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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의 주인 상세페이지

30억의 주인

  • 관심 1,347
블로이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700 ~ 3,500원
전권
정가
13,900원
판매가
13,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318705
ECN
-
소장하기
  • 0 0원

  • 30억의 주인 (외전 2)
    30억의 주인 (외전 2)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4만 자
    • 1,700

  • 30억의 주인 (외전 1)
    30억의 주인 (외전 1)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6.2만 자
    • 1,700

  • 30억의 주인 3권 (완결)
    30억의 주인 3권 (완결)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30억의 주인 2권
    30억의 주인 2권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30억의 주인 1권
    30억의 주인 1권
    • 등록일 2025.01.2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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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구원, 스포츠,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애절물, 수시점

* 공: 나윤제. 192cm, 86kg의 강건한 체구를 자랑하는 공격형 미드필더.
내 사람에게만 다정한 성격으로, 팬들이나 매체에서는 무뚝뚝하다는 평을 듣는다. 슈퍼를 운영하는 할머니가 홀로 키웠다.
#수한정다정공 #축구선수공 #동정공

* 수: 송주연. KBC 아나운서국 소속이나 현재 스포츠국 축구 팀에서 일하고 있는 새내기 아나운서.
불우한 환경 탓에 일찍 철이 들어야 했다. 까칠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어릴 적부터 아나운서가 되기를 꿈꿔 왔다.
#아나운서수 #동정수 #외강내유수

* 이럴 때 보세요: 세상에 서로가 전부인 두 사람이 가혹한 악연을 넘어 끝내 함께하고 마는 운명적인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지독히도 험난했던 나의 10대.
나윤제는 나에게 빚이었고, 또 빛이었다.
30억의 주인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2021년에 출간된 <30억의 주인>을 개정하고 새로운 외전을 추가하여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 이야기의 흐름은 동일하되 설정, 소재, 감정선, 에피소드 등이 수정되거나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기존에 출간되었던 '특별외전'은 '외전 1'에 해당하며 일부 장면과 문장, 표현 등을 다듬었습니다. 신규 외전은 '외전 2'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기업, 장소, 인물, 제품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스포츠 및 방송 업계, 법규 등의 설정 역시 모두 허구로 현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 영어 등의 외국어로 진행되는 대화는 〈 〉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언덕배기에 자리한 달이 가장 먼저 뜨는 동네.

“저기, 내 이름은 나윤제인데.”

그곳에서 축구 유니폼을 입은 까만 피부의 소년, 나윤제를 만났다.

시멘트 바닥의 작은 금에서 태어난 잡초처럼 하루하루 고달픈 삶을 살던 열다섯 송주연에게
항상 곁을 지켜 주는 윤제는 잎을 적시는 빗물 같은 존재였다.

잃을 것마저 없는 삶에서 자꾸 떠나보내는 것들이 생길 때도 윤제는 주연을 떠나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나게 만드는 그런 운명인가 봐.”
“아니라는 거, 내가 증명할게. 내가 네 옆에 있을게. 영원히 옆에 붙어 있을게.”

축구, 그리고 송주연. 오직 그 두 가지가 세상의 전부인 나윤제.
그 맹목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에 주연은 결국 항복하고 말지만, 정작 제가 그에게 줄 것은 불행뿐이다.
결국 주연은 성공을 위해 널 버린다는 차가운 말과 함께 윤제를 버린다.

그리고 4년 후, 주연은 원했던 대로 아나운서가 되었고.

“안녕하세요, 나윤제 선수.”

국내 최고 연봉을 자랑하는 축구 선수 나윤제를 인터뷰하게 되었다.

“저기, 송주연…… 아나운서님.”

윤제는 여전히, 변함없이, 한결같은 눈으로 주연을 바라보고.
주연은 그런 윤제를 밀어 내야 한다.

“보고 싶었어……. 주연아.”

세상 모든 사람 다 돼도 너만은 안 된다는 걸, 여전히 너는 모르고 있었다.

작가 프로필

사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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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사틴)
  • 시에라 투 줄리엣 (사틴)
  • 레드 테이프 (사틴)
  • 페이지 터너(Page turner) (사틴)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사틴)
  • 레드 테이프 (사틴)
  • 시에라 투 줄리엣 (사틴)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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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답다... 외전까지 너무 예쁘네요.. 귀엽고 사랑스럽고.. 둘이 행복하렴ㅠㅠㅠ

    dud***
    2025.08.27
  • 1권 읽었는데 오열...

    anr***
    2025.08.25
  • 오랜만에 재밌게 본 소설입니다

    joj***
    2025.08.23
  • 아 재밌다... 제목만 보고 약간 빚 많은 수와 재벌공... 같은 클리셰적인 할리킹 작품인 줄 알고 취향이 아니라 안 봤었는데 30억이 돈이 아니었다니,,, 1권 보면서 울고 2권 보면서 울고 3권 보면서 울었음... 아니 훨씬 더 피폐한 작품들도 많이 봤는데 이건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왜인진 모르겠는데 사귀기 전까진 제발 빨리 사귀었으면!! 하다가도 정작 사귀고 나면 뭔가 재미가 좀 떨어져서 외전은 보다 마는 경우가 많은데 끝까지 다 봤어요 잘 읽었습니다~!

    bw9***
    2025.08.23
  •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el***
    2025.08.18
  • 외전읽는사람이 아닌데 다 읽어버림,,더주세요,,

    bol***
    2025.08.17
  • 아 이건 진짜 말도안된다 여기서 끝날리가 없어요 진짜로 일단 30억이 돈이 아니란거에 이마 한번쳤고...윤제가 마냥 넘 아방한 소년인줄 알았는데~본능에 충실한 타입이라 더 좋았고요ㅎ 흑흑흐 맛있다...재밌다...외전 기다리겠습니다... 아 근데 솔직히 한 한권정도는 더 이야기 만들어낼 수 있었을것같은데...2권 중반부터 전개가 좀 빠른느낌?!입니다! 그렇지만 또 그래서 더 시원시원하게 잘 읽힌것같기도하네요! 재밌었습니다...주연아 너한테 윤제가 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언젠가는 속시원하게 터놓고 사랑해...

    rla***
    2025.08.14
  • 7번 재탕해도 한 달 뒤면 또 보고싶은 소설. 다시 생각 날듯한 문학적인 구절들. 전 권 소장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작품

    gim***
    2025.08.13
  • 2권까지는 너무 재밌어서 밤 새가며 봤는데… 3권부터는 공이나 수나 살짝 캐붕이 느껴졌어요ㅜ.ㅜ 특히 마지막 후일담 씬은 좀.. 불쾌감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hhh***
    2025.08.13
  • 외전 더 주세요!!!! (*ノ´□`)ノ

    sos***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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