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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대역] 폭풍의 언덕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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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대역] 폭풍의 언덕

넥서스 세계명작 시리즈

구매종이책 정가8,000
전자책 정가4,800(40%)
판매가4,800

책 소개

<[영한대역] 폭풍의 언덕> 주옥같은 세계명작과 영어의 환상적 만남!

이제 감성으로 영어를 학습한다

어릴 적 즐겨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작은 아씨들』을 이제 영어로 만나 보세요. 지난날 우리들을 설레게 했던 명작들을 영어로 읽어봄으로써, 우리말로는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친숙한 이야기를 영어로 바꿔 읽는 것은 그 어느 학습 자료보다도 효과적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떠올리며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상상하며 읽어 나가면, 낯선 내용을 읽을 때만큼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계명작 시리즈 New Collection』은 기존에 나와 있는 명작 시리즈와는 달리, 소설책을 읽듯 추억과 감동에 빠져들 수 있도록 원서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저자 소개

에밀리 브론테는 1818년 요크셔 주의 손턴에서 영국 국교회 목사의 넷째 딸로 태어났다. 세 살 때 어머니가 죽은 후,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황야의 사제관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면서 보냈다.
1835년 언니 샬롯이 타지에서 교사 자리를 구하자 학생으로 따라가지만, 3개월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1838년에는 에밀리 자신이 6개월간 교사 생활을 했으며, 1842년에는 샬롯과 함께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의 여학교에 유학하여 어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샬롯과 에밀리, 앤 세 자매는 1846년 각자의 필명을 써서 『커러, 앨리스, 액턴 벨의 시집』을 자비로 펴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뒤이어 1847년에 에밀리 브론테의 유일한 작품인 『폭풍의 언덕』이 출판되었으나 이 역시 평이 좋지 못했다. 하지만 이러한 작품이 시골에서 단조롭게 살아온 여성에 의해 쓰여졌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시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갖가지 억측을 낳게 했다.
이렇게 세상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에밀리 브론테는 그 이듬해 폐결핵으로 서른 살의 짧은 생애를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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