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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문을 여는 춤 상세페이지

일곱 문을 여는 춤

  • 관심 103
블로이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800 ~ 3,600원
전권
정가
16,200원
판매가
1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806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곱 문을 여는 춤 (외전)
    일곱 문을 여는 춤 (외전)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6.1만 자
    • 1,800

  • 일곱 문을 여는 춤 4권 (완결)
    일곱 문을 여는 춤 4권 (완결)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9.9만 자
    • 3,600

  • 일곱 문을 여는 춤 3권
    일곱 문을 여는 춤 3권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600

  • 일곱 문을 여는 춤 2권
    일곱 문을 여는 춤 2권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 일곱 문을 여는 춤 1권
    일곱 문을 여는 춤 1권
    • 등록일 2025.10.1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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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물, 궁정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시대물, 궁정물, 첫사랑, 애증,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황제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후회수, 능력수, 구원,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삽질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 공: 이스판(18→28세).
파르사 제국의 황제. 짙은 흑발에 사막의 모래를 담은 듯 오묘하게 반짝이는 녹색 눈동자가 인상적인 미남이면서 고대 신화 속 거인 같은 체구에 맨손으로도 사람의 머리를 부순다는 괴력의 소유자. 엄격하고 냉혹한 군주로, 어둠과 악의 신 앙그라 마이뉴의 화신이라고도 불린다. 미인계인 것을 빤히 알고도 수상한 선물 노예를 받아들인다.
#도도황제공 #미인계안통하공 #미남공 #강공 #무심공 #순정공 #절륜공

* 수: 에르체(10→20세).
이슈타르의 장미를 상징하는 진홍의 머리칼, 달처럼 희게 빛나는 피부, 은하수가 흐르는 남색 밤하늘과 같은 눈동자를 지닌 신비한 미인. 신전에서 태어나 고귀한 자로 불리다가 일개 선물 노예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기까지, 피비린내 나는 사연과 원한을 베일 뒤로 감춘 채 원수를 유혹한다. 사랑하는 모든 이의 복수를 위해 기꺼이 지옥으로 향한다.
#미인계략수 #노예수 #암살하러왔수 #굴림수 #후회수

* 이럴 때 보세요: 잔혹하고 아름다운 운명의 수레바퀴 아래서 수없이 엇갈리고 어긋나는 진실된 사랑이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랑에 눈이 먼다는 표현은 얼마나 적절한가.
일곱 문을 여는 춤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수메르 신화와 고대 근동 지역을 배경으로 한 가상시대물로, 일부 실제 지명과 신화의 내용이 등장하지만 판타지를 가미해 각색한 허구입니다.
※ 등장인물의 가치관 및 윤리 기준은 작품 세계관, 시대상을 반영한 것으로 현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강압적인 관계, 고문, 전쟁 등 잔혹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중 제국어 외의 대화는 〈 〉 를 사용하여 표시하였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슈타르의 장미를 차지하는 자가 위대한 제국의 주인이 되리라.]

사랑과 미, 생식과 다산, 전쟁과 승리의 여신 이슈타르.
붉은 사막에는 100년에 한 번 여신의 장미가 붉은 머리 사내 아이의 모습으로 피어난다는 전설이 있다.

이슈타르의 장미로 태어나 금지옥엽으로 자란 소년 에르체.
그가 열 살될 무렵, 파르사 황실에 내린 신탁으로 삶이 모조리 짓밟히고 만다.

그로부터 10년 뒤.
파르사의 황제 이스판 앞에 사라진 줄 알았던 이슈타르의 장미가 나타난다.
미인계가 틀림 없는 미모의 선물 노예로.

에르체가 원수를 위해 준비한 춤은 바로 '일곱 문을 여는 춤'.
저 악마를 유혹하는 데 이보다 적당한 춤이 어디 있겠는가.

이스판과 에르체.
훗날 신화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끄렘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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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7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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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부터 에르체를 공격하는 이는 나의 적으로 간주한다

    bdl***
    2025.11.20
  • 붉은 날개 아래 를 좋아해서 이것도 재밌게 봤어요~ 더 많이 작품 내주세용

    qwe***
    2025.11.12
  • 하 진짜 공 너무 안쓰럽고 근데 수도 불쌍하고ㅠㅜㅠ 이번에도 너무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ros***
    2025.11.12
  • 가진 상처는 알겠으나 지팔지꼰 멍청이들의 이야기... 1권 읽고 세계관이 너무 마음에 들어 전권 구매 했는데 읽을 수록 아 이게뭐지 싶었음. 은근한 짜침이 느껴지는데 또 잘 읽기긴 하거든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뭔가 좀 답답합니다. 보는 사람은 복장터지지만 그래.. 너네가 행복하면 됐다... 이런 느낌. 공이 순애공이긴 한데 수에게 빠진 이유가 딱 하나, 미인계에 넘어감. 구구절절 얘기해봤자 결국 첫눈에 반하고 미인계에 고대로 유혹당해 넘어간거라 뭔가 짜침. 근데 진짜로 수가 베갯머리송사하면 다 들어주고 앉아있어서 어케 황제가 됐나 싶고... 평소엔 현명해도 수에게만 맥없이 휘둘리는 캐릭터로 그리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냥 미인계에 빠져 앞길 말아먹는 전형적인 무능한 황제 루트를 타는 것 같아서 뭔가 썩... 미인계에 빠져 정신 못 차리고, 자신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과신하면서 실제로는 에르체가 원하는 대로 휘둘렸다고 3권에 나오네요... 너가 처한 상황은 미인계에 넘어간 너의 탓이다... 견뎌라... 처신 잘 했으면 여기까지 올 일 없었어... 부하말 들었으면 이렇게 될 일 없었음. 사건의 전말을 알고도 수 처벌을 못하고 다른 이들한테 죄를 뒤집어씌움. 이거 완전 사랑에 눈이 멀었죠ㅜ 하지만 순애다정공은 맞다고 생각함. 모든 걸 다 알면서도 상관 없다는 마인드로 후회없는 직진 러브를 하시는데 어찌보면 여기가 승자다................ 평생 가진거 하나 없고 외롭게 살다 첫눈에 반해서 사랑에 빠졌는데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죠. 읽다보면 공도 짠하게 느껴짐. 그래도 8살 연상에다 황제니까 좀 봐줘라 수? 똑똑한 척 하고 있으나 어린 티가 너무 남. 생각이 짧아요. 물론 어려서 풋풋하고 갈팡질팡한 감정이 이득이 될 수도 있겠고, 처한 상황을 보면 수가 이해는 됨. 아직 어려서 그런가 그닥 지혜롭다는 생각은 안 들고 객기와 오기로 부딪히는 성향. 나라를 무너뜨릴 경국지색에 뭐 첫눈에 안반하는 이가 없고 수가 춤을 추면 그 자리에 있는 모든 남자들이 흥분을 하고 이런 설정이라 약간 공수치가 있긴함. 어렸을때부터 피폐하게 커서 독기있고 야망있는 모습이 마음에 들긴하는데 사건이 해결되는 방식이 좀 얼렁뚱땅이라 그닥 능력수라는 생각은 안 듦. 너가 처한 상황도 너가 저지른 일이니 너가 수습하는 거다... 견뎌... 수 캐릭터 최대의 문제는: 자칫 잘못하면 비호감캐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 등장인물을 사랑할 수 없게 되는 것만큼 비극이 없는데 여기서 에르체가 그 사이에 걸쳐있음. 근데 그냥 20살이니 어려서 그럴 수 있고, 어렸을 때부터 겪은 상처를 해소를 못한 채, 사건의 전말을 알지도 못하고 애먼 이들한테 휘둘렸다고 생각하면 그냥 짠,,,,,,,,하다. 제일 큰 문제는 공과 수 모두 캐릭터성이 뚜렷히 보이지 않는데다가 비호감과 민폐캐 사이에 걸쳐있음.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공이 싫든 수가 싫든 "왜 저래?" 하는 마음이 들기 쉬울 듯. 난 그래도 공이 낫다고 생각한다... 수를 너무 사랑해서 배신당해도 상관없다는 승자의 연애를 하고 계심. 글도 전체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명확하지 않아보임. 게다가 후반 문제가 해결되는 방식도 김빠짐. 일단 2권까지 읽어보고 느낌 안 오면 스탑하시길 바랍니다.................

    klr***
    2025.11.11
  • 읽는 내내 공이 너무 외로워서 안타까웠어요 끋까지 잘 읽었습니다

    c13***
    2025.11.09
  • 끄림브륄레 작가님 모든 작품 읽엇는데 호로록물의 대가시랄까….이번꺼도 한권씩 정박하는데 주저함 없이 계속 결제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미인수 장인이신듯

    lan***
    2025.11.08
  • 여기가 신화 맛집입니다

    jan***
    2025.11.05
  • 회상이 자주 나오는데 폰트가 똑같아서 좀 햇갈려요 기울임체로 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 그나저나 른캐민폐대박ㄷㄷ 그리고 뭘믿고? 엄청나댐 보통 물귀신이아닙니다 왼은 걍 순애보살... 금쪽이 인간만들기프로젝트네요이거.. (이하스포) 른캐 소설내내똥싸다가 마지막에 정신차리고 수습하긴하는데 솔직히 본인이자초한일수습한거라 별로 잘한것같지도않은 ... 약간 복수와배신과오해끝에 이어지는 숭고한사랑을 의도하신것같긴한데 먼가캐릭터가비호감이라그런가 정서적으로와닿진않았는..

    nag***
    2025.11.04
  • 도랏어요 너무 재밌음 작가님 전작들 다 잼나게 봐서 의심 없이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더 잼나네요 1권에선 너무 슬펐지만요 ㅠㅠㅜ 요즘 벨테기엿는데 완전 몰입해서 봤어요 최고

    elg***
    2025.11.04
  • 전작 로드베일의 저주를 재밌게 읽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정석적인 스토리 라인에 일차원적일 수도 있는 설정인데 뜻밖에 캐릭터들이 꽤 입체적이고 인간미를 더해줘서 좋았어요. 전쟁과 정복으로 절대군주가 되었으나 충신이자 친구인 바흐람과 티격태격하거나 잇따른 배신에도 계속 바티안을 믿어보려고 하는 연약하고 무른 이스판이 있고, 유년기의 참사와 학대에 스스로는 냉혹해졌다고 생각하지만 비둘기 장난감이 세상 제일 가는 보물로 여기고 쏟아지는 화살에 몸을 내던지고야 마는 뚝심을 가진 에르체도 있습니다. 초반에 (본인의 의지라고 생각하겠지만)타의에 의해 자신의 가시를 제거하고 할렘의 아름다운 장식품 중 하나에 불과했던 에르체가 중후반부 들판에 피어난 야생장미처럼 자신이 피어날 곳을 자신이 정하는 부분들이 생동감 있고 좋았어요. 신화적이면서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를 좋아하신 분들께 일독 권합니다.

    kim***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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