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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 관심 565
블로이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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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4.27(월) 00:00 ~ 2027.4.27(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6-20260414145.M001
  • 0 0원

  • 매그놀리아 4권 (완결)
    매그놀리아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8만 자
    • 대여 불가
  • 매그놀리아 3권
    매그놀리아 3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3만 자
    • 대여 불가
  • 매그놀리아 2권
    매그놀리아 2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만 자
    • 대여 불가
  • 매그놀리아 1권
    매그놀리아 1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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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스폰서, 금단의관계, 미남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재벌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후회수, 구원, 복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연예계,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 공: 서이재(29).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서경 그룹 서재효 회장의 사생아. 과거에 쓰던 이름은 김이재. 가진 건 권태와 분노가 전부인 남자. 제게 불행을 선사한 저의 가짜 형제, 김이현을 진창에 처박고 싶어 한다.

* 수: 김이현(29). 예명 강이현. 연극 배우로 시작해 데뷔 3년 차를 맞은,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혈액암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이재와 거래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비밀을 품은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 지독한 운명의 두 사람이 펼치는 애증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더러운 것은 언제나 아래로 고이는 법이었다. 저 역시 그렇게 빨려 내려가고 있었다.
매그놀리아

작품 정보

※ 본 작품에 등장한 인물, 사건, 장소, 역사적/의학적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인 소재, 폭력적인 행위 및 강압적인 관계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외국어로 진행되는 대화는 〈 〉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백목련의 향취가 진동하는 비밀스러운 저택, '청연재'.
10년. 단 한 순간도 서로를 잊어 본 적 없는 형제가 그곳에서 다시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동생인데, 안 반가워? 인사도 없네, 싸가지 없게."

그가 뱉은 '동생'이라는 두 글자가 이현의 머릿속을 엉망으로 헤집어 놓았다.

"꼴에 자존심은. 몸 팔러 기어들어 온 주제에."

구겨지고 더러운 교복을 두르고도 때 묻지 않았던 과거의 이재는 우직하고 순한 성격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현의 우위에 서 있는 남자는 달랐다.
악에 받쳐 광기에 차 있는 남자의 얼굴은 지독하게 낯설기만 했다.

피를 타고 흐르는 지독한 광기와 욕망, 그리고 벗어날 수 없는 집착의 굴레 속에서
두 사람은 대물림되는 비극의 심연으로 침잠한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6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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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1권 보자마자 그냥 끝까지 다 읽었어요 완전 술술 잘 읽히고 좋아하는 키워드 다 들어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짧게 느껴져요ㅜㅜ

    asd***
    2026.05.03
  • 피폐물은 안 본 지 몇 년 되었는데 요즘 작가님 작품을 연속으로 워낙 인상깊게 본지라 정말 오랜만에 읽게 되는 피폐물이네요.

    my6***
    2026.05.03
  • 너무 재밌어요 잘 봤습니다

    the***
    2026.05.03
  • 취향저격이라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술술템ㅠㅠㅠ 외전 보고 싶어요

    xhf***
    2026.05.03
  • 역시 사틴님 글이네요. 재미있고 글도 잘쓰십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니 끝까지 읽을수밖에 없네요.

    pri***
    2026.05.03
  • 사틴님 전작들이 너무 취향이라 출간하자마자 사서 다 읽었어요! 피폐를 엄청 즐기는 편은 아닌데 저에게 감당 가능한 수준의 피폐라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피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L의 유무인데 이건 제 기준 L도 충분해서 잘 본 것 같아요!!! 물론 그게 초반에는 이현이 혼자만의 짝사랑이었지만.. 후반 갈수록 둘 서사가 풀리면서 처한 상황이 슬프기도 하고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ㅠㅠ 이재 캐릭터는 진짜 집착 키워드가 정말 강한!!! 캐릭터인데 저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피폐물하면 집착 아닌가요 ㅎ 집착광공 키워드 자체가 요즘은 좀 줄어드는?? 추세인데 간만에 진짜 매력있는 집착광공 봐서 만족했어요 ^___^ 역시 클래식 이즈 베스트 그리고 이재가 진짜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집착하고 그런게 아니라 이재도 사정이 있고 다 이어진 스토리라서 뭔가 이재의 캐릭터성에 대한 납득이 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피폐물 볼 때는 아무래도 공이 수에게 하는 짓들이 있으니까.. 수에게 더 마음이 가는 편인데 이건 후반으로 갈수록 그냥 둘 다 불쌍했어요 ㅠㅠ 글의 분위기 자체도 후반이 더 몰입 잘 되는 느낌..!! 그리고 수인 이현이 ㅠㅠㅠ 이현이가 너무 착해서 더 신경 쓰였던 캐릭터예요 그리고 이재가 뭘 하든 일단 이현이가 짝사랑 하고 있다는 점이… 이현이한테는 예정된 피폐였음 그리고 이재가 그렇게 괴롭히는 데도(ㅠㅠ) 이현이는 정말 계~~속 이재를 좋아하는데 이재를 짝사랑하는 이유도 납득되는 서사라서 더 불쌍했던 것 같아요.. 둘의 관계성도 피폐물치고 되게 슬픈 부분도 많아서 스토리에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둘이 계속 엇갈리는 점이 서로가 한 잘못이 원인이 아니라서ㅠ 읽으면서 좀 답답할수도 있는데 이게 오해물의 맛 아니겠습니까…^^ 삽질하면서도 서로를 아예 놓지 못하는 점이 너무 맛있었어요ㅋㅋ 제가 사틴님 글을 좋아하는 이유가 스토리는 둘째치고 굉장히 잘 읽히는 편이라서 좋아하는데 이건 피폐물인데도 잘 읽혀서 놀랐어요!! 금방 읽어서 그런가 다 읽고 끝났다는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외전 주시면 안될까요 작가님 (꒦ິㅁ꒦ິ) 둘이 서로 상처를 치유해가면서 행복하기만 한 외전 너무 보고 싶어요.. 이현이가 배우로 성공한 것도 더 보고 싶고요… 아무튼 재밌는 소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 사틴 사랑해..

    aap***
    2026.05.03
  • 폭력공 없어서 못봤는데 아늑하니 좋네오

    hye***
    2026.05.03
  • 답답하면서도 끝까지 읽는..둘이 제대로된 대화를 일찍 좀 하지.

    kjn***
    2026.05.03
  • 사틴님 신작이라 선구매 했어용

    jdu***
    2026.05.03
  • 작가님 전작을 무척 재밌게 봤어서 캘린더 뜰 때부터 기다렸어요! 이력 : 전작 극호 (30억의 주인, 7분의 천국, 익스클루시브, 하루하루) 쏘쏘 (페이지터너,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인데 이 작품은 굳이 따지자면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이쪽 결이라 전작을 재밌게 봤다고 도전하면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아가공 키워드도 있고 공을 수가 때려도 후회공 키워드가 없길래 엥? 하면서 본거였는데 보다보니 오히려 공은 감정이 이해가더라구요. 근데 수가 좀 호불호가 탈 것 같았어요. 피폐 키워드가 있는데 생각보다 엄청 피폐하진 않고 개인적으론 약피폐라고 느껴집니다. 초반 부분의 미스테리한 느낌이 좋아서 설명도 안보고 시작한거라 뭔 얘기일까? 했는데 생각외로 스폰물st라 의외인 느낌이 들어서 재밌게 잘 봤어요. 다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작가님 특유의 로코물을 무척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은 그 찌개가 아니라서 많이 낯설었습니다. 그리고 앞부분 빌드업 한 거에 비해 후반부분이 좀 후다닥 끝난다고 해야하나..? 뒷부분 전개가 여러모로 아쉬워서 슬펐습니다ㅠ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다음 작품을 기다리며ㅠㅠ

    jkl***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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