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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재발견 상세페이지

우정의 재발견

  • 관심 177
블로이 출판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6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8069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우정의 재발견 (외전)
    우정의 재발견 (외전)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7.9만 자
    • 2,800

  • 우정의 재발견 3권 (완결)
    우정의 재발견 3권 (완결)
    • 등록일 2025.10.10
    • 글자수 약 10.9만 자
    • 3,600

  • 우정의 재발견 2권
    우정의 재발견 2권
    • 등록일 2025.10.10
    • 글자수 약 10.2만 자
    • 3,600

  • 우정의 재발견 1권
    우정의 재발견 1권
    • 등록일 2025.10.10
    • 글자수 약 11.9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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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능욕공, 집착공, 사랑꾼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까칠수, 츤데레수, 유혹수, 상처수, 후회수,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애절물

* 공: 김강식 (18세→33세)
순대 하나로 전국을 평정한 충남 명주시의 로컬 기업 '주식회사 장순대'의 후계자. 얼굴 되고 몸매 되고 재력 되고 사투리까지 다 되는 충남 명주의 넘버 원 유지. 제 열여덟 청춘을 죄 들쑤시고 달아난 '우정의'를 여태 못 잊고 살다 우연히 명주에서 그를 재발견하게 된다.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촌므파탈공 #사투리공 #수한정호구공

* 수: 우정의 (18세→33세)
모종의 이유로 고등학교 시절에 딱 1년 살았던 충남 명주로 돌아온 경력직(?) 이방인. 낮에는 명주대학교 교직원으로, 밤에는 친한 형네 가게 직원으로 일하며 돈을 버는 미스터리 청년 가장.
#미인수 #까칠수 #가난수 #상처수 #유혹수 #계략수 #유죄수 #장발수

* 이럴 때 보세요: 순애의 정석 노빠꾸 충청도 남자와 가시 돋친 장미 같은 새침데기 도시 남자의 재회 로맨스가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아, 세월이라도 폭삭 맞아서 나타나든가! 이뻐지긴 왜 더 이뻐져서 지랄이여, 지랄이!”
우정의 재발견

작품 정보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기업, 단체, 제품 및 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모두 허구입니다.
※ 본 작품은 사투리 표현의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강한 충청도 사투리가 사용되었으며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 외국어 등으로 진행되는 대화는 〈 〉 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순대 하면 계봉, 계봉 하면 순대!

명주시 대표 기업 '주식회사 장순대'의 장남, 낭랑 십팔세 김강식.
서울에서 전학 온 새침데기 우정의에게 그만 단단히 꽂히고 말았다.

“내 버킷리스트는 정의 너의 ‘처음’을 모두 다 내가 같이…… 해 보는 겨.”

그리고 모자란 것 없이 자란 순대 수저 강식을 이용하려던 정의는
어느 순간부터 강식의 다정함과 촌스러운 낭만이 자꾸만 마음에 걸리기 시작하는데.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주고받기도 전, 정의는 안녕이란 말도 없이 서울로 떠나 버리고,
그로부터 약 15년 뒤. 강식은 이곳 명주에서 거짓말처럼 정의와 재회한다.

"우정의 열여덟 명주 인생에서 김강식 빼 봐. 남는 게 있나."

돌아온 정의를 이번엔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강식은 ‘별안간 나타난 우정의를 경계하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의와 제대로 얽혀 보길 결심한다.

"너 말이야. 아직도 저 땅 나 줄 수 있겠어?"
“나 돈 좀 꿔 주라.”

하지만 정의는 강식이 다가갈라치면 오묘히 선을 긋는 걸로 모자라, 슬슬 돈 얘기를 꺼내는데.
우정의가 다시 명주에, 그리고 강식에게 돌아온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랑일까, 아니면… 돈일까?

낯선 익숙함 속에서 우정을 재발견, 우정의를 재발견.

작가 프로필

임복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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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의 재발견 (임복래)

리뷰

4.9

구매자 별점
1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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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많이 기다렸는데 드디어 읽네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hol***
    2026.03.09
  • 강식이가 말아주는 사투리로맨스

    pak***
    2026.03.09
  • 너무너무 재밌어요!!힐링되네요!!!

    mal***
    2026.03.09
  • 둘이 결국 행복하게사는 모습 보기좋아요

    ato***
    2026.03.09
  • 디리토에서 무연 달리다가 외전 나왔다해서 달려왔숩니다!! 깐식이랑 정의는 정말 여전하네요ㅎㅎ 꽉찬 외전도 후루룩 잘 읽었습니다 ㅠㅠ

    lmi***
    2026.03.09
  • 후기좋고 잔잔한거 좋아해서 구매합니다

    tjs***
    2026.03.09
  • 사투리 가득한 소설을 잘 읽을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그 사투리 아니면 깐식이의 다정함을 담기 어려울 것 같음. 자신조차 자신의 편이 아닐 때 기꺼이 처음과 마지막을 모두 내어주고 황소처럼 들이박는 순대수저 김깐식. 깐식이의 다정함을 상으로 받아들여 사랑을 품었지만 주변 그 무엇도 자신의 편이 아니어서 힘겨워했던 우정의. 깐식이가 내준 1억 원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 잘 느껴져서 눈물났음. 다만 강식이가 정의의 비밀을 알게 되는 부분과 사건해결 자체는 흔한 클리셰에 대충 넘어가는 느낌인 게 조금 아쉬움. 주인공들의 감정선 자체는 너무 좋음.

    sor***
    2026.03.01
  • 벨끈이 길어지다보니 이젠 별 기대없이 습관처럼 글을 읽게 되는데 그런 저에게 이런 한줄기 빛과 같은 작품 너무 소중합니다ㅠㅠ 오랜만에 정말 만족스럽네요 리뷰가 별로 없는데 이런 좋은 작품이 많이 홍보됐으면 좋겠어요 반듯한..어디내놔도 빠지지 않는 공의 15년 순애 정말이지 눈물겹구요 정의가 암만 밀어내도 계속 엉겨줘서 너무 기특하네요 이런 다정능글헌신공 또 없습니다 (강식아 너의 이름을 오래 기억할께) 정의의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둘의 연애 아닌 연애보면서 흐뭇하다가도 맘 한구석이 계속 무거웠었는데 이제 맘편히 염천 떠는거 보나 했더니 끝...아 이건좀... 너무 아쉽다구요~제발 외전...저 기다립니다;; 글고 첨보는 작가님이신데 넘나 제 취향~단숨에 팬 됐어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lov***
    2026.01.16
  • -설령 니가 니 스스로의 편이 아닐 때조차 난 정의 니 편이여. 이런 벅차고 따뜻한 대사와 함께 -좋어? 이이? 흐, 좋어? 하는중에 이런 홀라당 깨는 멘트를 동시에 날려주는 충청도 사투리 공이 나옵니다. 그래도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였어요 힐링물임! === 외전까지 완벽해요 ㅠㅠ 진짜 강식이랑 정의의 티키타카에 낄낄 거리다가 둘의 진중한 대화에 공감하다가 둘의 어마무시한 19에 좋아죽고... 아 정말 유쾌하고 행복하게 잘 봤어요 둘이 끝내주게 재미있게 사는 모습 몇년뒤에 또 같이 보고싶어요!!!

    fre***
    2025.12.19
  • 아유 넘 재미있어요 ㅎㅎ 좋다 사투리도 매력으로 만드는 공이 넘 멋있넹

    hhy***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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