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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경성 상세페이지

1935년, 경성

  • 관심 280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3,000원
전권
정가
4,900원
판매가
4,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636367
UCI
-
소장하기
  • 0 0원

  • 1935년, 경성 (외전 2)
    1935년, 경성 (외전 2)
    • 등록일 2022.04.19
    • 글자수 약 3.4만 자
    • 1,200

  • 1935년, 경성 (외전 1)
    1935년, 경성 (외전 1)
    • 등록일 2018.11.09
    • 글자수 약 2.7만 자
    • 700

  • 1935년, 경성
    1935년, 경성
    • 등록일 2022.04.2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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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경성

작품 소개

[현대물, 시대물, 사제관계, 다정공, 대형견공, 연하공, 미인수, 능력수, 연상수, 츤데레수]

대한민국 유명 시인, 한.
80살이 된 한은 북향했다는 이유만으로 금지된 천재 시인, 강의 시를 세상에 알린다. 그리고 강을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온 기자에게 1935년, 경성 때의 일을 꺼낸다.

1935년, 경성
미남자로 유명했던 25살 시인이자 기자, 한.
그는 자신이 일하는 신문에 실릴 강의 시를 읽고 나이 많은 천재라 생각하며 동경한다.
그러나 만나게 된 이는 18살의 가쿠란을 입은 소년이었는데....
소년이 마른 침을 꿀꺽 삼켰다.
“제가, 강입니다.”
한의 새까만 눈이 와락 흔들렸다.

충격을 받은 한은 강을 멀리하나
강은 전부터 선생님을 뵙고 싶었다며 한을 쫓아다닌다.
“선생님은 마치 겨울 같으세요. 맑고, 시리고, 하얗고.”
강의 눈동자에 슬픔이 어렸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시죠.”

한은 당돌한 강이 못마땅하면서도 은근한 애정을 느끼게 되고
젊은 두 시인은 교감을 하며 점점 가까워져 가는데...

작가

두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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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0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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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년동안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를 연인을 만날 날만을 위해 버텨온 두 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큰 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네요.... 읽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fjd***
    2026.01.16
  • 너무 먹먹해요....ㅠㅠㅠ외전이 날 구원함

    tjd***
    2026.01.16
  • 다 읽고 나니 표지의 자작나무만 봐도 가슴이 미어져요..

    hnj***
    2026.01.16
  • 그 시절 "다녀올게"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 먹먹합니다. 비슷한 시대의 이야기 [숨은 봄]이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mey***
    2026.01.13
  • 서로가 흐릿한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참 먹먹합니다.

    gdv***
    2026.01.12
  • 작가님 작품 너무 잘 읽었습니다… 필력도 너무 좋으시고 전개도 재밌고 다만 정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서브공의 캐디가 갓벽했다는 점입니다…. 너무 완벽하고 멋있게 만드시고 이렇게 서브로 넣으시면! (울컥) 그래서 진짜 메인공에게 정이 가지 않았달까요…. 서브공이 너무 멋진 탓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lsh***
    2026.01.06
  • 선물받아서 읽어봅니다

    aos***
    2025.12.31
  • 이럴수가이럴수가이럴수가......

    lej***
    2025.12.22
  • 아름다운 소설이었습니다...

    lim***
    2025.12.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h***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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