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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길목에서 상세페이지

바람 부는 길목에서

  • 관심 105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6655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바람 부는 길목에서 2권 (완결)
    바람 부는 길목에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8.4만 자
    • 3,000

  • 바람 부는 길목에서 1권
    바람 부는 길목에서 1권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8.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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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구원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첫사랑, 초능력, 계약,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상처수, 단정수, 능력수, 달달물, 일상물

* 공: 한정원. 30대. 경찰청 근무.
공정한 경찰 -> 김수형 전용 커다란(한) 안뜰/꽃밭(정원)

* 수: 김수형. 20대. 편의점 근무.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 죽는 시점이 중요해짐

* 이럴 때 보세요: 자경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 공감 글귀: 사는 의미는, 더 있을수록 좋지 않을까.
바람 부는 길목에서

작품 정보

#현대물 #판타지물 #첫사랑 #계약
#미남공 #어른공 #경찰공 #다정공 #헌신공 #헤테로공 #뻔뻔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헤테로수 #상처수 #단정수 #(영)능력수
#구원 #초능력 #달달물 #일상물

“그렇더라도, 당신이 하는 건 살인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게 왜요?”

몇 년 전부터 돌연사하는 범죄자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다.
주요 공통점은 세 가지.
심장 마비라는 점, 죄보다 형량이 가볍다는 점, 어떤 식으로든 얼굴이 드러났다는 점.
그 사실을 알아챈 한정원은 흥신소를 통해 알게 된 김수형이란 청년이 이 일과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얼마 후 또 한 명의 범죄자가 출소 후 심장 마비로 사망하자 한정원은 무작정 김수형의 집으로 찾아가고,
심하게 앓고 있는 김수형을 발견하게 되는데.

“수형 씨는 끝까지 그만둘 생각 없죠?”
“네. ……죽을 때까지 할 건데요.”
“그래요. 그럼 나하고도 죽을 때까지 봐야겠네요.”

작가

화서
독서가, 몽상가.

리뷰

4.8

구매자 별점
9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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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진짜 그려놓은듯한 어른남자라 너무 좋음... 마지막에 여지 준 것도 너무 좋다...

    hee***
    2026.05.31
  • 소재는 신선하고 좋았으나 사건 전개도 공수 캐릭터도 도파민에 쩔은 나란 인간에게는 살짝 싱거웠음. 마지막 장면이 생각보다 강렬해서 외전으로 향후에 어떻게 됐는지를 더 보여주면 감상이 바뀔듯도 함.

    sne***
    2026.05.19
  • 개인적으로 필력이 아쉬워요. 글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딱딱해요. 영화를 보는데 연기력이 떨어지는 배우가 국어책 읽듯이 감정을 호소하는것 같아 집중력이 떨어져 1권 중반까지 읽다 덮었어요.

    nug***
    2026.05.16
  • 저 능력 너무부럽네 근데 10살차이..ㅋㅋ 도둑넘이구만 ㅋ

    yea***
    2026.04.12
  • 의외로 정원이의 자각이 빠른데 생각보다 더 직진공이라 놀랐어요. ㅎㅎ 수형이가 의심을 하든 화를 내든 정원이는 의심하면 오해를 풀어주려고 하고 화를 내면 사과를 잘 합니다. 권수가 짧아서인지 종종 숭덩숭덩 넘어가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소재가 특이해서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마지막 부분은 작가님이 외전을 주시려고 그러시나~ 하고 혼자 멋대로 기대를 품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eug***
    2026.03.20
  • 1권이 상대적으로 좋았어서 그런지 다 읽고나면 용두사미라는 생각이 듦. 주인공들 대사도 뒤로갈수록 작위적으로 느껴짐

    eve***
    2026.03.18
  • ㅜㅅㅜ 너무 재미지게 봐서 짧게 느껴지나봐요 소소하게 정원이를 몰래 도와주는 수형이 외전이 있다면 흥미롭겠어요! 나중에 들켜서 정원이한테 와앙 잡아먹히면 좋겠다

    hel***
    2026.02.21
  • 작가님 작품은 전체척으로 따듯한 여운을 주는 작품들이 많은거 같아요. 외전 꼭 부탁드려요 작가님!!

    tya***
    2026.02.06
  • 이 이야기가 한편의 옴니버스식 단편으로 느껴졌어요 또 다른 사건이 벌어질꺼같은 다른 같은 카테고리의 소설이 나올꺼같은? 이번편은 수형이의 이야기인거겠죠 제가 데스노트 넘버를 최근에 들어서 먼가 악인을 처단한다는 의미로는 비슷한거같아요 다만, 잡아줄 수 있는 이를 만나 정말 다행인ㅠ 그리고 모든 것들에겐 대가가 있는데 너무 큰 대가가 아니길ㅠ

    dar***
    2026.01.12
  • 공수 관계가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감정선도 괜찮고 가볍게 읽기 좋아요

    sol***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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