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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날개 아래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붉은 날개 아래

  • 관심 1,083
  • 끄렘브륄레 저자
블로이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600 ~ 3,7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8.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89988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붉은 날개 아래 (외전)
    붉은 날개 아래 (외전)
    • 등록일 2024.10.25
    • 글자수 약 8.4만 자
    • 2,600

  • 붉은 날개 아래 4권 (완결)
    붉은 날개 아래 4권 (완결)
    • 등록일 2024.08.16
    • 글자수 약 13.1만 자
    • 3,700

  • 붉은 날개 아래 3권
    붉은 날개 아래 3권
    • 등록일 2024.08.16
    • 글자수 약 12.1만 자
    • 3,700

  • 붉은 날개 아래 2권
    붉은 날개 아래 2권
    • 등록일 2024.08.1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500

  • 붉은 날개 아래 1권
    붉은 날개 아래 1권
    • 등록일 2024.08.18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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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신분차이, 구원,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피폐물, 몸정→맘정,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황제공, 상처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 공: 드라칸(29)
드라코스 제국의 황제. 붉은 용의 후예로 불리는 전쟁광. 흑발에 적안. 인간보다는 맹수에 가깝게 자랐고, 인간다운 감정 따위 사라진 지 오래라고 믿었다. 그런데 하렘의 수천 미녀들에게도 반응하지 않던 그가 저를 맹수 보듯 두려워하는 남자 노예를 향해 끓어 오르기 시작하는데.
#온몸이무기공 #가차없공 #절륜짐승공 #수에미쳤공

* 수: 자인(21)
미인국으로 유명한 이보르 왕국의 막내 왕자. 금발에 벽안.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지만 병약하여 소중히 다뤄야 하는 꽃 같은 존재. 정략 결혼을 한 달 앞둔 눈부신 가을, 그의 세상이 짓밟히고 정신을 차렸을 땐 야만족 황제의 앞에 노예로 바쳐진 뒤였다.
#절세미인수 #왕자에서노예됐수 #병약해도할건다하수 #순둥말랑다정수

*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모르기에 정복을 택한 야만족의 황제와 아름답기 때문에 짓밟힌 왕자의 운명적인 사랑이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부터 네 신은 나다. 나를 섬기겠다고 맹세해.”
붉은 날개 아래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가상 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로 작품의 설정, 배경, 등장인물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본 작품에는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등장인물들의 가치관, 도덕 관념이 현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략 결혼을 한 달 앞둔 눈부신 가을날.
아늑하고 따스했던 자인의 세상은 붉은 용의 후예, '드라칸'에 의해 완전히 박살나고 만다.

“용이다!”

드라코스 제국의 야만인들이 이보르 왕국을 점령하기까지는 채 하루가 걸리지 않았고,
그들의 황제 드라칸은 모든 것을 손아귀에 거머쥔 뒤 자인을 가리키며 명령했다.

“내 마르잔이다. 데려가서 따로 가둬.”

그렇게 자인은 하루아침에 황제의 성노로 전락해 버리고 마는데.

무자비한 겁탈과 능욕이 이어지고, 치욕과 수치에 젖어 시들어 가던 자인은 도망을 꿈꾸지만
모든 것을 잃은 자신에게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절망에 빠진다.

한편, 처음 본 순간부터 지독한 소유욕에 사로잡힌 드라칸은 그의 모든 것을 갖고자 한다.

“이제부터 네 신은 나다. 나를 섬기겠다고 맹세해.”

자인은 과연 드라칸의 붉은 날개 아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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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6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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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에 흥미진진하다가 중반에 좀 처진느낌이었다, 후반엔 완전 달았어요 🥹 더 피폐한걸 기대했는데 엄청 달아서 살짝 아쉬우면서 좋았습니다.(p) 연작소설도 이미 구입했으니 이제 그거 천천히 읽어볼라구요 🤭 (스포있어여) 근데 좀 용서가 쉽지않았나...? 스톡홀름같기도...? 라는 생각이 중간중간 들기도 했어요 🤔 공이 초반업보가 징기즈칸 친환경 운동과 맞먹는 수준이라... 아무리 외전에서 포장다해도 수가 사랑에 빠지고 용서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뭐 맘이 쪼매 그러네용

    han***
    2026.09.22
  • 와우 작가님꺼 도장깨기 해야겠네여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toe***
    2026.09.16
  • 수는 걍 치료도 불가능한 중증 남미새 말기라고 생각하면 수의 행동이 이해됨 정상인의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다는 전제로 보니까 이해가 안되는거였음

    hap***
    2026.09.15
  • 징글징글하다 증말(P)

    win***
    2026.09.15
  • 수가 자존심도없고 무매력임 1권에서 하차합니다

    gae***
    2026.08.29
  • 피폐물이라거 할 정도로 피폐하진 않음 그냥 염천커플임

    par***
    2026.08.28
  • 휴...공이 좀 빡센데요 야만인이잖아...야만인이라고 계속 되뇌이니 버틸만합니다 야만인이에요.... 그리고 작가님 필력이 상당히 좋음 외전도 재미있었고 아래 후기중에 수가 이해안간다시는분들있는데 내용중어 수가 많이 괴로워하는장면이 묘사가잘되어있다고 생각해요 가족 지인들다죽었는데 어떻게 멀쩡하겠어요 환청환영에 시달리기까지하고 힘들어합니다 피폐물에 적응이 좀 되신분들이 보세요 딥한 피폐는 아닌데 전쟁으로 인한 고통이 좀 있어요

    kim***
    2026.08.28
  • 재밌어서 아껴 읽었어요

    jer***
    2026.08.26
  • 노우잼... 흠 전 피폐물을 잘 보는 사람인데 1권의 굴림은 불편한 굴림이었어요. 잔인해서 불편하다기 보단 tmi 느낌..? ㅋㅋ 피폐를 쌓아가는게 후반부의 카타르시스를 위해서인데 1권에서의 굴림은 그것과 상관없는 굴림인 느낌입니다. 작가가.. 나!! 피폐물 쓴다!!! 이거 가혹하다!!! 보이지??? 이거 완전 굴림이다 !!! 강조하는 느낌? ㅋㅋ 그래서 보는 전 어우야.. 나는 수가 굴려져서 해탈하고 상처받고 공이 자각하지 못하고 사랑과 집착을 느끼는 걸 볼려고 했는데 주변이 이래 굴려지니 안궁금한 썰을 보는 거 같애.. 난 가혹한 성고문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폭풍 감정 쓰나미를 보고 싶은건데...어째 이럴까나.... 이란 기분으로 무덤덤하게 부담스럽게 봤습니더 1권 사서 보는데... 2권 살 맘이 들면 후기 고칠게여

    moo***
    2026.08.06
  • 이게 맞나? 싶은 관계인데, 비엘장르이니 사랑으로 해결하는게 뭐 어때~정도로 뇌 놓고 보면 재밌습니다.

    rea***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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