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일곱 문을 여는 춤 상세페이지

일곱 문을 여는 춤

  • 관심 138
블로이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800 ~ 3,600원
전권
정가
16,200원
판매가
1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806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곱 문을 여는 춤 (외전)
    일곱 문을 여는 춤 (외전)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6.1만 자
    • 1,800

  • 일곱 문을 여는 춤 4권 (완결)
    일곱 문을 여는 춤 4권 (완결)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9.9만 자
    • 3,600

  • 일곱 문을 여는 춤 3권
    일곱 문을 여는 춤 3권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600

  • 일곱 문을 여는 춤 2권
    일곱 문을 여는 춤 2권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 일곱 문을 여는 춤 1권
    일곱 문을 여는 춤 1권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물, 궁정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시대물, 궁정물, 첫사랑, 애증,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황제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후회수, 능력수, 구원,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삽질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 공: 이스판(18→28세).
파르사 제국의 황제. 짙은 흑발에 사막의 모래를 담은 듯 오묘하게 반짝이는 녹색 눈동자가 인상적인 미남이면서 고대 신화 속 거인 같은 체구에 맨손으로도 사람의 머리를 부순다는 괴력의 소유자. 엄격하고 냉혹한 군주로, 어둠과 악의 신 앙그라 마이뉴의 화신이라고도 불린다. 미인계인 것을 빤히 알고도 수상한 선물 노예를 받아들인다.
#도도황제공 #미인계안통하공 #미남공 #강공 #무심공 #순정공 #절륜공

* 수: 에르체(10→20세).
이슈타르의 장미를 상징하는 진홍의 머리칼, 달처럼 희게 빛나는 피부, 은하수가 흐르는 남색 밤하늘과 같은 눈동자를 지닌 신비한 미인. 신전에서 태어나 고귀한 자로 불리다가 일개 선물 노예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기까지, 피비린내 나는 사연과 원한을 베일 뒤로 감춘 채 원수를 유혹한다. 사랑하는 모든 이의 복수를 위해 기꺼이 지옥으로 향한다.
#미인계략수 #노예수 #암살하러왔수 #굴림수 #후회수

* 이럴 때 보세요: 잔혹하고 아름다운 운명의 수레바퀴 아래서 수없이 엇갈리고 어긋나는 진실된 사랑이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랑에 눈이 먼다는 표현은 얼마나 적절한가.
일곱 문을 여는 춤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수메르 신화와 고대 근동 지역을 배경으로 한 가상시대물로, 일부 실제 지명과 신화의 내용이 등장하지만 판타지를 가미해 각색한 허구입니다.
※ 등장인물의 가치관 및 윤리 기준은 작품 세계관, 시대상을 반영한 것으로 현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강압적인 관계, 고문, 전쟁 등 잔혹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중 제국어 외의 대화는 〈 〉 를 사용하여 표시하였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슈타르의 장미를 차지하는 자가 위대한 제국의 주인이 되리라.]

사랑과 미, 생식과 다산, 전쟁과 승리의 여신 이슈타르.
붉은 사막에는 100년에 한 번 여신의 장미가 붉은 머리 사내 아이의 모습으로 피어난다는 전설이 있다.

이슈타르의 장미로 태어나 금지옥엽으로 자란 소년 에르체.
그가 열 살될 무렵, 파르사 황실에 내린 신탁으로 삶이 모조리 짓밟히고 만다.

그로부터 10년 뒤.
파르사의 황제 이스판 앞에 사라진 줄 알았던 이슈타르의 장미가 나타난다.
미인계가 틀림 없는 미모의 선물 노예로.

에르체가 원수를 위해 준비한 춤은 바로 '일곱 문을 여는 춤'.
저 악마를 유혹하는 데 이보다 적당한 춤이 어디 있겠는가.

이스판과 에르체.
훗날 신화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7

구매자 별점
8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애매하네요,,작가님거중에 이것만 안봐서 질렀는데,,,음,,

    daj***
    2026.05.17
  • 와~ 결말 완벽하네요 디리토에서 보고 신화와 절묘하게 연관시킨 방대한 스토리며 충격적인 공의 등장부터 놀라서 아니 이런 대작이 왜 추천이 별로 없지하고 열심히 댓글까지 쓰며 보다가 중간에 살짝 에르체가 정병도 보이고 답답하고 수동적인 여자 같은 분위기로 가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도 되고 공과의 이해관계는 도저히 서로 용서하고 이해 못 할 듯 보여서 용두사미될까봐 잠시 하차했다가 이제 마저 읽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결말에 완벽하게 신화와 연결시켜 주시면서 서로의 오해도 잘 풀어주시고 에르체가 다해주는데 너무 멋있어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정병이고 답답한거도 다 이해되고 작가님 스토리의 중요한 큰 그림 이었습니다 ㅜㅜ 마지막권에서 이렇게 휘몰아치면서 멋지게 끝내는거 오랜만에 봐서 심장 떨렸어요 얼릉 외전도 읽으러 갑니다

    bea***
    2026.03.24
  • 이제부터 에르체를 공격하는 이는 나의 적으로 간주한다

    bdl***
    2025.11.20
  • 붉은 날개 아래 를 좋아해서 이것도 재밌게 봤어요~ 더 많이 작품 내주세용

    qwe***
    2025.11.12
  • 하 진짜 공 너무 안쓰럽고 근데 수도 불쌍하고ㅠㅜㅠ 이번에도 너무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ros***
    2025.11.12
  • 가진 상처는 알겠으나 지팔지꼰 멍청이들의 이야기... 1권 읽고 세계관이 너무 마음에 들어 전권 구매 했는데 읽을 수록 아 이게뭐지 싶었음. 은근한 짜침이 느껴지는데 또 잘 읽기긴 하거든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뭔가 좀 답답합니다. 보는 사람은 복장터지지만 그래.. 너네가 행복하면 됐다... 이런 느낌. 공이 순애공이긴 한데 수에게 빠진 이유가 딱 하나, 미인계에 넘어감. 구구절절 얘기해봤자 결국 첫눈에 반하고 미인계에 고대로 유혹당해 넘어간거라 뭔가 짜침. 근데 진짜로 수가 베갯머리송사하면 다 들어주고 앉아있어서 어케 황제가 됐나 싶고... 평소엔 현명해도 수에게만 맥없이 휘둘리는 캐릭터로 그리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냥 미인계에 빠져 앞길 말아먹는 전형적인 무능한 황제 루트를 타는 것 같아서 뭔가 썩... 미인계에 빠져 정신 못 차리고, 자신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과신하면서 실제로는 에르체가 원하는 대로 휘둘렸다고 3권에 나오네요... 너가 처한 상황은 미인계에 넘어간 너의 탓이다... 견뎌라... 처신 잘 했으면 여기까지 올 일 없었어... 부하말 들었으면 이렇게 될 일 없었음. 사건의 전말을 알고도 수 처벌을 못하고 다른 이들한테 죄를 뒤집어씌움. 이거 완전 사랑에 눈이 멀었죠ㅜ 하지만 순애다정공은 맞다고 생각함. 모든 걸 다 알면서도 상관 없다는 마인드로 후회없는 직진 러브를 하시는데 어찌보면 여기가 승자다................ 평생 가진거 하나 없고 외롭게 살다 첫눈에 반해서 사랑에 빠졌는데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죠. 읽다보면 공도 짠하게 느껴짐. 그래도 8살 연상에다 황제니까 좀 봐줘라 수? 똑똑한 척 하고 있으나 어린 티가 너무 남. 생각이 짧아요. 물론 어려서 풋풋하고 갈팡질팡한 감정이 이득이 될 수도 있겠고, 처한 상황을 보면 수가 이해는 됨. 아직 어려서 그런가 그닥 지혜롭다는 생각은 안 들고 객기와 오기로 부딪히는 성향. 나라를 무너뜨릴 경국지색에 뭐 첫눈에 안반하는 이가 없고 수가 춤을 추면 그 자리에 있는 모든 남자들이 흥분을 하고 이런 설정이라 약간 공수치가 있긴함. 어렸을때부터 피폐하게 커서 독기있고 야망있는 모습이 마음에 들긴하는데 사건이 해결되는 방식이 좀 얼렁뚱땅이라 그닥 능력수라는 생각은 안 듦. 너가 처한 상황도 너가 저지른 일이니 너가 수습하는 거다... 견뎌... 수 캐릭터 최대의 문제는: 자칫 잘못하면 비호감캐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 등장인물을 사랑할 수 없게 되는 것만큼 비극이 없는데 여기서 에르체가 그 사이에 걸쳐있음. 근데 그냥 20살이니 어려서 그럴 수 있고, 어렸을 때부터 겪은 상처를 해소를 못한 채, 사건의 전말을 알지도 못하고 애먼 이들한테 휘둘렸다고 생각하면 그냥 짠,,,,,,,,하다. 제일 큰 문제는 공과 수 모두 캐릭터성이 뚜렷히 보이지 않는데다가 비호감과 민폐캐 사이에 걸쳐있음.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공이 싫든 수가 싫든 "왜 저래?" 하는 마음이 들기 쉬울 듯. 난 그래도 공이 낫다고 생각한다... 수를 너무 사랑해서 배신당해도 상관없다는 승자의 연애를 하고 계심. 글도 전체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명확하지 않아보임. 게다가 후반 문제가 해결되는 방식도 김빠짐. 일단 2권까지 읽어보고 느낌 안 오면 스탑하시길 바랍니다.................

    klr***
    2025.11.11
  • 읽는 내내 공이 너무 외로워서 안타까웠어요 끋까지 잘 읽었습니다

    c13***
    2025.11.09
  • 끄림브륄레 작가님 모든 작품 읽엇는데 호로록물의 대가시랄까….이번꺼도 한권씩 정박하는데 주저함 없이 계속 결제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미인수 장인이신듯

    lan***
    2025.11.08
  • 여기가 신화 맛집입니다

    jan***
    2025.11.05
  • 회상이 자주 나오는데 폰트가 똑같아서 좀 햇갈려요 기울임체로 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 그나저나 른캐민폐대박ㄷㄷ 그리고 뭘믿고? 엄청나댐 보통 물귀신이아닙니다 왼은 걍 순애보살... 금쪽이 인간만들기프로젝트네요이거.. (이하스포) 른캐 소설내내똥싸다가 마지막에 정신차리고 수습하긴하는데 솔직히 본인이자초한일수습한거라 별로 잘한것같지도않은 ... 약간 복수와배신과오해끝에 이어지는 숭고한사랑을 의도하신것같긴한데 먼가캐릭터가비호감이라그런가 정서적으로와닿진않았는..

    nag***
    2025.11.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