츠신, 김지은)

리뷰

4.6

구매자 별점
40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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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밌어요...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는데 엄청 술술 읽히네요 SF소설을 평소에 하도 좋아해서 언젠간 꼭 읽고 싶었는데도 인물들 이름이 좀 헷갈려서 못 읽다가, E북으로 읽으니 확실히 검색도 되고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네요 얼른 2권, 3권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yeb***
    2026.01.31
  • SF소설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삼체는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멀리하다가 올해 들어 처음 읽어보았는데 명성대로 수작이네요. 이렇게 신선한 소재와 전개라니 충격적으로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무엇보다도 '예원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예원제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부분도, 궁금했던 부분도, 그리고 놀라운 부분도 발견하게 되거든요. 문화대혁명과 같이 폭력적이고 비극적인 시기를 다룬 소설은 자칫하면 어둡고 칙칙해질 수 있는데 삼체는 그런 어둡고 고통스러운 부분들은 '삼체 게임'이라는 VR 게임 소재를 써서 마냥 어둡게만은 표현하지 않았고, 그 게임 속 이야기와 과거-현재 시점이 교차되면서 독자들을 꽤나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리고 중후반부에 가서 큰 임팩트를 주는 과정이 너무 시원하고 흥분되더라고요. 저는 다 읽고 너무 궁금해서 2권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meg***
    2026.01.29
  • 소설로 읽기에는 재밌지만, 아무리 sf라지만 현실성이 떨어지고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 그 이상으로서는 보기 좀 그런 소설. 소설 내용처럼 만약 진짜로 태양을 전파 증폭기로 사용할 수 있었다면 과연 그 사실을 예원제 단 한 사람만 발견할 수 있는 현상이었을까란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이었다면 전세계적으로 관측 가능한 현상이었을 것이고, 소설 배경이 냉전시절이고 과학기술 경쟁에 목숨을 매던 시절이니 만큼 서방진영에서 이 사실을 몰랐다는 건 현실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게다가 예원제가 보낸 메세지에 대한 삼체인의 답신을 받았다고 하는데, 과연 이것을 예원제 단 한 사람만 확인할 수 있었을까요? 지구 상에 전파 수신장치가 중국 단 한 군데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소설 내에서 세티(SETI)의 존재가 대놓고 나오는데, 서방 진영이 삼체인의 답신을 눈치채지 못했단 건 절대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삼체인이 '지자'라는 양성자로 된 초소형 인공지능을 사용해 인류의 과학 발전을 막는다는 설정이고, 작중 삼체인은 양성자가 충돌로 부서질 수는 있어도 소멸될 수는 없다고 하는데, 사실 양성자에게는 반양성자라는 반입자가 존재하고 이 둘이 충돌할 때 쌍소멸하면서 질량이 에너지로 바뀝니다. 즉, 지자라는 무기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인류에겐 사실상 이미 있는 것인 셈입니다. 아무리 sf소설이라지만 배경이 지구인 이상 사건이 지구에서 일어났을 때를 고려해야 하는데 스토리 전개만을 위해 너무 끼워맞추기 식으로 전개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삼체인들끼리의 대화 같은 부분들은 조금 유치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쟁 작전과 같이 하이라이트 장면들은 볼만 했던 것 같습니다.

    won***
    2026.01.25
  • 원작부터 읽고 싶어 넷플릭스 대신 리디셀렉트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등장인물이 많이 등장하지만, 주요 인물들의 느낌이 비교적 명확해서 헷갈리진 않았습니다. 1권을 덮자마자 느낀 건, 확실히 ‘1권은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날 것에 대한 아주 조금의 이야기밖에 안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바로 무조건 2, 3권을 읽어야겠단 거였습니다. 중국의 문화대혁명이라는 역사를 이런 식으로 sf적 상상력이 짙은 소설에 자연스레 엮어냈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어서 이 소설의 세계가 생각보다 촘촘히 짜여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예원제의 과거 사건들을 보여줄 때 쓰인 표현들도 뭔가 가슴에 콱 박히는 것들이라 읽는 동안 밑줄도 많이 쳤습니다. 1권의 마지막에 가서는 저도 등장인물들과 똑같이 ‘그래서 우리가 뭘 할 수 있는 거지? 이런 상황에서 뭘 해야 하는 거지?’ 이런 마음이 들며 허무하고 우울한 기분이었습니다. 근데 스창이 벌레는 인류에 한 번도 정복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말할 때 뭔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고, 가끔 우주의 아주 작은 존재가 되어 느끼는 허무함과도 멀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세계를 직접 겪은 것처럼 생생한 기분이 드는 소설이어서 좋았습니다!!

    sp1***
    2026.01.16
  • 압도적 스케일. sf적 상상이 가득하다.

    evo***
    2026.01.03
  • 흥미로운 소설이었다. 개인적으로 SF 소설을 언제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시 삼체를 통해서 SF소설을 시작해서 좋았다. 다양한 과학적 설명들을 이해하는게 매번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읽었더니 마칠 수 있었다. 주인공들의 행동이 납득이 되지 않는 면도 있었다. 그래도, 서사가 쉽게 예측이 되지 않는 것은 즐거웠다. 삼체 세계와 게임에 대한 설명들이 머리 속에는 쉽게 상당히 되지 않아서 어려웠다. 중국적인 요소는 참을 수 있었다.

    man***
    2026.01.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ag***
    2026.01.01
  • 초반의 낯선 중국 이름들과 중뽕에 약간 적응하면 재밌는 전개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삼체 문제라는 소재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수확자처럼 옛 위인들의 이름이 꽤 언급되는게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삼체인들의 특이한 생태도 흥미로웠습니다.

    pur***
    2025.12.29
  • 유사과학+환상+세상이치=삼체 문체가 좋습니다. 세상은 하나라는 세계관도 지금 중국의 사상과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쓰기 어려운 작품이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미래적이거나 현실적인 것과는 차이가 큰 작품입니다. 재밌는 환상 과학 소설이랄까요? 제겐 스페이스 오디세이나 듄, 파운데이션처럼 소름끼치는 현실감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보다는 인간적인 사람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다지 매력적인 세계관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못 만든 세계관은 아닙니다. 정밀하다 못해 중국처럼 광활합니다.

    tet***
    2025.12.05
  • 읽으면서 작가가 정말 똑똑하다라는걸 느끼게 해준 책이예요! 1편은 쉽게 잘 읽혔어요

    osh***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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