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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 관심 678
블로이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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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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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혜택 기간 : 4.27(월) 00:00 ~ 2027.4.27(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6-20260414145.M001
소장하기
  • 0 0원

  • 매그놀리아 4권 (완결)
    매그놀리아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8만 자
    • 2,880(10%)3,200

  • 매그놀리아 3권
    매그놀리아 3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3만 자
    • 2,880(10%)3,200

  • 매그놀리아 2권
    매그놀리아 2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만 자
    • 2,880(10%)3,200

  • 매그놀리아 1권
    매그놀리아 1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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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스폰서, 금단의관계, 미남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재벌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후회수, 구원, 복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연예계,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 공: 서이재(29).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서경 그룹 서재효 회장의 사생아. 과거에 쓰던 이름은 김이재. 가진 건 권태와 분노가 전부인 남자. 제게 불행을 선사한 저의 가짜 형제, 김이현을 진창에 처박고 싶어 한다.

* 수: 김이현(29). 예명 강이현. 연극 배우로 시작해 데뷔 3년 차를 맞은,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혈액암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이재와 거래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비밀을 품은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 지독한 운명의 두 사람이 펼치는 애증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더러운 것은 언제나 아래로 고이는 법이었다. 저 역시 그렇게 빨려 내려가고 있었다.
매그놀리아

작품 정보

※ 본 작품에 등장한 인물, 사건, 장소, 역사적/의학적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인 소재, 폭력적인 행위 및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외국어로 진행되는 대화는 〈 〉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백목련의 향취가 진동하는 비밀스러운 저택, '청연재'.
10년. 단 한 순간도 서로를 잊어 본 적 없는 형제가 그곳에서 다시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동생인데, 안 반가워? 인사도 없네, 싸가지 없게."

그가 뱉은 '동생'이라는 두 글자가 이현의 머릿속을 엉망으로 헤집어 놓았다.

"꼴에 자존심은. 몸 팔러 기어들어 온 주제에."

구겨지고 더러운 교복을 두르고도 때 묻지 않았던 과거의 이재는 우직하고 순한 성격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현의 우위에 서 있는 남자는 달랐다.
악에 받쳐 광기에 차 있는 남자의 얼굴은 지독하게 낯설기만 했다.

피를 타고 흐르는 지독한 광기와 욕망, 그리고 벗어날 수 없는 집착의 굴레 속에서
두 사람은 대물림되는 비극의 심연으로 침잠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7

구매자 별점
73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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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틴작가님 글을 너무 좋아합니다. 작가님표 순정공도 좋아하지만 피폐 한방울 섞인 개아가공도 좋네요 사랑스러운 수캐릭터도 취행입니나 역시나 마지막은 달달 너무 좋았어요 외전 기다릴게요^^

    pal***
    2026.06.01
  • 음, 3권부터 흐린 눈으로 읽음ㅎ…

    hg7***
    2026.05.31
  • 비엘이라기보단 사연많고 슬프고 악이적이로맨스 재탕 노노

    c75***
    2026.05.23
  • 사틴님의 작품,좋아하는 키워드와 목련의 뜻을 지닌 제목에 더 호기심이...

    dor***
    2026.05.21
  • 작가님 전작들 다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 믿고 보는 사틴님 필력 넘 제취향이세요

    lov***
    2026.05.21
  •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었기에 시작했습니다. 특유의 분위기, 이현과 이재의 흥미로운 관계성에 빠져서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예요.

    okt***
    2026.05.21
  • 과거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nry***
    2026.05.19
  • 둘이 어떻게 마무리 될까 하고 봤는데 완전 실망.(뭐 4권부턴 기대도 안하고 봤지만…) 물음표 계속 달고 봄. 진짜 엥? 임.

    mhj***
    2026.05.15
  • 기대했던 작품인데 재밌게 읽었어요

    jun***
    2026.05.14
  • 공의 집착 사유 보자마자 기가 막혀서 하차합니다..

    niw***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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