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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 깃든 새 상세페이지

만월에 깃든 새

  • 관심 153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40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9.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669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만월에 깃든 새 3권 (완결)
    만월에 깃든 새 3권 (완결)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13.3만 자
    • 3,400

  • 만월에 깃든 새 2권
    만월에 깃든 새 2권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8.5만 자
    • 3,300

  • 만월에 깃든 새 1권
    만월에 깃든 새 1권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8.8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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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동양풍

* 작품 키워드: 궁정물, 왕족/귀족,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연하공, 황제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연상수, 능력수, 달달물, 잔잔물, 구원

* 공: 21세.
열세 살 때 멸문당하고 팔 년을 도망자로 살았다. 집안의 원수를 갚으려던 것뿐인데 하필이면 그 원수가 천하의 지존이라, 성공하고 나니 그 빈자리를 메워야만 했다.
매일 정무에 치이면서도 혼자만 떠날 수 없다는 책임감으로 꿋꿋하게 버티는 초대 황제.

* 수: 26세.
아기 때 양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았으나, 열여덟 살 관례 직후 폭군의 애첩이 되었다. 죽기를 각오하고 역당을 도왔는데 다 끝나도 살아나서 당혹스럽다.
여분의 목숨을 어찌 써야 하나 싶던 참에, 아는 것만 도와주자고 한 발 걸쳤다가 황궁을 떠나지 못하게 된 황제의 특별한 책사.

* 이럴 때 보세요: 비원을 이루어 삶의 의미가 없어진 두 사람이 서로를 의미로 삼아, 황제를 귀여워하는 신하와 신하를 경애하는 황제로 살게 되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팔 년 전에 자진했다가 실패했어. 오래되어서 아프지는 않다.”
“……미안하다.”
“왜? 너도 그땐 어린애였잖으냐.”
“실패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만월에 깃든 새

작품 정보

※본 도서는 가상 시대물로 실존 인물 혹은 역사적 사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물질 관련 안내: 초반부 수의 과거와 관련된 인물로, 수와 공이 아닌 인물 간의 성적인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3권에 삽입된 별전은 선현제 시절, 대장군 계수황과 국사 곽은의 이야기입니다.

#시대물 #동양풍 #궁정물 #왕족/귀족 #이물질있음
#첫사랑 #재회 #달달물 #잔잔물 #쌍방구원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연하공 #황제공 #무던공 #능력공 #성실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책사수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연상수 #능력수

“저자가 좋겠군.”

다시없을 폭군의 전횡으로 온 대륙이 신음하던 어느 날.
폭군의 숨겨진 애첩이자 비밀리에 반란군을 돕던 설은 몰래 궁을 빠져나가 기루에서 우연히 마주친 잡일꾼과 정을 통한다.
그저 폭군을 조롱하기 위한 하룻밤이었고, 스쳐 지나는 인연이라 여겼다.

반년 후.
설의 조력을 받던 반란군이 궁을 점령한다.

“전서구를 보낸 자가 너였군.”
……말도 안 돼.

설의 앞에 나타난 새 황제는 기루의 그 잡일꾼이었다.

뜻밖의 재회에 놀란 것도 잠시, 설은 그로부터 장장 보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궁에 머물며 시간만 흘려보내게 된다.
저를 죽이지도, 놓아주지도 않고 방치하는 상황에 참다못한 설은 차라리 궁에서 내보내 달라고 청하기 위해 황제를 찾아가는데.

작가

리뷰

4.8

구매자 별점
6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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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무연 때 읽은 게 아니면 단행본 잘 안 사는 편인데 우연히 캘린더에서 이 작품을 발견한 게 진짜 행운이었어요 설이도 물론 매력적이지만 권력욕은 없는데 책임감 강하고 다정한 공 캐릭터가 좋았고 곽공과 계장군 외전 첨에는 비중이 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웨,, 했지만 마지막 문단 읽으면서 눈물 좔좔 흘렸읍니다 내세에서 예쁜 사랑 하셨으면… 그리고 작가님이 성실하게 떡밥을 뿌리고 회수하시는 게 글에서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수 잘 지내는 외전두 기다리겠습니당!

    did***
    2026.09.04
  • 한편에 영화를 보는 느낌…

    cat***
    2026.09.04
  • 책임감 강한 황제공에 능력수 어떻게 안사랑할수 있겠어요,, 1권무 읽고 정가박치기로 다 읽었어요

    pud***
    2026.09.02
  • 저자극 잔잔바리 외전을 모아놓은 듯 서서히 물드는 내용 재밌어요

    shi***
    2026.09.01
  • 아우 이벤트 없이 리뷰 안 남기는 사람인데 너무 글이 좋아서 댓글 남겨요!! 사건과 L의 비율이 적절한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무엇보다 설이 겪었던 일들에 대해서 최대한 과거에 있었던 사건이나 장면들을 직접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피해자에 대한 전형적인 편견을 강화하지 않는 방식으로 그리시는 노력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설을 포함해서 주조연들 모두가 심지어 단역마저도 입체적인 캐릭터인 것도 좋았고요. 그리고 공수가 서로 대화를 진짜 잘합니다 ㅋㅋㅋㅋ 서로에 대해서 눈치도 개빠르고 무슨 마음에 걸리는 일 생기면 가서 물어보자. 하고 시간이 한낮이든 자정이든 벅뚜벅뚜 상대한테 가요 ㅋㅋㅋ 그리고 공이 안정형 레전드 안정형의 교과서입니다. 도파민에 절여진 저로서는 그래서 약간 덜 매력적…?인가…? 싶다가도 그럴 때마다 귀신 같이 연하공의 질투와 불안 이벤트 한번씩 나와줘서 끝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별전도 작가님이 여러번 경고해줘서 ㅋㅋㅋㅋ 마음의 준비 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려들어가고 오히려 이 두 사람의 내세 이야기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ㅠㅠ 설이랑 성화랑 치세 안정기에 달달하게 연애하는 모습도 더 보고 싶고 이런저런 외전을 꼭 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려ㅠ 외전 나오면 깨워주세요 꼬옥… 설아 성화랑 행복해야해~

    ann***
    2026.08.31
  • 대부분재미있는데 장군 나오면서 갑자기 답답해지는전개 왜말을못하지 여태 할소리못할소리 다하고선 그리고 3대 독자 집안에 대 끊을뻔 한다는 설정은 좀 설득력이 부족하다 여자는 여자 욕심을 차리는데 남자는 바보 같네

    nef***
    2026.08.29
  •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넘 재밌게 봤어요. ~~ 강추

    dda***
    2026.08.29
  • 아니 너무 슬픈데......... 난 왜이렇게 안쓰럽지 해피엔딩이 올 걸 알아도 과거가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ㅠㅠ 얘들아 평생 행복해라.... 대장군이랑 국사도 내세에 만낫겟지.......

    azq***
    2026.08.29
  •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이고 이야기가 흡입력 있어요. 강추합니다.

    hap***
    2026.08.28
  • 염치를 아는 이들의 사랑이야기

    ran***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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